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11. 5. 3. 19:10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허창식 목사님,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22분

① 도유미 사모님
콰이어 - 인원 2명이 재적 당한 상태. (결석으로 인한 : 제롬, 마르수까)
다른 애들은 열심히 하고 있다. 인원을 몇명 보충해야 할 필요가 느껴져 개인적으로 몇몇의 아이들에게 참여하라고 격려하였다.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 앞에서 오디션을 봐야 한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 어떤 방법을 써야 할지 고민이 된다.
아이들에게 여러 학용품과 같은 선물을 주었는데 남아 있던 모든 것이 다 떨어졌다. 과자로 대체하려고 한다.
콰이어의 미래를 생각했을때 아이들 팀복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아이들에게 더욱 자부심을 심어주려고 한다.

* 다른이의 의견
콰이어를 어린아이만이 아닌 유스 멤버 아이들까지도 연령을 높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② 김지훈
아이들이 점점 줄었다. 쉬는 날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기존에 좋은 태도를 보였던 한명에게 주었던 초콜렛을 작은아이, 큰아이, 여자아이 3분류로 나누어 3명에게 각각 시상하고자한다.
덴절이 요즘 태도가 많이 좋지 않아 고민이 된다. 그에게 리더로서 어떻게 권위를 부여해야할 것인지 걱정이 된다.
좋지 못한 태도를 보이는 아이에게 옐로우 카드, 그리고 레드카드를 준비하여 좋지 못한 행동을 할 경우 퇴장시켜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만들고자 한다.
*다른이의 의견
출석체크를 덴절에게, 덴절과 많은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
3 on 3 이긴팀은 다음주에는 경기는 불가, 하지만 참관해야 주말 리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simondium 토너먼트
조끼 : 개당 30 랜드
트로피 : 160 ~ 170 랜드

③ 문찬주 목사님
시설이 도착 했지만 그것을 사역지로 운반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을 하는데 아이들을 많이 불러 모아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할 것 같다.
매 term마다 발표회를 가지게 된다면 그것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

6월 말 - 겨울 방학 즈음에 겨울 성경학교를 가지려 한다. 주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3일 기간으로 진행 될 것 같으며, 이를 위한 찬양이나 공과를 준비해야 한다. 성경 학교를 한 이후에 부터는 예배를 드리는 방향으로 나아 가려 한다.
주일날 예배를 드릴 때 필요한 찬양곡 20곡 정도를 선정하여 아이들이 예배 드릴때 찬양을 할 수 있도록 만들 것.

* 다른이의 의견
5,6월 화요모임 중 한달에 한번 목사님이 찬양 인도를 하시어 세미언과 피터존과 함께 준비하며 찬양인도에 대해 연습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④ 허창식 목사님
부활절 연휴 동안 4개의 교회가 모여 3박 4일 동안 함께 생활 하였다. 토요일날 세례식을 가졌는데 어른만 17명 아이들 몇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후에 패션오브크라이스트 영화를 상영하고 성찬식을 가졌다.
youth 찬양제를 준비하고 있다. 심사위원에는 남목사님과 도유미 사모님을 모시려 한다. 아마 8개 교회가 참여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입장할 때 5랜드씩 받고, 행운권을 주어 나중에 행운권 시상을 하려고 한다.
1등 1500랜드 & 트로피. 2등 500랜드 & 트로피. 개인상 gift & 트로피를 줄 것이다.
점심은 사모님이 준비하셔서 남는 마진 없이 판매 하려고 한다.

- 흐이어 프랜드 (좋은 친구들)
100명 분의 장학금이 웅진에서 왔다. 좋은 친구들의 시작을 아이들 장학금으로 먼저 시작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본다.
필리피나 아산다에 있는 아이들을 50명 정도 하고, 시몬디움에 있는 아이들을 50명에게 장학금을 주면서 좋은 친구들이 시작되면 부모님들에게 좋은 홍보가 될 것 같다.
초중생과 같은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자. 고등학생 (3학년 생)에게는 대학 입학 지원금 형식으로 주면 좋을 것 같다.
이곳의 아이들은 김경래 선교사님이 맡아서 50명을 선별해 주셨으면 한다.
교복을 만들어 준다던지, 아니면 학교 이름을 박은 트레이닝 복을 줄 것인지 생각해보자.
6월 중순쯤에 장학금 지급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화요일이나 금요일 저녁을 시간으로 잡아 행사로 진행 하자.

⑤ 이만현
미디어 스쿨을 시작한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3번정도 수업이 이루어 진것 같다.
원래 계획은 5주 ~6주 교육 과정이 지나면 이후에 심화 과정으로 넘어가려 했고, 나중에 예배를 섬겨보기로 노력했다.
지금까지 가르친 내용은 줌이나 아웃 기능, 그리고 샷을 잡는 것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그동안 잘 모이지 못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 계속해서 만나고 계속해서 만져보아야 아이들이 실력이 좋아 질 수 있는데 자주 수업이 빠지다 보니 매 시간 처음 배웠던 것을 다시 설명해야 했다.
이번주에 하게 되면 카메라 무빙에 대해서 가르쳐 주려고 한다.
카메라 무빙을 마친 아이들은 예배팀을 만들어 함께 dvd를 보며 예배를 어떻게 촬영을 해야하는지 의논을 하든지 아니면 지난주에 했던 찬양을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촬영을 해야 할 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함.

*다른이의 의견
우리에게 카메라 3대까지 가능함 (허창식 목사님, 남광우 목사님, 김경래 선교사님)
그러니 아이들에게 한대씩 맡아 촬영을 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긴 라인을 구입해야 겠다.

⑥ 김경래 선교사님
어제 성경공부에 9명이 나왔다.
리더들이 더 많이 길러져서 리더들이 성경공부를 맡기 전 까지는 계속해서 헤일리와 자신이 성경공부를 계속해서 해 나가야 할 것 같다.
사역을 할 때 가장 어려운 때가 지금 이때다. 휴가기간이 많아 아이들의 참여성이나, 소속감이 떨어지는 시기였는데 이번 년도에는 주일날 예배가 계속 있어 화요일과 주일날 예배를 준비하러 오다 보니 아이들의 소속감이 풀어지는 것이 보호가 되었다. 9명이 성경공부를 마치면 youth 멤버가 35명 정도 될 것 이다. 이들이 화요모임과 주일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면 더욱더 파워풀 한 영향력을 이지역에 끼칠 수 있을 것이다.
콰이어에도 유스 아이들이 들어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새로 들어온 아이들이 여러 가지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소속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성경공부 모임을 아이들이 강하게 원하고 있다.
시간도 정확히 시간에 맞추어 성실히 임하고 있어 좋다.
2011년 하나님이 우리의 사역을 좀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시키신다는 생각이 든다.
원래 남 목사님이 안계신 5월은 중보기도 모임을 가지지 않으려 생각했지만, 계속해서 모여 중보기도 모임을 가지고 사역과 남목사님을 위해서도 더욱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중보기도 모임을 꾸준히 가지도록 하겠다.(장소: 김경래 선교사님 댁)
올해 화요모임예배 고정 참여 인원을 50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년도에 그것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어제 남광우 선교사님 한국에 잘 도착하셨다고 전화 오심.
**화요모임 : 다음주 찬양인도 김경래 선교사님, 말씀 크랙
           17일 찬양인도 이만현, 말씀 김경래 선교사님
           24일 찬양인도 문찬주목사님
           31일 찬양인도 피터존

5월 달에는 특별한 행사가 없음.
6월 중 한 주를 정해 쉼 펠로우쉽 리더들을 데리고 워십캠프를 진행하며 퀘이쿼 퀘스천시간을 가질 예정. 이를 통해 개개인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서로가 서로를 더욱 이해하여 리더들에게 하나될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잘 되었을 경우 쉼 펠로우십 유스 멤버 전체를 대상으로 이를 진행 하려고 한다.
남광우 목사님이 담당하셨던 리더십 미팅은 김경래 선교사님이 맡으셨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강의, 묵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 대해 강의 하고자 한다.

6월 25일 (토요일) 문찬주 목사님을 위한 바자회
본격적으로 겨울이 오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겨울을 준비하게 하려 한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4. 19. 18:53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문찬주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35분
① 리트릿
비용 - 성인 : 190랜드
     - 소인 :  70랜드
안가는 걸로 결정 ? -> 비용이 비싸 한 집에서 모여 가지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한다.
(추후에 결정)

② 부활주일 기념 휴일
화요모임은 가지되 나머지는 부활절 휴일로 가지기로

③ simondium full gospel church
5월 한달동안 설교하는 사람이 바뀜
광고는 세미언과 피터 존이 할 것.
키노트로 준비한다음 광고와 함께 띄워주면 좋을 것 같음
예배 시작전에 세팅을 김경래 선교사님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메를린이 담당하여 예배후에 먹을 빵, 음료를 준비하는데 도유미 사모님께서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
주일날 철길 건너편의 집에서 3명의 여자아이들이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했다.
피터에게 키를 주면 아이들을 데려올 수 있기 때문에 예배 전에 피터에게 말하면 될 것
5월 1일 - 문찬주목사님
5월 8일 - johane or shawn  (허창식 목사님과 상의 후 결정)
5월 7일 - johane or shawn  (허창식 목사님과 상의 후 결정)
5월 22일 - 김경래 목사님
5월 29일 - 허창식 목사님

④ 김경래 선교사님
선교사, 학생 대상 컴퓨터 수업을 다함께 시간을 정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⑤ 문찬주 목사님
아이들 수는 유지 된다. 6월 즈음 하여 겨울 성경학교를 준비하려 한다. 5월 부터는 겨울 성경학교 준비를 가져야 한다.
특별한 행사는 없다. 5월 17일에 한국에서 전도사님 가정이 오시어 8월 까지 머물 것이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4. 12. 18:29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35분

① 리트릿
Easter Holiday가 있는 주일 예배후 출발, 일 - 월 - 화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
레크레이션 시간. (지훈 담당)
장소와 재정은 적당한 곳을 찾아본 이후에 정하기로.

② 바자회
장소 - 김경래 선교사님 댁 앞 뜰 or Holyhole
Sheemfellowship youth 애들에게 수 목 금 모이게 하여 물품 분류를 하기로 하자.
수요일 - 장소 청소
목요일 - 물품 분류
금요일 - 물품 진열
쿠폰을 만들어 물품 판매를 진행. (2랜드, 6랜드. 한번에 2랜드 5묶음으로 판매)
쿠폰준비 - 김경래 선교사님
포스터 준비 - 김경래 선교사님 (12일 까지)
바자회 광고 - 화요모임 시간에 남광우 목사님이 광고.

*화요모임 : 찬양인도 - 피터 존, 말씀 - 허창식 선교사님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4. 5. 18:55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35분

① 나미비아
출발은 되도록 일찍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키투만 숲에서 모래사막까지의 시간: Maximum 9시간
날씨를 점검해보니 키투만 숲이 우리가 갔을때 비가올것 같고, 사막을 볼때는 구름이 조금 끼어 좋을 것 같다.
점심을 각자 먹고 출발하고 1시 30분에 모여 2시에는 출발을 하도록 해야 한다.
심카드는 따로 등록이 필요 없다. 심카드는 김경래 선교사님 핸드폰 하나만 사서 이용하자.

준비물: 칫솔, 치약,(지훈이) 비누(남광우선교사님), 샴푸(만현), 수건 각자 1개씩, 물티슈 2개(만현,김경래선교사님), 옷은 각자 준비(긴바지 1개, 반바지 1개, 반팔), 성경 (아이패드 사용자는 제외), 목 배게.

* 식사
각자 집에서 2가지의 밑 반찬, 쌀을 준비.
각종 양념 : 민수정 사모
도유미 사모님 : 김치, 볶음김치, 브라이소금, 떡, 쌀, 삼각김밥

이동시 먹을 간식과 과일, 음료수, 물 준비.
얇은 고기를 준비하고, 김문영 목사님 댁에 고기와 물, 짐, 쌀을 맡기도록.
물 5L 4개를 사 2개 김문영 목사님댁에 맡기고, 두개는 우리가 가지고 가자. 개인 물병을 구입하자 (공동제정에서 지출)

출발일 저녁: 준비한 저녁
다음날 아침: 준비한 떡과 계란.
다음날 점심: 근처 음식점 이용
다을날 저녁: 숙소

각자 1000랜드 씩 모아 6000랜드를 모으고 추가적으로 더 드는 비용은 이후에 모으고자 한다.

기름비 2500랜드, 차량 보도 통과비 200랜드.
보도 통과비는 각자 개인이 낼 것이며, 이후에는 공동체 제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늘 까지 김경래 선교사님께 1,000랜드를 내도록 하자.
내일 기름값이 오르기 때문에 허창식 선교사님께 차량에 기름을 가득 넣어 달라고 부탁드렸다. 후에 영수증을 가져오시면 돈을 지급할 것.

악기: 기타와 베이스 기타.


*화요모임
오늘 설교 크랙, 찬양인도 김경래 선교사님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3. 29. 19:28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허창식 선교사님,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23분

* 허창식 선교사님 - 5월 말레이시아 사역있음 (5월 20일) -> 아이칼을 통해 확인


1.전체일정
* 화요모임
이번주 말씀 김경래선교사님 - 찬양인도 남광우목사님
다음주 말씀 크랙 - 찬양인도 김경래선교사님
4월 12일 말씀 허창식선교사님 - 찬양인도 피터존

16일 바자회가 있을 것 - 두꺼운 옷을 내 놓고, 바자회를 통한 수익은 simondium fullgospel

church 지원 헌금으로 들어갈 예정

6월 16일  Youth 찬양 대회대회가 있을 것이다.

Simondium fullgospel church 주일 설교 - 5월 1일 문찬주목사님, 5월 8일 설교는 shwan, 15일

은 johane, 22일은 김경래선교사님 29일은 허창식 선교사님이 하시기로 결정

2. 각자의 사역

① 김경래 선교사님
sheemfellowship youth 아이들에게 비전을 심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가운데 선교사적인 생각으로 그동안 이땅에 없었던 일들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동참시키고, 함께 나아가게 만들고자 한다.
세미안이 다른 아이들에게 전도를 하며 자신의 삶을 나누었다고 하며, 아이들에게 우리 모임에 왔다고 하였다고 한다. 죠쉬엔도 주일날 가족들을 모두 데리고 왔다.
전도 폭발 훈련을 받는 아이들 가운데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을 보고 감사하며 도전을 받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이제 복음을 이 땅위에 심었던 1세대 선교사들 이후에 2세대, 이 땅위의 아이들을 통하여 복음이 전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문에 우리가 더욱 아이들에게 복음을 더욱 전하고, 아이들에게 열정을 일으킬수 있는 방법들과 기회들을 계속해서 제공하여 아이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교회 사역과 쉼 사역이 함께 이루어지며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는 것 같다. 쉼 예배에 오는 이들이 주일날 예배에 참여하게 되고, 주일날 참여하는 아이들이 화요 쉼 예배에 참여하게 되었다.
성경공부를 통해 리더들을 잘 교육하고, 그 리더들을 잘 세워 그들이 스스로 다른 이들을 가르치게 한다면 이 곳에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리더들을 더 많이 세울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비전을 심어주는 일과 함께 양육하는 일을 두개로 중점을 맞추어 나가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성경 공부 모임이 다시 제대로 자리를 잡아야 할 필요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

'goeie friend 후이어 쁘랜더 (좋은 친구들)'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좋은 현상 중 하나가 유치원 parents meeting 을 보니 부모님들의 아이들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었다.
정부에 등록하는 문제, 언제 사람들을 만날 것인 지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
5월 허선교사님이 사역을 하러 가시기 전에는 사람들하고 어떻게 만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허선교사님이 돌아오시는 5월 중순 부터는 구체적으로 단체를 등록하는 것과, 직접 사람들을 만나고 실행하는 것을 시작하고자 한다.
* 다른이의 의견
수요일날 johane와 shawn을 통하여 성경 공부를 시키면 어떨까 생각한다.

② 허창식 선교사님
교회 사역은 계속 진행을 되고 있다.
부활절 주간은 목요일저녁 부터 주일까지 교회에 모여 3-4개의 교인이 모여 102명 가까운 인원이 함께 생활을 할 것이다.
성 금요일은 성찬식 토요일은 각 교회끼리 모여 예배를 드리고, 주일날은 다같이 모여 예배를 드릴 것이다.
일정 가운데 요구되는 비용은 각 교회에서 약 2,000랜드 정도 모아 4개의 교회에서 7,000랜드를 모으고 선교사님이 10,000 랜드를 모아서 진행 하고자 한다.


③ 민수정 사모님
9명의 학부모들이 와주셨다.
새로들어오려는 부모님들을 장소를 잘 몰라 오지 못했다.
부모님들에게 그동안 유치원에서 한 것을 모아 보여주자 부모님들이 너무 흐뭇해하며 좋아했다
부모님들이 자기 자녀들이 잘 해줬으면 하는 열망이 보여 감사했다.
이전과 달라진 유치원의 모습에 부모님들이 놀라고, 호의적인 마음을 가진 것 같다.
재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6월 부터 재정을 받을 것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자신의 자녀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니 재정에 대해서 적극 수용하였다.
부모님들이 스스로 자신들이 한달에 한달씩 모아 음식을 팔던지 모임을 가져 재정을 보충하고 나머지들은 자신들이 충당하기로 했다. 한명의 리더를 세웠지만, 각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가졌다.
새로 오는 부모님들은 추후에 다시 한번 미팅을 가지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화장실과 교사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화장실은 정화조가 필요하다.
유치원 문 밖에 청소가 잘 되어 있지 않아 먼지가 너무 많아 아이들 건강에 좋지 않다.
교사가 중요한데 조쉬엔이 교장을 잘 따라 일을 열심히 해주고 있다.
본래는 브랜들린, 앤드루네시아, 조쉬엔 세명을 교사로 하려 했는데 브랜들린이 최근에 모습이 보이지 않아 지난주 조쉬엔이 추천한 예배에 참석한 니콜을 보니 괜찮은 것 같아 눈여겨 보고 있다. 앤드루네시아는 아이를 돌보는데 모든 정성을 쏟고 있어 유치원에서 일하기에 조금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선생님들 월급은 아이들에게 월급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역하며 유치원에서 선생님을 서포트 하는 것으로 하기로 했다.
* 다른이의 의견
정부에서 요구하는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부엌, 화장실 2개, 목욕탕 세면대, 등등)
정부에 등록을 하게 되면 사람 수당 지원을 해준다. 약 50랜드 씩 지원을 해준다.
등록을 한다면 Pick&pay와 같은 업체에서 지원을 해주기도 한다.
유치원을 등록한다면, 어떠한 건물을 빌려서라도 등록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선생에 대한 월급은 들어온 지원비에서 나누어 주는 형식으로 하면 아이들이 많아지면 자신들의 월급도 높아지기 때문에 열심을 가지고 한다.
만약 선생을 계약을 맺고 하게 된다면 노동자 보호법과 같은 것들을 챙겨주어야 한다. 그것을 잘못 남용하는 선생도 있기 때문에 선생을 계약직으로 고용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주인이 유치원 부지에 대해 보호해주겠다는 것에 대한 구두보다는, 문서로 남기는 것이 이후를 생각할 때에 좋을 것 같다.
다음주에 허 선교사님께서 backpack에 대해서 애들 숫자대로 지원해 주시기로 약속.

④ 이만현
지난 주는 리본과 제롬 2명이 왔다. 제롬이 늦게와 3시 20분에 유치원에서 Tv에 카메라를 연결하여 활용에 대해서 알려주려고 했으나, 카메라에 있는 4개의 버튼을 설명하자 시간이 모두 지나 버렸다.
희주와 선인이가 함께 와서 앉아 있었는데, 아이들이 부산하였다. 그리고 4시의 축구교실 때문에 미리 온 아이들 때문에 더욱 집중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되었다.
가장 큰 문제는 표현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버튼을 설명하는 것이나, 샷을 설명하는 것도 어떻게 잡아야 할 것인지 설명하고 싶어도 자신의 어휘등 여러가지 부족함이 들어 힘들었다.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조금 많은 것 같다.
한시간동안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보다는, 조금씩 아이들에게 단계별로 가르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다른이의 의견
처음이다 보니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함께 시간을 지내다 보면 시간이 만들어 질 것이다.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관계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될 것 같다. 지금 있는 아이들을 깊이 있게 성장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⑤ 김지훈
좋은 태도를 가진 아이들 시상
리더: 덴절
청백팀으로 나누어..시합
한달에 한번씩 시상..
필리피 서커 토너먼트 참여: 4월 18일

⑥ 문찬주 목사님
찰리라는 자전거로 세계일주를 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에게 오늘 예배에 시간을 주면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다.


* 다음주 부터는 문찬주 목사님 부터 나누도록 하자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3. 22. 19:33

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30분.

1. 마르노 아버지 장례식
이번주 토요일 마르노 아버지 장례식이 있음 (오전 10시)
보통 장례식 진행이 2 ~ 3 시간 진행 됨 (그 이상 진행 될 수도 있음)

2. 민수정 사모님 - Two fish 유치원
목요일 (3월 24일) two fish 유치원 페어런츠 미팅이 있음
콘체타가 4월에 휴가를 가지기로 함. (3월 30일 ~ 5월 6일)
4월 29일 까지는 민수정 사모님과 조쉬엔이 함께 유치원을 하고, 5월 첫주에는 상황을 보고 조

쉬엔과 앤드루네시아에게 한주 교육을 맡길까 생각하고 있음.
- 만약 5월 첫주에 조쉬엔과 콘체타 둘 다 시간이 안된다면, 한 주를 쉬어야 할 것 같다.
페어런츠 미팅은 6월 6부터 유치원이 5일 동안 오픈을 하는데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보낼것인지

의견을 물어 인원 파악과 신청서를 나누어 주기 위함
학부모들의 참여를 더 일으키기 위해 포스터나 홍보물 같은 페어런츠 미팅을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함.
유치원이 자체적으로 시스템이 돌아가게 만들기 위해 학부모들에게는 한달에 100 ~ 150 랜드

정도 받으려고 생각함 - 돈을 받는 방법에 대해 좀 더 다양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Invitation card 만들기로 확정

* 다른이의 의견
메를린과 조쉬엔을 통하여 근처의 동네에 페어런츠 미팅에 대하여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nvitation 카드를 이용한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천천히 시작되는 한이 있더라도 학부모들에게 돈을 받고 유치원이 운영된다는 것을 심

어주어야 한다.

3. 김지훈 - Futsal school
지난 주에 예상외로 아이들이 많이 왔다. 참여하겠다고 이름을 쓰고 사진을 찍은 아이는 총 14

명이고, 그 외에 구경을 하러 온 여자아이들을 비롯해서 합치면 20명이 넘게 온것 같다.
지난주에는 생각보다 큰 아이들이 와서 당황했다.
아이들이 Futsal에 대해 룰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이번 주에는 골킥과, 드로인에 대해서 룰을

설명해주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다칠 수 있어서 구급상자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또 아이들이 많이 목 말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 시원한 물을 준비할 것이다.
여자아이들도 자신들이 공놀이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아 이번주에는 공을 두개 가지고 와서

한개는 여자아이들을 위해, 하나는 남자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겠다.
남자아이들도 덩치가 큰 아이와 작은 아이로 분류하여 팀을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겠다.

매달 두번의 이벤트를 가지려 한다. 한주는 팀을 나누어 경기하여 이긴팀에게 시상을, 한주는

체력검사를 하려고 생각한다.
* 다른이의 의견
멤버 아이들을 키우고, 여자아이들에 대한 방안도 생각을 하면 좋겠다.
덴절이나 웬슬리(제일 말썽쟁이)를 주장이나 팀장같은 리더의 자리에 세우고, 그 아이를 통해

서 아이들에게 질서를 가르쳐 주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 대한 특성이 궁금하다면 선교사님에게 질문을 통해 알아가도록 했으면 좋겠다.
약간의 특별함이 필요하다. 이전에 사역을 했던 기찬형제는 아이들 체력 검사를 하여 체력이

증진된 아이들에게 상을 주었고, 공중볼시 몸싸움 경합등을 알려주어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일

으켰다.

4. 이만현 - Media school
아이들(제롬, 버니)이 30분 늦게 도착했다. 그 이유가 제롬이 이반과 싸워서 경찰을 불러 그것

을 기다리느라 늦었다고 했었다.
마르노와 리본을 미디어팀에 참여 시켰다.
리본은 글을 잘 읽어서 나레이션등 리본이 할 수 있는 파트가 있을 것이다.
마르노가 이번주에 참여하기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 (아버지 장례로 인해)
내일 한번 더 아이들을 보고, 아이들이 모이면 시작하고 안 모인다면 한 주를 더 보아야 할 것

같다.

* 다른이의 의견
미디어 스쿨이 Sheem 안에서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ㅏ
미디어 스쿨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통하여 또 다른 꿈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5. 남광우 목사님 - Fullgospel simondium church
교회는 일단 행사를 많이 생각하고 있다.
주일 예배와 심방에 많은 초점을 둘 것이다. 특히 어른들 대상으로 교회를 나올 수 있도록 맨

투맨 형식으로 다가갈 것이다.
슬로건 - 일요일(주일)에 술 마시지말고 교회나오자.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교회에 나오게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50명 목표!
교회안에서 성도들이 왔을 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 져야 할 것이다.
이벤트 (부모 초청의 날)- 이 날을 통해 이 지역의 모든 부모님들이 교회에 나와와 개인이 예

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어제 허 선교사님과 대화를 하면서 johane과 shawn에게 주일날 교회에 와서 함께 섬겼으면 좋

겠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shawn이 주일날 와서 도와줄 것 같다.
교회에 바라는 것은 이들이 십일조를 주님께 드리며, 선교에 후원할 수 있는 단계 까지 속히

부흥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라며 만나는 이들에게 교회에 오라고

말해주시기를 바란다.
목사가 모든 일을 다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여러 일들을

맡기고 교회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려 한다.

* 다른이의 의견
심방을 할때 어느 물건에 교회 이름을 새겨서 선물한다면 이들이 교회에 더 접근할 수 있지 않

을까 생각한다.
교회가 Sheem과 차별된 모습은 어른들이 예배에 다가와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6.문찬주 목사님 - Music class, bible class
참여하는 아이들의 수가 아직도 들쑥날쑥하다.
지난주에는 뮤직클래스 20명, 바이블클래스는 10명이 출석하였다.
지난주에는 바이블 클래스가 끝나자 아이들이 뮤직클래스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았다.
두 클래스를 합쳐도 정원 40명이 넘지 않기 때문에 두 수업 인원을 합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

뮤직클래스를 통해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으켜서 아이들에게 참여를 일으키고, 그 중에 괜찮은

아이들을 선별하여 바이블 클래스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기도 했다.
아이들을 자주만나서 얼굴도 익히고 관계를 쌓아야 할지 않으까 생각한다.
이번달이나 다음달 중에 아이들에게 노래 연습을 시켜 발표회를 가질 생각을 가지고 있다.


7. 도유미 사모님 - Music class choir
애들이 Fullgospel simondim church에 콰이어 발표로 참여하기 위해 부모님께 한 주 교회에 빠

지는 것에 대해 물어보기로 했다.
사이즈가 작은 팀 복이 있어 9명 인원에게 입혀 콰이어 발표를 가질까 생각한다.

* 나미비아 비자신청은 내일 가기로 했다. 오늘 서류 신청을 마쳐주길 바란다.

* 오늘의 화요모임
찬양인도 - 세미안,  말씀 - 문찬주
남광우 목사님은 아코나 졸업식에 초대받아 예배에 참여하지 못한다.

* 허창식 선교사님
화요모임 말씀에 허창식 선교사님을 세우시기로 했다.
허창식 선교사님도 목요일 중보기도 모임에 함께 오셔서 참여하시기로 하셨다.
허 선교사님을 뵐 때 먼저 반갑게 정중히 인사하는 자세가 갖춰졌으면 더욱 좋겠다.

* 김경례 선교사님은 시간상 회의를 나누지 못했음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