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11. 10. 20. 16:23
10월 19일 처음으로 제자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동크르혹 이라는 농장으로 들어가서 전도하고 이후에 바로 제자 훈련 모임을 가졌습니다.
전도를 통해서 2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다음주 화요일부터 쉼공동체 화요모임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이름이 제럿이라는 24살 청년입니다.  농장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친구인데요.. 어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신사도교회라는 곳을 나간다고 하는데 아주 가끔 하는 것 같습니다. 건전하지 않은 교리를 가지고 있는 교회입니다.  
화요일 찬양 예배 모임에 참석하도록 권했습니다. 쉼공동체 성경공부 모임을 통해서 올바른 신앙이 정착되길 소망합니다.
계속 성장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제널리스 라는 17살 청소년 입니다. 
어제 예수님을 영접하고 저희 모임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어머니가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성도인것 같습니다.
딸이 예수님을 영접하니 너무 기뻐하더군요..  계속 신앙이 자라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전도하는 동안 2명의 훈련생이 옆에서 중보기도를 했는데...  두 사람이나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을 보고 도전받으면서 너무나 기뻐하고 굉장히 흥분해 했습니다. 

처음은 6명으로 시작하려 했지만 우선 4명이 훈련에 참석했습니다.
모두 쉼공동체 모임 리더들이어서 그런지 첫 모임이 너무 은혜스러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도에 참석한 두명이 전도중에 경험했던 기쁨을 나누며 모두가 성령 충만한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제자의 삶에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누고 영혼 구령에 대한 열정을 심어 주었습니다. 
훈련 기간 무려 20주나 됩니다. 모두 훈련과 전도 잘 집중하고 모두 훈련을 마쳐서 좋은 멘토들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이 친구들이 다른 제자들을 낳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11. 10. 18. 07:38

전도와 제자훈련을 위해서 아프리칸스 사영리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영어 사영리 디자인을 기초로 해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전도에 중요한 도구가 되리라 믿습니다.  야자.. 야자..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10. 14. 22:19


10:30 시작
1) 지나간 한달을 돌아봄
2) 부르심에 대해 나눔

1. 지나간 한달을 돌아봄
 이만현 - 아이들이 많이 헤이해진듯함. 축구교실은 부진함. 성경공부는 잘 돌아가고 있음.
미디어는 실전연습이 필요함.
 민수정 - 티셔츠 알아봐야 함. 매달 말경에 부모님 모임을 하고 있음. 학비가 세 번정도 걷는 중 납부 현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음. 9월 24일 후원회가 성공적으로 마침. 총 54개의 티켓 을 30랜드로 판매함. 원가는 700 수익은 800랜드였음. 두시간 정도 판매량으로 보았을  때 좋은 결과임. 선생님들이 알아서 잘 준비했음. 수익금은 11월 4일 콘서트 때 필요한 경비에 지출하기로 함. 초등학교에서 하기로 함. 음향 시스템과 비디오 촬영이 필요함.
12월에 졸업식 준비하고 있음. 유치원 경비가 많이 들어서 학비를 통해 유치원이 안정  적으로 돌아가길 기대하고 있음. 11월 중에 아웃팅 갈 계획임.
 허창식 - 사이트씨 부흥회 계속하고 있음(1주일 정도 경과했음 ~23까지), 주일에 점심식사 같이  하고 있음. 편안하게 지내고 있음. 몸도 많이 좋아지셨음. 11월 28일부터 여행계획임   (~12/10-12사이에 귀국). 1월로 옮겨질 수도 있음. 주일설교 시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 음. 어른아이청년 모두가 섞여 있어서. 번역하는 피터존 훈련이 필요함.
 남광우 - 뉴욕에서 수련회 사역을 할 계획이었음. 기존에 후원하고 있던 교회 대상으로 다녔음.  새로운 후원가능한 교회에서도 사역하고 왔음. 뉴욕에서 청년들 대상으로 집회가졌음.   김경래 - 목적에 대해 잘 몰랐음. 컴퓨터 가르치는 사역을 도왔음. 좋은 시간이었음. 전도에 포  커스를 맞추어야 하겠음. 많은 소스와 쉼을 얻었음.
 도유미 - 콰이어가 출전하고 싶어함.

2. 부르심에 대해 나눔
 사역을 위해서가 아닌 서로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가?
 쉼펠로우십에 포함된 사역은 어느 선까지인가?
 
 민수정 - 때로는 관계를 위해 우리가 사역을 포기해야 할 필요도 있지만, 때로는 사역을 위해 함께 있는 것을 포기해야 할 필요도 있다. 유기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 모두가 중요하다.
 남광우 - 그것은 부르심에 따라 다르다. 어떤 사람은 한 곳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어떤 사람은 밖으로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부르심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 우리의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우리는 쉼 안에 속해 있음. 각자의 기름부으심을 격려할 수 있는 팀이 되어야 한다.
 허창식 - 그 이야기는 한 공동체에 있지만 사역은 구분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같은 공동체 이지만 사역은 완전히 다르다. 그러나 리더는 하나이다.
 남광우 - 이 지역에 우리를 세우신 이유가 분명히 있다. 이곳이 아둘람 굴 같은 곳이다. 따라서 현지인들이 같이 사역해야 한다. 우리의 초점은 선교를 바라보는 사역이어야 한다. 우리는 유기적이면서 기능적인 부분도 함께 해야 한다. 다른 사역을 해도 한 목적이 있으면 된다.
 허창식 - 공감한다.
 김경래 - 쉼펠로우십의 경계는 어디인가를 정해야 함. 쉼펠로우십의 정체성은 예배와 중보기도였다. 새로운 추가 핵심가치는 전도이다. 또한 서로가 사역적으로 떨어져야 할 때에는 떨어질 필요도 있다.
 남광우 - 그렇다면 우리에게 다른 사람들을 품을 수 있을만한 역량이 있는가? 쉼에 대해 우리가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11. 10. 13. 23:47
도유미 선교사가 훈련 시키고 있는 쉼공동체 중창단입니다.
아직을 서툴고 연습해야 할것이 많이 있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을 드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11. 10. 13. 23:44
1차 미디어 교실은 이만현 전도사가 운영하여서 무려 3개월 정도를 진행하였습니다.
 10월 12일 마지막 교실을 마쳤습니다.

 미디어 팀을 통해서 예배를 더욱 더 풍성하게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 부터는 예배 사역을 위한 미디어 새로운 교육이 있습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8. 19. 18:23

 8월 13일 쉼동체 컨퍼런스 회의


참여 : 남광우 선교사님 부부,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백승렬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전체 회의 핵심 주제
-어떻게 우리가 가진 은사를 최대한 활용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인가?

문제점 -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했다.
대책 - 서로를 인정한다.

포인트
1) 우리 뿐 아니라 함께 사역하는 이들도 개발 될 수 있게
2) 사안 안에 안정한(위험 부담을 최소화 시키는) 시스템 개발

남광우 선교사 - 3명을 뽑아서 탑리더와 헬퍼리더 두명을 세운다.
장점 : 안전하다
단점 : 합의하는데 오래 걸릴 가능성이 다분하다.

리더십 구조를 다시 정비하고, 쉼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한다.

두가지 구조를 다 하자.
1명 리더를 뽑아서 가지만, 격려하는 리더쉽이 함께 가야 한다.
따라서 리더쉽을 잘 세우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어렵다.
1 way 구조와 3 way 구조가 같이 나가는 걸로 하는 게 좋겠다.


김경래 선교사 - 리더쉽 구조를 개편하는데 동의함
먼저 각각의 사역이 쉼 펠로우십안에 포함이 되어 있는가? 아닌가? 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

민수정 선교사 - 우리는 이미 쉼 사역안에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신경쓰고

있다. 따라서 각자의 달란트가 집중되서 들어가지 못하고 분산되어 있다. 이런 부분을 수정

해야 할 듯 하다. 쉼 사역에 모두 포함시키지 않는다면 쉼 사역 안에서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 듯하다.

도유미 선교사 - 좋은 친구들 프로그램은 쉼 공동체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

김경래 선교사 -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형태로 시작하는 것이 어

떨까 해서 시작하려고 했다. 그러나 쉼펠로우십 안에 속하게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는

의견이 나왔었고, 그 이후로 협의 되지 않았었다.
어찌되었든 그러나 쉼 펠로우십 안에 모든 걸 포함시키는 것은 어렵다.
쉼 사역 안에 모든 사역이 포함되는 것도 좋고,
각각의 사역이 독립되어 있고 그 중에 한 명만 전체 리더로 서 있는 것도 좋다.
1번의 경우는 쉼 펠로우십이라는 메인 벨류안에 하나가 되기 쉬우나,
한국에서 각자 파송된 선교사의 경우 쉼에 속해 있기에는 한국교회에 있어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메인 벨류를 다시 개발해야 한다.

남광우 선교사 = 그래서 쉼 펠로우십의 메인 벨류를 정확히 해야 한다. 예를 들어 화요모임

을 생각해 볼 때 한 선교사가 쉼에 속해 있지 않더라도 화요모임을 통해 조인할 수 있는 연

결 통로로 활용될 수 있다. 화요모임을 사역으로 대하는 것과 예배로 대하는 것은 다르다.

쉼 펠로우십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할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쉼 펠로우십의 어떤

부분인가?에 대한 명확한 방향이 세워져야 한다. 우리가 선교단체인지 아닌지에 대해.

김경래 선교사 - 쉼은 선교단체이다. 예배가 핵심이다. 그 안에서 쉼을 찾을 수 있다는 것

이 쉼의 메인 벨류이다. 쉼 안에 화요모임과 공동체훈련프로그램이 있다. 많은 사역이 있으

나 그 사역의 메인벨류는 항상 같다고 볼 수 있다.

남광우 선교사 - 그 말은 중요한 말이지만, 우리 안에 행정적인 부분이 만히 간과되어 있다

.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 정확한 체계가 있어야 한다. 어떤 일을 할 때 우리는 몸이 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모든 사역에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밖에 없다. 각자의 사역은 독립된

사역으로 하고 화요모임 같은 경우에는 뭉치는 그런 방법이 어떨까? 각자의 사역을 독립해

서 행정적인 부분을 최소화해야 한다.

김경래 선교사 - 그건 위험 부담이 크다.

민수정 선교사 - 한편으로는 위험이 있지만 너무 도전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우리의 달란

트를 더 발굴하기 위해서는 도전해야 하지 않는가? 그러나 다같이 일하느라 달란트가 발굴

되지 않는 것이 아니었는가?

김경래 선교사 - 우리가 같이 했던 사역은 없다. 워쉽캠프 같은 경우에만 같이 사역을 해왔

다. 이미 이중적으로 투자되어지고 있는 일은 없다. 이것은 각자의 부분에서 각자가 무리

없이 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민수정 선교사 - 개개인의 사역을 인정하고 담당자는 다 있지만, 모든 사역에서 모두가 참

여하고 있다. 따라서 개개인이 스스로 해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스스로가 자랄 수

있도록. 한 사역을 할 때 그 사역의 현지 담당자를 리더로 세워서 그 리더와 사역자가 스스

로 사역을 결정하고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전체 사역 모임 때는 각각의 사역을 나누는 것

이 아니라 스피릿 적인 부분을 더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 각각의 사역을 더 발전시킬 수 있

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하지 않는가? 지금 상황은 서로 회의하고 서로 의존하게 될수

밖에 없다.

백승렬 선교사 - 지금까지는 뭉뚱그려서 사역했으나 지금은 각자의 사역이 있기 때문에 시

기적으로 변화가 필요하다. 전체 메인 벨류는 한 가지로 하고(예배와 기도) 그 안에서 리더

를 세울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김경래 선교사 - 쉼의 정체성은 유기적이다. 어떤 정신이든 전체 안에 스며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의 사역을 각자가 담당하는 것이 좋다.

도유미 선교사 - 각자의 사역은 스스로 해 나가는 게 더 낫다. 그러나 함께 사역하면 좋은

큰 사역은 함께 하는 것이 좋겠다.

이현정 선교사 - 모두가 리더 결정문제에 동의 하는가? 중앙집권적인지 아닌지.

남광우 선교사 - 각자의 몸이 건강해야 각자의 사역이 건강해진다. 따라서 각자의 사역을

인정해 주고 기도해 주어야 한다.

김경래 선교사 - 행정적인 안정을 가진 구조를 말한 것이 아님. 쉼 펠로우십의 기본 정신이

각자의 사역에 잘 정립될 수 있도록 만다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임.

남광우 선교사 - 장기적인 면에서 볼 때 쉼은 사라지고 예수그리스도가 나타난다. 그러나

서로를 돌보고 격려할 수 있는 좋은 통로가 쉼이다.

백승렬 선교사 - 장기적으로 볼 때 각자 사역을 인정하고 스피릿 차원에서 영향을 받는 것

으로 모두가 동의하는 듯하다.

민수정 선교사 - 각자의 사역에서 최선을 다하자는 것은 이미 모두가 동의했다. 그러나 개

인의 달란트를 활용하는 면에서 지금 시스템이 부적절하다.

백승렬 선교사 - 회의시간에 해야 하는 일은 각자의 사역에 간단한 평가나 기도제목 정도만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남광우 선교사 - 예배와 중보기도라는 기본 정신이 각자의 사역에 스며들어야 한다.

김경래 선교사 -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우리는 각자의 사역의 이야기를 들으며(화요회의

와 목요 중보기도모임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볼 수 있지 않는가?

민수정 선교사 - 각자의 사역을 기도시간에 나누며 방향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효율성을 생

각해서 모임 때에 각자의 사역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보내는 게 어떨지? 시간을 줄이자.

김경래 선교사 - 동의한다.

백승렬 선교사 - 비효율적이라는 안건이 나왔음.

민수정 선교사 - 비효율적인 모임들을 최대한 줄이자. 사역에 더 집중하자.

백승렬 선교사 -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른 사람들이 조인할 때에도 마음에 어려움 없이 함

께 기도모임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김경래 선교사 - 사역에 대해 또한 개인에 대해 격려하고 기도해 주시는 시간이 필요하다.

쉼펠로우십은 행정적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지 말고 스피릿 적인 부분이 스며들게 하는 것

에는 모두가 동의한다. 그렇다면 대표는 누구인가는 결정해야 한다.

이현정 선교사 - 회의 시에는 안건을 정해서 그것만 하는 것으로 하는게 좋겠다.

김경래 선교사 - 리트릿은 반드시 모두가 참여 해야 한다.
회의는 한달에 1번 또는 비정기적으로 수시로 해야 할 때는 수시로 한다.

 

남광우 선교사 - 각자의 사역(재정적인 부분도 포함)이 전체 쉼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마인

드를 정립해 나가야 한다.

화요모임에서 나오는 재정은 화요모임에 투자하고, 쉼에게 몇 %를 지원하는 걸로 한다.

 

결론 : 중보기도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모임을 기도에 집중한다.

각자의 사역의 책임은 각자의 리더가 진다.
사역의 리더는 대표의 소집하에 의해서 스피릿을 위한 모임 1년에 두번 강제라도 모인다.
중보기도 모임을 쉼 펠로우십의 아주 중요한 모임으로 한다.
화요회의는 한달에 한번 한다.
선교지 안에 쉼 정신이 스며들도록 사역을 진행한다.

사역 담당자 :
쉼펠로우십 유스, 화요모임 - 김경래 선교사
유치원, 중보기도 사역 - 민수정 선교사
콰이어팀 - 도유미 선교사
교회 - 남광우 선교사

중보기도 시간 09:30
예배 - 나눔 - 중보기도
늦으면 벌금 20분당 R10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