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11. 7. 19. 19:58

참여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남광우 목사님 부부, 허창식 목사님, 백승렬 선교사님 사모님 이만현, 김지훈, 최락희, 신재희.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46분

① 김경래 선교사님
오늘 마크와 로스, 폴과 그의 아내, 피터와 그의 아내 총. 6명의 백인들이 아침에 우리 유치원과 홀리 홀을 보고 싶다고 찾아와 유치원과 홀을 보고 갔다. 이 곳의 농장주들이 이 지역을 발전시키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 농장주들이 우리가 해나가는 결과들에 대해 주의 깊게 바라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가 그들과 어떻게 함께 동역하고 함께 사역해 나갈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ex.흐이어 프렌드와 같은) 그 동안의 사역들은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사역이었으나, 이제는 우리가 눈에 보이는 사역들로 나아 갈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난 주 수요일날 피터존이 쉼 유스 아이들을 소집하여 회의를 가졌다.
첫번째는 워십캠프에 대한 재정 확보 관련.
찬양제를 하는 것이다. 한 번은 mini로 작게 하고, 한 번은 크게 가지는 것이다. mini 찬양제는 이번주 금요일날 하도록 정했다. 오직 가스펠로만 참여할 수 있다. 그것을 보기 위해 오는 사람들도 2랜드를 내고 티켓을 구매하여야 하고, 찬양제에 참여하는 이들도 2랜드를 내어야 한다. 아이들이 필요한 물품을 모두 자신들이 스스로 준비할 것이다. 포스터도 만들어 달라고 폼을 준비해 왔었다. (선교사들에게 어떠한 재정적이나, 물질적인 부분을 요구하지 않았다) 이번 mini 찬양제는 다음에 있을 더 큰 찬양제의 펀드 레이징을 위함 이다.

두번째는 화요 모임에 멤버들이 더 깊이 참여하여 역할을 나누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쉼 듀티에 대해 모두 역할을 분배해 정리해서 가져왔다.

피터 존과 세미언이 청강생으로 바이블 스터디에 참여할 것이다. 지금은 여럿이 한 클래스에서 공부를 하지만 세미언과 피터 존이 성경공부를 가르칠 능력이 되고, 성경공부가 잘 이루어져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세워 질 수 있다면 1:1 성경공부 방식으로 나아가려 한다.

② 남광우 목사님
교회 목회는 하나님이 하신 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8월 달 부터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4주의 세례 교육을 받고 교육을 마친 이들을 대상으로 세례를 주려 한다. 그리고 나아가 십일조에 대한 것을 강조하고 성도들이 십일조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주님께 십일조를 반드시 드리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겠다. EE가 교회안에 자리를 잡아 성도들이 공부하고 교회안에 정착하며 가정안에도 배운 것들을 적용시켰으면 한다. 그래서 두번째 EE를 진행할 때는 교회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시작했으면 좋겠다. 프리-코스타에서 영적전쟁이 너무 심했지만 감사하게 코스타의 기반이 세워 질 수 있었다. 목요일(21일) 한국으로 출국하여 물고기 캠프를 도와드리러 갔다 올 것이다.
10월달에 있을 워십캠프 장소에 대해 분명히 알아보러 다녀야 할 것 같다.
이번주에 마리오 아저씨가 간식을 내기로 했다.

③ 허창식 선교사님
안식년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 화요모임
7월 19일 찬양인도 : 김경래 선교사님. 말씀 : 문찬주 목사님
7월 26일 찬양인도 : 세미언               말씀 : 허창식 선교사님
8월  2일 찬양인도 : 남광우 목사님.    말씀 : 김경래 선교사님
8월  9일 찬양인도 : 이만현               말씀 : 남광우 선교사님
8월 16일 찬야인도 : 피터 존              말씀 : 크랙

** Sheem 스케쥴

흐이어 프렌드 발대식 - 7월 22일에서 8월 5일로 연기. 이번주 안으로 유치원과 콰이어는 어떤 옷으로 맞출 것인지 결정. (가능 금액은 한사람당 300랜드로 책정) 마크와 폴에게 흐이어 프렌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도 발대식에 참여하고, 마을 전체의 큰 행사로 발대식을 가지자.

mini 찬양제. - 7월 22일 저녁 7시

남목사님 한국 방문 (물고기팀) - 7월 21일날 출국, 30일 귀국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