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길 옆" 이라는 동네에서 전도를 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리 친절하지 않았지만 실망하지 계속 전도 하기 위해 집집 마다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로저 라는 20살 청년을 만나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전한 세미언은 그 친구가 복음에 갈급해 있었다고 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다니냐고 물으면 다닌다고 답하는데 이 친구는 다니지 않는다고 해서 정말로 복음을 들을 기회가 없었던 사람인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로저가 이번주 주일 시몬디움 교회에 출석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울러 화요 기도와 찬양 모임도 참석하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로저에게 뿌려진 씨앗이 잘 열매 맺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로저가 이번주 주일 시몬디움 교회에 출석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울러 화요 기도와 찬양 모임도 참석하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로저에게 뿌려진 씨앗이 잘 열매 맺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