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남광우 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53분
① 민수정 사모님 (two fish 유치원)
학비를 내기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사정이 어려운 아주머니(이반의 어머니)를 도와드리고 싶지만 그 아주머니를 도와드리면 다른 학부모님들도 역시 자신들의 사정이 어렵다고 말 할 것이기 때문에 그 아주머니만 따로 혜택을 주기 어려울 것 같다. 그 아주머니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 같다.
조쉬엔이 스트릭하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학부모들의 불만이 가득했는데, 직접 학부모를 만나 왜 우리를 신뢰하지 못하느냐고, 우리를 신뢰하지 못한다면 아이들을 어떻게 맡길 수 있겠냐, 우리를 신뢰해 달라고 말했더니 학부모가 수긍 하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으면 원장에게 바로 말하기로 했다.
*다른이의 의견
이 주위의 모든 학부모들이 비슷한 상황이다. 한 학부모에게만 도움을 준다면 다른 학부모님들에게 마음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김경래 선교사님께서 매주 2~3일 정도 아주머니께 일거리를 주어 도움을 주는 것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② 남광우 목사님 (Fullgospel simondium church)
교회 콰이어가 시작되었다.
지난주에 피터가 통역을 했는데, 통역 덕분에 설교 내용을 모두가 알아 들었던 것 같다.
나이가 많은 이들은 교회에서 바이블 스터디를 하려고 한다. 나이가 어린 이들은 쉼에서 진행 되는 바이블 스터디를 하도록 하고, 영어덜트와 나이가 많은 아들은 교회에서 바이블 스터디를 진행하려 한다.
지난 주에는 장례식이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나오지 못했다. 주일날 교회에 최대한 많은 이들이 나오도록 심방과 전도에 힘쓸 것이다.
주일날 마리오 아저씨와 상의하였다. 지금 교회에 뚫려있어 바람이 들어오는 곳을 막아 교회 내부를 추위로 부터 막아내려 한다.
7월 10에는 존이 와서 설교를 하기로 했다. 7월 24일 에는 김경래 선교사님께서 설교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다음주에는 성찬식을 한다.
③ 김경래 선교사님 (Sheem 사역)
성경공부를 하려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거리가 조금 떨어진 팜에서 오는 아이들 3명의 아이들을 조쉬엔이 가르치도록 하였다. 지금은 그 아이들을 차로 이곳으로 데려 오는데 중간지점에서 아이들을 만나거나, 그 지역에 새로운 베이스를 마련하여 그곳에서 성경공부를 할까 생각하고 있다. 수요일날 그 지역으로 가보려 한다.
그 지역의 아이들은 반드시 월요일날 성경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시간이 되는 아무 요일날 할 수 있도록 하려한다. 낮 시간에 아이들이 가능하다면 조쉬엔에게 택시비를 주어 택시로 다녀올 수 있도록 하려 한다.
성경공부는 방학동안에는 쉬기로 했다. 7월 18일날 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할 것이다. 캔더슨이라는 아이가 함께 성경공부를 가르치고 싶다고 해서 영어로 진행하는 성경공부팀이 하나 더 생길 것이다.
리더들을 데리고 테이블 마운틴을 등반하거나, 팔 마운틴을 가려는 야유회를 기획하고 있다.
헤일리가 28일 부터 3명정도 맡아서 성경공부를 진행 할 것이다.
방학이 끝나면 크렉, 헤일리, 콘체타, 메티, 비디, 소니아와 함께 모여 식사를 하며 모임을 가지려 한다.
④ 김지훈 (사커 클래스)
내일 이번달의 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지난 달에는 2팀 밖에 없었으나, 이번달에는 총 4팀의 팀이 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를 진행하려 한다. 걱정이 되는건 지난주에 다니라는 아이가 새로 왔고 그 아이가 리더가 되어 팀을 우승시켜 토너먼트에 진출 하게 되었으나, 과연 내일 그 아이가 올 지 걱정이 된다.
힐튼을 코치로 임명하려 한다. 내일 경기가 다 끝난 이후에 힐튼을 아이들 앞에서 코치로 임명하려고 한다. 그리고 7월 한달은 힐튼이 진행하고 자신은 옆에서 거들며 모든 사역을 힐튼에게 넘겨주고 떠나려 한다. 힐튼이 코치로 진행 한다면 힐튼이 편리한 시간으로 클래스 시간을 옮겨 클래스를 진행하려고 한다.
평일에 아이들이 공을 달라고 해서 공을 주었더니 매치를 위한 한가지 공을 제외 하고는 나머지 공은 모두 바람이 빠지고 망가졌다. 그래서 공을 몇개 사야 할 것 같다.
⑤ 이만현 (미디어 클래스, 드럼 클래스)
지난 주에 직장인들을 위한 미디어 스쿨을 시작하였다. 세미언과 피터가 왔는데 다들 늦게와 오래 시간을 가지지는 못하고 마치게 되었다.
다음 코스를 큰아이들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 두가지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방학동안에는 쉬고 방학이 끝나면 큰 아이들을 데리고 기초반을 하고, 그 이후에 다음 레벨의 클래스를 시작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큰아이들을 두주나 세주에 걸쳐 지금 가르치고 방학이 끝나면 다음 레벨의 클래스를 시작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주에 오는 아이들과 상의해서 결정하도록 하겠다.
드럼 클래스는 아이들이 오지 않아 더이상 진행하지 않을까 한다.
*다른이의 의견
자신이 먼저 비전과 열정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아이들을 격려한다면 아이들에게도 그 열정과 비전이 심어져 아이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 미디어 클래스도, 드럼 클래스도 사역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도로 심고, 구해야 할 것이다. 단 한명의 사람이라도 제대로 세워진다면, 그것은 엄청난 열매가 맺어지는 것이다.
선교지는 자신이 자기에게 불을 붙이는 곳이다.
⑥ 도유미 사모님 (뮤직클래스 콰이어)
뮤직 클래스는 방학동안에 쉬려 했으나 교회의 강력한 요청에 의하여 방학에도 계속해서 목요일날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