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11. 5. 3. 19:10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허창식 목사님,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22분

① 도유미 사모님
콰이어 - 인원 2명이 재적 당한 상태. (결석으로 인한 : 제롬, 마르수까)
다른 애들은 열심히 하고 있다. 인원을 몇명 보충해야 할 필요가 느껴져 개인적으로 몇몇의 아이들에게 참여하라고 격려하였다.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 앞에서 오디션을 봐야 한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 어떤 방법을 써야 할지 고민이 된다.
아이들에게 여러 학용품과 같은 선물을 주었는데 남아 있던 모든 것이 다 떨어졌다. 과자로 대체하려고 한다.
콰이어의 미래를 생각했을때 아이들 팀복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아이들에게 더욱 자부심을 심어주려고 한다.

* 다른이의 의견
콰이어를 어린아이만이 아닌 유스 멤버 아이들까지도 연령을 높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② 김지훈
아이들이 점점 줄었다. 쉬는 날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기존에 좋은 태도를 보였던 한명에게 주었던 초콜렛을 작은아이, 큰아이, 여자아이 3분류로 나누어 3명에게 각각 시상하고자한다.
덴절이 요즘 태도가 많이 좋지 않아 고민이 된다. 그에게 리더로서 어떻게 권위를 부여해야할 것인지 걱정이 된다.
좋지 못한 태도를 보이는 아이에게 옐로우 카드, 그리고 레드카드를 준비하여 좋지 못한 행동을 할 경우 퇴장시켜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만들고자 한다.
*다른이의 의견
출석체크를 덴절에게, 덴절과 많은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
3 on 3 이긴팀은 다음주에는 경기는 불가, 하지만 참관해야 주말 리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simondium 토너먼트
조끼 : 개당 30 랜드
트로피 : 160 ~ 170 랜드

③ 문찬주 목사님
시설이 도착 했지만 그것을 사역지로 운반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을 하는데 아이들을 많이 불러 모아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할 것 같다.
매 term마다 발표회를 가지게 된다면 그것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

6월 말 - 겨울 방학 즈음에 겨울 성경학교를 가지려 한다. 주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3일 기간으로 진행 될 것 같으며, 이를 위한 찬양이나 공과를 준비해야 한다. 성경 학교를 한 이후에 부터는 예배를 드리는 방향으로 나아 가려 한다.
주일날 예배를 드릴 때 필요한 찬양곡 20곡 정도를 선정하여 아이들이 예배 드릴때 찬양을 할 수 있도록 만들 것.

* 다른이의 의견
5,6월 화요모임 중 한달에 한번 목사님이 찬양 인도를 하시어 세미언과 피터존과 함께 준비하며 찬양인도에 대해 연습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④ 허창식 목사님
부활절 연휴 동안 4개의 교회가 모여 3박 4일 동안 함께 생활 하였다. 토요일날 세례식을 가졌는데 어른만 17명 아이들 몇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후에 패션오브크라이스트 영화를 상영하고 성찬식을 가졌다.
youth 찬양제를 준비하고 있다. 심사위원에는 남목사님과 도유미 사모님을 모시려 한다. 아마 8개 교회가 참여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입장할 때 5랜드씩 받고, 행운권을 주어 나중에 행운권 시상을 하려고 한다.
1등 1500랜드 & 트로피. 2등 500랜드 & 트로피. 개인상 gift & 트로피를 줄 것이다.
점심은 사모님이 준비하셔서 남는 마진 없이 판매 하려고 한다.

- 흐이어 프랜드 (좋은 친구들)
100명 분의 장학금이 웅진에서 왔다. 좋은 친구들의 시작을 아이들 장학금으로 먼저 시작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본다.
필리피나 아산다에 있는 아이들을 50명 정도 하고, 시몬디움에 있는 아이들을 50명에게 장학금을 주면서 좋은 친구들이 시작되면 부모님들에게 좋은 홍보가 될 것 같다.
초중생과 같은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자. 고등학생 (3학년 생)에게는 대학 입학 지원금 형식으로 주면 좋을 것 같다.
이곳의 아이들은 김경래 선교사님이 맡아서 50명을 선별해 주셨으면 한다.
교복을 만들어 준다던지, 아니면 학교 이름을 박은 트레이닝 복을 줄 것인지 생각해보자.
6월 중순쯤에 장학금 지급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화요일이나 금요일 저녁을 시간으로 잡아 행사로 진행 하자.

⑤ 이만현
미디어 스쿨을 시작한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3번정도 수업이 이루어 진것 같다.
원래 계획은 5주 ~6주 교육 과정이 지나면 이후에 심화 과정으로 넘어가려 했고, 나중에 예배를 섬겨보기로 노력했다.
지금까지 가르친 내용은 줌이나 아웃 기능, 그리고 샷을 잡는 것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그동안 잘 모이지 못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 계속해서 만나고 계속해서 만져보아야 아이들이 실력이 좋아 질 수 있는데 자주 수업이 빠지다 보니 매 시간 처음 배웠던 것을 다시 설명해야 했다.
이번주에 하게 되면 카메라 무빙에 대해서 가르쳐 주려고 한다.
카메라 무빙을 마친 아이들은 예배팀을 만들어 함께 dvd를 보며 예배를 어떻게 촬영을 해야하는지 의논을 하든지 아니면 지난주에 했던 찬양을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촬영을 해야 할 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함.

*다른이의 의견
우리에게 카메라 3대까지 가능함 (허창식 목사님, 남광우 목사님, 김경래 선교사님)
그러니 아이들에게 한대씩 맡아 촬영을 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긴 라인을 구입해야 겠다.

⑥ 김경래 선교사님
어제 성경공부에 9명이 나왔다.
리더들이 더 많이 길러져서 리더들이 성경공부를 맡기 전 까지는 계속해서 헤일리와 자신이 성경공부를 계속해서 해 나가야 할 것 같다.
사역을 할 때 가장 어려운 때가 지금 이때다. 휴가기간이 많아 아이들의 참여성이나, 소속감이 떨어지는 시기였는데 이번 년도에는 주일날 예배가 계속 있어 화요일과 주일날 예배를 준비하러 오다 보니 아이들의 소속감이 풀어지는 것이 보호가 되었다. 9명이 성경공부를 마치면 youth 멤버가 35명 정도 될 것 이다. 이들이 화요모임과 주일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면 더욱더 파워풀 한 영향력을 이지역에 끼칠 수 있을 것이다.
콰이어에도 유스 아이들이 들어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새로 들어온 아이들이 여러 가지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소속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성경공부 모임을 아이들이 강하게 원하고 있다.
시간도 정확히 시간에 맞추어 성실히 임하고 있어 좋다.
2011년 하나님이 우리의 사역을 좀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시키신다는 생각이 든다.
원래 남 목사님이 안계신 5월은 중보기도 모임을 가지지 않으려 생각했지만, 계속해서 모여 중보기도 모임을 가지고 사역과 남목사님을 위해서도 더욱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중보기도 모임을 꾸준히 가지도록 하겠다.(장소: 김경래 선교사님 댁)
올해 화요모임예배 고정 참여 인원을 50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년도에 그것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어제 남광우 선교사님 한국에 잘 도착하셨다고 전화 오심.
**화요모임 : 다음주 찬양인도 김경래 선교사님, 말씀 크랙
           17일 찬양인도 이만현, 말씀 김경래 선교사님
           24일 찬양인도 문찬주목사님
           31일 찬양인도 피터존

5월 달에는 특별한 행사가 없음.
6월 중 한 주를 정해 쉼 펠로우쉽 리더들을 데리고 워십캠프를 진행하며 퀘이쿼 퀘스천시간을 가질 예정. 이를 통해 개개인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서로가 서로를 더욱 이해하여 리더들에게 하나될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잘 되었을 경우 쉼 펠로우십 유스 멤버 전체를 대상으로 이를 진행 하려고 한다.
남광우 목사님이 담당하셨던 리더십 미팅은 김경래 선교사님이 맡으셨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강의, 묵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 대해 강의 하고자 한다.

6월 25일 (토요일) 문찬주 목사님을 위한 바자회
본격적으로 겨울이 오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겨울을 준비하게 하려 한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