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11. 11. 8. 06:50
주절 주절2011. 11. 8. 06:44
주절 주절2011. 10. 30. 01:34
주절 주절2011. 10. 27. 03:56
사진 한장..2011. 10. 22. 23:02
사춘기 딸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할지는 정말로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희주와 성경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자화 훈련을 가정에서도 하자는 것도 하나의 동기 이기도 했습니다. 희주가 승락하기 까지는 한바탕 소동이 있었지만, 오늘 무사히 첫 성경공부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성경공부 중에 안 사실이지만 희주가 복음에 대한 분명한 개념이 없고 예수님을 영접한 경험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 복음을 제시하고 희주가 기꺼히 예수님을 영접하고자 해서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아빠로서 딸에게 영접기도를 인도했다는 큰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14살 김희주가 계속 잘 영적으로 성장하고 이 사춘기 기간을 잘 보내며 또 예수님의 제자로 잘 자라서 아버지를 떠나 세상으로 나가기 전까지 아버지의 동역자가 되었으면 하는 소박한 행복을 빌어 봅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희주와 성경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자화 훈련을 가정에서도 하자는 것도 하나의 동기 이기도 했습니다. 희주가 승락하기 까지는 한바탕 소동이 있었지만, 오늘 무사히 첫 성경공부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성경공부 중에 안 사실이지만 희주가 복음에 대한 분명한 개념이 없고 예수님을 영접한 경험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 복음을 제시하고 희주가 기꺼히 예수님을 영접하고자 해서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아빠로서 딸에게 영접기도를 인도했다는 큰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주절 주절2011. 10. 22.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