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11. 3. 22. 17:18

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부부,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15분.

① 리트릿
아이들 방학이 1주만 주어지기 때문에 리트릿 날짜를 변경해야 할 것 같다.
남광우 선교사님이 30일날 한국 출국하시기 때문에 부활절 휴일날 리트릿을 갈것인지 안갈것인지 남광우 선교사님께서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최종 결정: 리트릿은 일단 여러 여건이 허락지 않아 오래동안 연기해야 할 것 같다.

② 유치원 사역
다음 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유치원 페어런츠 미팅을 갖도록 하겠다.


③ 화요모임
오늘 저녁 남광우목사님 설교, 피터존 찬양인도이다.
그러나 피터가 직장이 언제 끝날지 몰라 참석 여부가 불분명 하다.
그래서 만약을 위한 곡들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오지 않을 경우 우리가 악기를 연주하며 예배를 인도해야 될 것 같다.

④ 문찬주 목사님 댁에 한국에서 전도사님께서 오셔서 토요일날 저녁 문목사님 댁에서 다함께 저녁 식사 시간을 갖도록 하자.

⑤ 남광우 목사님
교회는 점점 더 예배 참여 연령이 아이들 중심으로 모이고 있다. 어른들이 알콜에 취해 있어 교회에 나오기가 쉽지 않다. 어른들 전도를 위한 심방과 1:1 전도가 필요할 것 같다.
예배의 컨셉을 찬양 쪽에 많은 포커스를 둘 수 밖에 없다.
이들이 가장 가까이 접근할 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것이 찬양이기 때문이다. 지난주에 여자아이들을 연습을 시켰는데 지난주에 세우지 못했다.
지난주에 아픈 이들을 나와서 기도해준다고 했을 때 '마르잔'이라는 아이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다. 우리가 아이들을 가르치기는 쉽지만. 아이들의 삶을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

교회 입구에 물 새는 곳에 자갈을 깔면 좋겠고, 입구도 저녁에 불이 없어 위험하기 때문에 불을 설치하는 것이 필요하다.

제대로 된 교회가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 많은 사람이 모이고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 Sheem worship팀이 여러 예배가 세워지지 않는 곳을 전도 여행같은 것을 통하여 여러지역 가운데 예배의 부흥을 일으키면 어떨까 생각을 한다.

⑥ 화요모임과 순복음시몬디움교회
주일 교회 예배와 화요모임의 예배가 형태가 굉장히 비슷하다.
때문에 주일 예배와 화요모임의 예배가 각각의 다른 색깔을 지니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사람이 세워지는 시간이라 색깔이 구분되지 않고 있지만, 나중에는 점점 교회가 가진, 화요모임이 가진 특색이 점점 더 날것이라 생각한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3. 22. 17:17

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55분.

① 각자의 사역 관련

* 김지훈
축구 교실로 사역을 정함. 요일은 매주 수요일 4시부터 5시 길어지면 5시 20분 까지 예정.
장소는 유치원 앞쪽의 작은 공간에서 진행
사역은 다음주 부터 시작하기로, 풋샬형식으로 3:3 진행할 것같음
적정인원은 열 두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 (3명씩 4팀)
처음에는 기도로 시작, 그리고 스트레칭 및 몸풀기

* 문찬주 목사님
뮤직 클래스
지난주에는 O.T를 가졌고, 오늘은 두 곡 정도 가르쳐 주려고 목표로 잡았음
시간은 2시 15분 부터 3시 15분 까지 1시간 정도 잡았음
본래 신청인원은 40명이 었으나 지난 주에는 여러 아이들의 상황으로 인해 22명 정도 출석하였음
간식은 첫 달에는 주지 않고, 두번째 달에 인원이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히면 간식을 제공하려함
율동을 익혀서 아이들을 가르쳐 교회에 예배에도 함께 적용하는데 도움을 주려고 함

바이블 클래스
한시간이나 되는 시간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고민이 되어 주제를 잡거나 커리큘럼을 잡는것이 큰 문제
30명이 넘는 많은 인원으로 인하여 성경공부를 진행하기가 어려움
오늘은 하나님에게 축복을 받는 것에 대하여 가르쳐 주려고 함 (에티켓 등등)

* 민수정 사모님
선생님을 구하고 있음. (그전의 여자아이는 오지 않는다고 연락이 옴.)
조쉬엔과 브랜들린을 선생님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브랜들린이 선생님이 되기 위하여 학교에 가서 그 과정을 다 마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됨
만약 조쉬엔과 브랜들린이 같이 유치원에서 일하게 된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고민이 되고있음
한국에 들어 갔다오게 되는데 한달동안 유치원을 비우게 되어 걱정이 된다. 학생들이 더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한달에 60만원의 재정이 필요하다고 책정.
다다다음주에 페어런츠 미팅을 하려고 함 (수정 됨)
세군데의 팜에 공고를 하여 3-5살 자녀를 유치원에 보내고 싶어하는 학부모와 만남을 가지려고함. 만남을 통하여 대략적인 학생의 수를 알아보고, 그를 통해 선생님의 수를 생각하며 학비를 받게 될 경우 얼마까지 부모님이 비용을 낼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조쉬엔과 브랜들린은 이번텀까지는 교육기간으로 생각하고 무급으로 일을 하도록 한 후
다음 텀 부터 아이들에게 급여를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
유치원을 아프리칸스 유치원으로 가야할 것인가. 영어 유치원으로 가야 할 것인가 고민이 된다.
** 추가 의견
주 5일 오픈은 한국에서 돌아온 6월 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곳의 시스템은 매년 10회의 돈을 지불하게끔 하고 있다. 때문에 유치원도 10회 돈을 받도록 10회 납부고지서로 진행해야 한다. 돈을 받지 않는다면 이곳에 유치원을 정착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돈을 받기 위해서는 유치원을 등록해야 하는데 근처의 로스(?)가 유치원을 열었는데 그 유치원이 등록을 했는지, 돈을 받는지 등 유치원 운영의 많은 정보를 알아야겠다.

* 김경례 선교사님
Sheem fellowship youth 애들을 교회 안으로 집어넣어 아이들을 교육하고 양육하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리더들을 중심으로 하는 모임을 남광우 선교사님이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아이들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교회의 모임으로 옮기는것이 좋을 것같다고 생각한다.
이전의 사건으로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한 가운데 주변에 소외된 이들이 있는 Farm을 알아볼까 생각하고 있다. 다른 Farm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삶에 대하여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제 만났던 아이 - 오늘부터 화요모임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하기로 하였다. 그 아이가 음악적인 재능을 뛰어나지만 성품은 좀더 다듬어져야 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우리가 교제를 통하여 그 아이의 성품을 변화 시키고 그를 키워주어야 한다.

* 도유미 사모님
콰이어는 오디션을 다시 봐서 큰 애들을 모집해야 할 것 같다.
아이들이 음악성이 너무 없어 애들이 언제 쯤 곡 한곡을 뗄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다른이의 의견
그 콰이어를 교회 콰이어로 자연스럽게 만들어 예배에도 집어 넣어 몇번이고 아이들을 발표시키고 아이들을 세우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연습도 더 많이 할 수 있고 주일 연습은 민수정 사모님이 연습을 도와 줄 수 있다.
콰이어를 실력있는 이들을 키워 Sheem의 마스코트로 세워야 한다.

* 이만현
미디어 스쿨을 열어 교육은 5-6주 정도 한 후 수료한 애들에 한하여 화요모임에 팀으로 섬길수 있도록 하려한다. 장소는 유치원을 이용할 것 같다. 인물을 찍을 때 어떻게 찍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고, 예배때 어떻게 촬영을 해야하는지 알려준 후.
잘 따라오는 아이들에게 더욱 고급 방법을 알려주어 아이들에게 편집과 영상을 찍는 법을 알려주어 나중에는 Sheem concert에 아이들이 찍은 영상을 다큐라던지 편집을 통하여 발표하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

미디어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면 커뮤니케이션이라든지 여러가지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함께 일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하다. (김경례 선교사님이 도우미로 확정)
시간은 수요일 3-4시. 적정인원은 4 ~ 5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 (시간 미정)
사역은 당장 내일 (3월 9일 수요일) 부터 시작할 수 있다. 내일은 O.T의 시간을 가질까 생각한다.

드럼을 2명 정도 가르쳐서 예배에 참여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드럼을 배우고 싶은 선교사님들도 그 시간에 함께 참여하셔서 그시간에 배우면 더 좋을 것 같다.
드럼치는 아이는 헌신할 수 있으며, 가르칠 수 있는 아이를 선별하여 가르치고 싶다.
드럼을 가르치는 시간은 오디션을 통해 아이를 선별하고, 그 이후에 아이와 시간을 정하기로 정했다.

**다른이의 의견
시간을 조금 수정했으면 좋겠다. 3-4시는 일을 다니는 이들은 참여하기 어렵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 남광우 선교사님
주일예배를 시작 할 수 있어 감사하고 하나님의 일이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님께 기도로 구하고 있는 중이다.
교회의 배너라든지, 화장실 문제라든지 교회의 해야할 것들이 많이 보여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가 많다.

교회에 필요한 성찬기등 여러가지 것들을 플라스틱 박스를 두개정도 탑을 쌓아 거기에 두고 보관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배우고 있는 아이들이 향후 몇년 후에는 리더가 되어 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될 텐데, 그 아이들이 스스로가 교회를 꾸려가고 섬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교회가 막 시작되서 교회를 정착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예배가 끝나고 그냥 모두 흩어지는 것이 아닌, 교회에서 어떠한 행사나,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사람들에게 교회에 더욱 적응되도록 함께 고민해 주었으면 좋겠다.

주일날 사역은 교회사역 - 목회의 개념으로 자신이 맡아서 하고, Sheem fellowship은 김경례 선교사님께서 리더로 맡아서 쉼에 대한 정체성이 계속해서 유지되며 나아갔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교회와 Sheem 사역이 함께 동역하며 성장하기를 원한다.
지금의 사역 - 교도소,유치원, 콰이어 등등- 이 많이 세분화 되어 있지만 이것은 사실 모두
Sheem 사역이다.

** 교회의 리더는 남광우 목사님으로, Sheem의 리더는 김경례 선교사님으로 세워 모든 결정은 리더의 모임을 통해 결정되기로 한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3. 22. 17:13

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김희영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24 분

① 3월 12일 찬양집회 (미쳐스 플랜)
야외에서 할지 실내에서 할것인지 알아봐야 한다. 사진찰영 필히 할 것. (카메라 찾았음)
이번주 주중에 장비 체크, 우리가 가져가야 할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봐야 할 것
집회에 함께 갈 아이들 - 찬양팀: 피터 존, 세미언, 힐튼. 총 3명
찬양인도: 남광우 선교사

* 3월 화요모임 진행 사진찰영 필히 할 것.
8일 크랙 말씀 찬양인도 데이빗
15일 남광우 말씀 피터 존 찬양인도
22일 문찬주 말씀 남광우 찬양인도
29일 김경례 말씀 새미언 찬양인도

② 나미비아
재정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남자 형제들만 가기로 의견 제의. (재정 10,000랜드 예상)
5일 예정 → 예정된 2일 집회에만 참석하기로 의견 제의 (2박 3일)
형제들만 6일날 도착, 7일날 하루 휴식하고 8.9일 집회 참여 후 돌아오기로 결정

③ 각자의 사역 설명

 1) 도유미 사모 
콰이어 10명 선발.(10 ~ 14 살 사이의 아이들)
처음에는 몇명 결석했으나 점점 분이기가 좋아지고 있다.
전문적으로 발성을 가르치고 있으나 단기간에 높은 실력을 바라기는 어려워 좀 더 멀리 바라보고 여유있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이다 보니 영어곡 가사를 부르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어 아프리칸스 노래를 부르니 조금 낳은 모습을 보였다.
콰이어에 선발 되지 못한 아이들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있을 것 같다.
콰이어에 아이들이 콰이어에 대한 자부심과 특별함을 느낄 수 있을 만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다.
계속해서 경고를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집중이 안되는 아이들 몇명이 있어 좀 더 큰 애들 몇명이 있으면 분이기가 잡힐 것 같아 다시 오디션을 봐서 중심에서 아이들을 잡아 줄수 있는 아이들 선발을 고려하고 있음.

 * 다른이의 의견
도유미 사모님이 혼자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때문에 동역자가 함께 하여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인텐시브 프렉티스로 토요일 하루를 잡아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 구상.
나중에 아이들에게 티셔츠를 맞추어 주면 좀더 아이들에게 자부심과 특별함을 심어줄수 있을것 같다.
콰이어 팀 이름도 정해야 할 것 같다.

 2) 민수정 사모 
유치원 선생님을 해임 하려 했으나 조쉬엔 집에 갔다가 만나게되어 함께 기도하고, 집회에도 참석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표정도 많이 좋아지고 복음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여 선생직을 해임하기 마음에 어려움이 있다.
그냥 아카데믹 한 것만 가르치기 보다는 조금은 복음 적인 것을 가르쳐야 하는데 자신의 역량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
조금이라도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도움이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돈을 받아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지, 아니면 계속 해서 무료로 진행해야 할 것 인지
고민이 된다.
재정을 계산해보니 매달 약 22 만원 정도의 돈이 필요할 것 같다. (아이들에게 돈을 받고, 여러 후원 금을 대강 계산했을 때 책정임)
학부모들이 정식교사가 아닌 동네의 주변인물을 교사로 역임하는데 과연 등록금을 지불할까 걱정이 조금 된다.
부엌이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유리 etc..) 

 * 다른이의 의견
사람들은 교사를 바라보고 등록금을 내지는 않는다. 유치원의 프로그램과 환경등을 보고 돈을 지불한다.
프링글스 통등을 이용하여 부모님과 레터로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3) 남광우 목사님 
처음 시작하는 예배이지만 (3월 6일) 교회의 모습을 갖추어나간다는 개념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다.
교회를 시작하게 되면 교회에 신경을 많이 써서 사역이 이루어 질 것 같다. 제일 필요한 것은 교회에 스텝으로 함께 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전부터 도움을 주었던 관계보다는, 교회에 등록하고, 교회에 출석하고 직분을 받아 교회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팀을 크게 예배팀, 콰이어팀, 하스피탈 팀으로 나누었다.
콰이어 팀에게 4부 합창을 바라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예배시 싱어라든지 여러 기회를 주고 싶다. 그리고 도유미 사모님이 주일날 콰이어 팀 훈련을 하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화요예배와 주일날 예배는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화요모임의 워십 리더는 피터 존이지만 주일 예배는 다른 이가 리더이다. 남광우 선교사님이 주일날은 찬양인도하지 않을 것이고, 아이들에게 찬양 인도를 맡길 것이기 때문에 찬양시간 내내 아프리칸스어로만으로도 찬양인도를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상황을 열어 놓을 것이다.


** 화요모임 토론
우리애들이 먼저 자리가 확실히 잡혀야 한다 or 이 지역에 있는 전체 아이들을 함께 연합하며 함께 서로 도전 받아 나아갈수 있도록해야한다.

 * 다른이의 의견
여러 사람들이 교회를 다닌다고 하지만 실제로 매주 출석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크리스마스나 자신이 마음이 어려울때 한번 씩 가는 일을 교회에 출석한다고 말을 한다. 때문에 그들에게 매주 예배에 출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도해야 한다.
헌금에 대해서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아이들이 헌금은 1,2랜드 하지만 자신들이 필요한 것에는 100랜드의 돈도 사용하기도 한다)
화요모임이 아이들이 40명 정도가 된다면 장소를 빨리 옮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근처 교회에 돈을 지불하면서 장소를 빌리든지 장소를 옮길 수 있는 대책을 간구해야 한다.

4) 문찬주 목사님
화요일 뮤직 클래스, 목요일 바이블 스터디 클래스가 있다. 2시에 시작하고 방과후에 곧 바로 시작하여 한시간 정도 한다. 도유미 사모님께서 뮤직클래스에 도움을 주시기로 결정.
아직 그 곳의 통역을 맡아주시기로 하신 선생님들과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다.
오늘은 처음 시간이기 때문에 악기없이 O.T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다.

* 만현, 지훈의 사역 이야기는 시간상 나누지 못함.
** 바자회 관련
1. Full gospel simondium church 후원을 위한 바자회
2. 문찬주 목사님을 위한 바자회

** 다음주 토요일 집회 12일 집회
남광우 선교사님이 최대한 빨리 콘티를 넘겨주시기로 함.
우리 사진을 찍어서 보내줘야 함.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3. 22. 17:09

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김희영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58분

회의 안건

① 25,26 갑작스럽게 잡힌 전도집회
전단지를 오늘 만들어야함.
공식적인 성격은 풀 가스펠 시몬디움 쳐치 (FSC).
화요일날 이쁜 invitation card를 나누어 주어 (한사람당 5장) 사람들에게 특별하게 초청되어 오는 느낌을 주자.
김문용 목사님은 이번 한국팀 방문의 집회`일정이 Sheem fellowship의 이름으로 행사가 이루어지기 보다는 세워진 교회에 그 교회를 도와주는 교회 행사의 역할로 이유있게 진행되기를 원하신다.

② 3월 12일 찬양집회가 있음 (토요일 트리니티 쳐치- 쳐치오브 잉글랜드)
담임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시는지 않는지 알아야함. 이 찬양집회는 미쳐스 프랜이다.
그 교회에서 포스터를 만들기 때문에 우리의 찬양팀 사진을 보내줘야 한다.

③ 4월 전도여행 겸 리트릿 (비자 fee. 人당 480랜드 車당 90랜드)
 금요일 1일 집회 -
5일날 출발 화요모임 끝나고 6일 수요일 새벽 2시에 출발. 출발은 문 목사님 댁에서 출발
6일 하루 우리가 숙박비를 지불해야 한다.(여관관련 정보는 네이버를 통해서 알수있다)
우리의 관광 두가지 목적 - 사막보기, 피쉬리버 캐니언을 보는 것.
우리가 갈때는 사막을 보고, 올때는 피쉬리버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한다.다
나미비아는 남아공과 환율이 같기 때문에 굳이 돈을 바꿔서 갈 필요가 없다 (남아공 화폐 나미비아에서 사용가능)
한사람당 재정이 얼마나 들지 대강 계산하여 회비를 걷어야한다.(민수정사모님 담당)
이번주 목요일날 비자관련해서 알아보자.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11. 3. 3. 18:54

찬양팀 모든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3월 12일 날 미쳐스플렌이란 지역에서 트리니티 교회에서 찬양 집회를 인도합니다 기도 부탁합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3. 3. 18:46
2011년 2월 22일 화요모임 회의

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김희영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58분

회의 안건

① 25,26 갑작스럽게 잡힌 전도집회
전단지를 오늘 만들어야함. 
공식적인 성격은 풀 가스펠 시몬디움 쳐치 (FSC). 
화요일날 이쁜 invitation card를 나누어 주어 (한사람당 5장) 사람들에게 특별하게 초청되어 오는 느낌을 주자.
김문용 목사님은 이번 한국팀 방문의 집회`일정이 Sheem fellowship의 이름으로 행사가 이루어 지기 보다는 세워진 교회에 그 교회를 도와주는 교회 행사의 역할로 이유있게 진행되기를 원하신다.

② 3월 12일 찬양집회가 있음 (토요일 트리니티 쳐치- 쳐치오브 잉글랜드)
담임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시는지 않는지 알아야함. 이 찬양집회는 미쳐스 프랜이다.
그 교회에서 포스터를 만들기 때문에 우리의 찬양요

③ 4월 전도여행 겸 리트릿 (비자 fee. 人당 480랜드 車당 90랜드)
금요일 1일 집회 - 
5일날 출발 화요모임 끝나고 6일 수요일 새벽 2시에 출발. 출발은 문 목사님 댁에서 출발 
6일 하루 우리가 숙박비를 지불해야 한다.(여관관련 정보는 네이버를 통해서 알수있다)
우리의 관광 두가지 목적 - 사막보기, 피쉬리버 캐니언을 보는 것.
우리가 갈때는 사막을 보고, 올때는 피쉬리버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한다.다
나미비아는 남아공과 환율이 같기 때문에 굳이 돈을 바꿔서 갈 필요가 없다 (남아공 화폐 나미비아에서 사용가능)
한사람당 재정이 얼마나 들지 대강 계산하여 회비를 걷어야한다.(민수정사모님 담당)
이번주 목요일날 비자관련해서 알아보자.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