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11. 10. 14. 22:19


10:30 시작
1) 지나간 한달을 돌아봄
2) 부르심에 대해 나눔

1. 지나간 한달을 돌아봄
 이만현 - 아이들이 많이 헤이해진듯함. 축구교실은 부진함. 성경공부는 잘 돌아가고 있음.
미디어는 실전연습이 필요함.
 민수정 - 티셔츠 알아봐야 함. 매달 말경에 부모님 모임을 하고 있음. 학비가 세 번정도 걷는 중 납부 현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음. 9월 24일 후원회가 성공적으로 마침. 총 54개의 티켓 을 30랜드로 판매함. 원가는 700 수익은 800랜드였음. 두시간 정도 판매량으로 보았을  때 좋은 결과임. 선생님들이 알아서 잘 준비했음. 수익금은 11월 4일 콘서트 때 필요한 경비에 지출하기로 함. 초등학교에서 하기로 함. 음향 시스템과 비디오 촬영이 필요함.
12월에 졸업식 준비하고 있음. 유치원 경비가 많이 들어서 학비를 통해 유치원이 안정  적으로 돌아가길 기대하고 있음. 11월 중에 아웃팅 갈 계획임.
 허창식 - 사이트씨 부흥회 계속하고 있음(1주일 정도 경과했음 ~23까지), 주일에 점심식사 같이  하고 있음. 편안하게 지내고 있음. 몸도 많이 좋아지셨음. 11월 28일부터 여행계획임   (~12/10-12사이에 귀국). 1월로 옮겨질 수도 있음. 주일설교 시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 음. 어른아이청년 모두가 섞여 있어서. 번역하는 피터존 훈련이 필요함.
 남광우 - 뉴욕에서 수련회 사역을 할 계획이었음. 기존에 후원하고 있던 교회 대상으로 다녔음.  새로운 후원가능한 교회에서도 사역하고 왔음. 뉴욕에서 청년들 대상으로 집회가졌음.   김경래 - 목적에 대해 잘 몰랐음. 컴퓨터 가르치는 사역을 도왔음. 좋은 시간이었음. 전도에 포  커스를 맞추어야 하겠음. 많은 소스와 쉼을 얻었음.
 도유미 - 콰이어가 출전하고 싶어함.

2. 부르심에 대해 나눔
 사역을 위해서가 아닌 서로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가?
 쉼펠로우십에 포함된 사역은 어느 선까지인가?
 
 민수정 - 때로는 관계를 위해 우리가 사역을 포기해야 할 필요도 있지만, 때로는 사역을 위해 함께 있는 것을 포기해야 할 필요도 있다. 유기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 모두가 중요하다.
 남광우 - 그것은 부르심에 따라 다르다. 어떤 사람은 한 곳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어떤 사람은 밖으로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부르심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 우리의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우리는 쉼 안에 속해 있음. 각자의 기름부으심을 격려할 수 있는 팀이 되어야 한다.
 허창식 - 그 이야기는 한 공동체에 있지만 사역은 구분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같은 공동체 이지만 사역은 완전히 다르다. 그러나 리더는 하나이다.
 남광우 - 이 지역에 우리를 세우신 이유가 분명히 있다. 이곳이 아둘람 굴 같은 곳이다. 따라서 현지인들이 같이 사역해야 한다. 우리의 초점은 선교를 바라보는 사역이어야 한다. 우리는 유기적이면서 기능적인 부분도 함께 해야 한다. 다른 사역을 해도 한 목적이 있으면 된다.
 허창식 - 공감한다.
 김경래 - 쉼펠로우십의 경계는 어디인가를 정해야 함. 쉼펠로우십의 정체성은 예배와 중보기도였다. 새로운 추가 핵심가치는 전도이다. 또한 서로가 사역적으로 떨어져야 할 때에는 떨어질 필요도 있다.
 남광우 - 그렇다면 우리에게 다른 사람들을 품을 수 있을만한 역량이 있는가? 쉼에 대해 우리가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