2011. 08. 02 화요일 회의
시작 10:40
참여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남광우 선교사님 부부 허창식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장소 시몬디움
리트릿 8월 12-14일
오늘 화요모임 리코목사 설교
교회 댄싱팀 공연함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게 좋겠음.
1) 유치원
현재 선생님 두명이 열심히 하고 있음.
요리하던 마르노는 사라져 버렸음. 말없는 휴가.
안드로네시아가 요리를 못해서 델마린 선생님이 친구를 데리고 와서 요리함.
델마린 선생님 친구가 부엌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음.
오늘 안드로네시아 만나서 이야기 할 예정임.
교사회의 내역
재정 문제는 스쿨fee가 안 걷혀서 1370랜드만 걷혔음.
7-8명만 다 냈고 나머지는 50-100랜드 냈음.
그 중에는 정말 어려운 애들이 두명 있음 두명은 장학금 줄까 생각하고 있음.
한반에 한 명씩 장학금 지급예정.
시간 안 지키는 것(교사) - 표를 만들어서 적기로 함.
이유없이 안나오면 3번 경고를 하고 해고 하기로 함.
마지막에는 서면으로 제시하고 해고 함.
안드로네시아는 요리도 못하고 태도도 안 좋음.
델마린 선생님이 집에서 강제로 추방당했음.
조쉬앤 쪽 농장에 매니저와 상의해 봤는데 게스트 하우스나 빌더 집이 있는데,
농장 안에 집 없는 사람도 있어서 들어오기가 어렵다고 했음.
그래서 델마린 선생님 언니집 농장에 있는 어느 사람 집에 돈내고 살기로 했음.
그 선생님이 유치원 근처로 이사오면 좋겠음.
남편은 댄싱 티처.
조쉬앤과 델마린 선생님이 잘하고 있지만 조쉬앤은 다른 일을 할 계획임.
티이핑 마스터에 도전하고 싶어함.
델마린 선생님 주변 친구가 괭장히 좋음 사람들임.
부지런 하고 깨끗하고 술 담배 잘 안하는 것 같음.
선생님 둘이 아줌마가 되면 좀 더 월급도 많이 주면서 둘이 꾸려가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델마린 선생님이 안드레네시아 가르치곤 함.
화장실이 빨리 안정이 되어야 함.
임시 화장실에서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야 함.
교사는 한달에 한번씩 잘 훈련받고 있음.
커리큘럼도 잘 받고 있음.
1년에 한두번이상은 아웃팅을 가야 하면 좋겠음.
콘체타는 거의 매달리다시피 해서 계속 왔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2주에 한번씩 오기로 했음.
2주 정도 빠져서 너무 어려워 했음.
그녀를 위해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생각 중임(성경읽기나 퍼즐 맞추기 등등).
콘체타를 잘 잡아 두어야 함.
2)콰이어
매주 연습하고 있음.
교회 쾨이어는 아직 연습도 안 했음.
쉼 콰이어는 14명, 교회 콰이어는 20-30명 사이.
쉼 콰이어에게 무언가를 해 주는게 어떨지? 교복을 지원해 주는게 어떤지?
알아보고 하는 게 좋겠음.
애들 실력이 빨리 안 늘어서 노래를 배우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음.
그러나 서서히 늘고 있음.
새로운 곡을 배우는 것은 빠른 편임. 그러나 발성 같은 부분은 잘 안 됨.
그러나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자신감이 생겨났음.
시키면 무조건 솔로해야 하는 줄로 알고 있음.
제롬은 짤렸음. 성실하지 않음.
제일 고민거리는 처치 콰이어와 쉼 콰이어를 어떻게 나눌지임.
지금 상황은 조금 무리임. 교회 콰이어는 들쭉날쭉함.
교회 모임은 주일 예배 전후로 하기로 했음.
3)교회
교회는 예배시간을 1시로 옮길 예정.
한국에 잘 다녀왔음. 프리 코스타도 잘 마쳤음(아프리카에서 가능한지에 대한부분임).
유인근 목사님(코스타 총무) - 2회까지는 프리 코스타임.
내년에 케이프 타운에서 할 수 예정임. 계속 준비해 나갈 예정임.
광우 선교사님이 예배 코디를 계속 할 예정임.
코스타 장비 구입 예정임.
물고기 캠프도 잘 섬기고 왔음.
물고기 팀이 올해 말에 다시 오기로 했음.
12월 초에 오는 게 좋겠다고 이야기 되었음.
위십캠프도 그 쯤에 할 예정임.
내년에 황성대 전도사 부부가 장기로 올 예정임.
4)워십캠프
장소 미정이지만 교회 앞에 있는 빈 창고를 개조해서 쓰는 게 어떨지?
건축하는 분(김국영강도사님)과 이야기 해서 바닥을 만들어서(스테이지)
스테이지를 길게 만드는 걸로(와이드로) 하자.
숙소는 텐트를 세워서 남자들은 거기에서 자고,
여자들은 유치원에서 자는 걸로.
화장실은 이번 기회에 파는 걸로(아니면 화장실 렌트하는 걸로).
식사는 가스버너를 빌려서 하는 걸로.
인원을 최대한 모집하는 걸로(대형화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음.
3박 4일로 하는 걸로 계획중임.
워십캠프를 위한 미팅을 계속 해야 함.
워십캠프 전에 워십캠프를 준비하기 위한 워십캠프를 할예정임.
이틀정도 모여서 기도하고 준비하는 기간(리더들만 모아서).
일정 12월 9-16일 사이
이동수단은 큰차를 렌트해서 하는 걸로 함.
워십캠프롤 통해 기대하는 것은 이 땅에 예배가 회복되고,
교회 안에 예배가 회복되고 있는 것임.
5) 키즈 EE 코스
키즈 EE 코스를 시몬디움에서 훈련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5일 기간으로(금-화) 금요일 오후 4시간 토요일은 풀 타임 주일 4시간 월화는 3시간 정도.
일인당 회비는 210랜드 우리 쪽에서 스낵을 준비하게 되면 1인당 120랜드만 받고,
50인분 정도 모든 필요한 것들은 다 제공해 주기로 함.
6) 교회 개척
올해 말부터 안식년 하시려고 했으나,
좋은 장소(로워 크라스 로드?)가 생겨서
건물을 지을 수 있는지 체크 후 교회 개척 고민 중임.
논사 목사님 집을 지어 주시고.
유치원도 같이 교회와 병행하는 걸로 할 예정이지만,
땅이 아직 결정이 안 났음.
교회가 개척되면 안식년을 할 수 없음. 8월 말이나 9월 초쯤
텐트쳐서 부흥회를 할까 생각 중이심(2-3주 정도).
현지 목사는 안 하는 걸로 하고.
부흥회를 하게 되면 '광팔이와 혼수상태가 도움을 주어야 함'
존과 숀 학비가 너무 비싸서 어려움이 있음.
8월 중순에 EE3 reunion 수련회 같이할까 생각중임 1박2일 정도.
7) 좋은 친구들
- 새마을 운동
- 8월 19일에 발대식 준비 중임.
->아이들 장학금 지급으로 시작.
8) 미디어팀
예배팀과 연합, 인원확충 필요함.
지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미디어팀인가에 대해 고민해 봐야함.
워십코스 시작했고, 과연 두 가지를 같이 병행할 수 있겠는가?
우선은 하던 대로 계속 함.
9) 쉽 펠로우십
현재 유스 아이들 상황은 침체기에 접어 들었음.
지금 관리를 잘 해 주어야 함.
백선교사님과 함께 심방을 다니기로 함.
지금 집 근처 아이들이 가장 어려움이 있음. 특히나 여자 아이들이 안 나옴.
길건너 아이들과 이 곳 아이들이 친해지지 못함.
프리실라와 지난주에 이야기를 했으나, 주일에 나오지 않음.
캠프를 위한 펀드를 했음. 찬양제같이.
8월 말에 또 한번 하기로 일정을 잡아 놓았음.
장소를 두 군데 생각하고 있는데 의자나 부엌 사용 필요함.
1. 건너편에 있는 교회 2. 학교-400랜드
4000랜드 예상하고 있음. 입장료 10랜드.
리더쉽아이들은 열심히 하고 있음(피터, 새미안, 조쉬앤)
성경공부 팀은 조쉬앤 팀은 2명 아이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음.
david 팀도 3주째 안 빠지고 잘 나오고 있음.
이번 텀이 끝나면 새미안과 피터존이 비기너 코스 맡아서 하기로 함.
해일리 아줌마 팀은 다음주에 끝남.
이 때쯤 원데이 맴버쉽 캠프를 진행할 예정임.
연합을 도울 수 있도록 해야 함.
워십캠프 동원 가능 인원 80명 정도 될 수 있음.
축구교실 아이들을 잡아둘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함.
힐튼이 축구교실 토요일 오전 9시에 하고 있음.
중보기도
-함께 협력하고 있는 분들
->마리 선생님집이 잘 구해지도록, 존과 숀 등록금, 콘체타
마침기도 - 남광우 선교사님
2011년 6월 기도편지 m.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