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11. 3. 22. 19:33

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30분.

1. 마르노 아버지 장례식
이번주 토요일 마르노 아버지 장례식이 있음 (오전 10시)
보통 장례식 진행이 2 ~ 3 시간 진행 됨 (그 이상 진행 될 수도 있음)

2. 민수정 사모님 - Two fish 유치원
목요일 (3월 24일) two fish 유치원 페어런츠 미팅이 있음
콘체타가 4월에 휴가를 가지기로 함. (3월 30일 ~ 5월 6일)
4월 29일 까지는 민수정 사모님과 조쉬엔이 함께 유치원을 하고, 5월 첫주에는 상황을 보고 조

쉬엔과 앤드루네시아에게 한주 교육을 맡길까 생각하고 있음.
- 만약 5월 첫주에 조쉬엔과 콘체타 둘 다 시간이 안된다면, 한 주를 쉬어야 할 것 같다.
페어런츠 미팅은 6월 6부터 유치원이 5일 동안 오픈을 하는데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보낼것인지

의견을 물어 인원 파악과 신청서를 나누어 주기 위함
학부모들의 참여를 더 일으키기 위해 포스터나 홍보물 같은 페어런츠 미팅을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함.
유치원이 자체적으로 시스템이 돌아가게 만들기 위해 학부모들에게는 한달에 100 ~ 150 랜드

정도 받으려고 생각함 - 돈을 받는 방법에 대해 좀 더 다양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Invitation card 만들기로 확정

* 다른이의 의견
메를린과 조쉬엔을 통하여 근처의 동네에 페어런츠 미팅에 대하여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nvitation 카드를 이용한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천천히 시작되는 한이 있더라도 학부모들에게 돈을 받고 유치원이 운영된다는 것을 심

어주어야 한다.

3. 김지훈 - Futsal school
지난 주에 예상외로 아이들이 많이 왔다. 참여하겠다고 이름을 쓰고 사진을 찍은 아이는 총 14

명이고, 그 외에 구경을 하러 온 여자아이들을 비롯해서 합치면 20명이 넘게 온것 같다.
지난주에는 생각보다 큰 아이들이 와서 당황했다.
아이들이 Futsal에 대해 룰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이번 주에는 골킥과, 드로인에 대해서 룰을

설명해주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다칠 수 있어서 구급상자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또 아이들이 많이 목 말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 시원한 물을 준비할 것이다.
여자아이들도 자신들이 공놀이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아 이번주에는 공을 두개 가지고 와서

한개는 여자아이들을 위해, 하나는 남자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겠다.
남자아이들도 덩치가 큰 아이와 작은 아이로 분류하여 팀을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겠다.

매달 두번의 이벤트를 가지려 한다. 한주는 팀을 나누어 경기하여 이긴팀에게 시상을, 한주는

체력검사를 하려고 생각한다.
* 다른이의 의견
멤버 아이들을 키우고, 여자아이들에 대한 방안도 생각을 하면 좋겠다.
덴절이나 웬슬리(제일 말썽쟁이)를 주장이나 팀장같은 리더의 자리에 세우고, 그 아이를 통해

서 아이들에게 질서를 가르쳐 주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 대한 특성이 궁금하다면 선교사님에게 질문을 통해 알아가도록 했으면 좋겠다.
약간의 특별함이 필요하다. 이전에 사역을 했던 기찬형제는 아이들 체력 검사를 하여 체력이

증진된 아이들에게 상을 주었고, 공중볼시 몸싸움 경합등을 알려주어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일

으켰다.

4. 이만현 - Media school
아이들(제롬, 버니)이 30분 늦게 도착했다. 그 이유가 제롬이 이반과 싸워서 경찰을 불러 그것

을 기다리느라 늦었다고 했었다.
마르노와 리본을 미디어팀에 참여 시켰다.
리본은 글을 잘 읽어서 나레이션등 리본이 할 수 있는 파트가 있을 것이다.
마르노가 이번주에 참여하기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 (아버지 장례로 인해)
내일 한번 더 아이들을 보고, 아이들이 모이면 시작하고 안 모인다면 한 주를 더 보아야 할 것

같다.

* 다른이의 의견
미디어 스쿨이 Sheem 안에서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ㅏ
미디어 스쿨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통하여 또 다른 꿈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5. 남광우 목사님 - Fullgospel simondium church
교회는 일단 행사를 많이 생각하고 있다.
주일 예배와 심방에 많은 초점을 둘 것이다. 특히 어른들 대상으로 교회를 나올 수 있도록 맨

투맨 형식으로 다가갈 것이다.
슬로건 - 일요일(주일)에 술 마시지말고 교회나오자.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교회에 나오게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50명 목표!
교회안에서 성도들이 왔을 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 져야 할 것이다.
이벤트 (부모 초청의 날)- 이 날을 통해 이 지역의 모든 부모님들이 교회에 나와와 개인이 예

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어제 허 선교사님과 대화를 하면서 johane과 shawn에게 주일날 교회에 와서 함께 섬겼으면 좋

겠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shawn이 주일날 와서 도와줄 것 같다.
교회에 바라는 것은 이들이 십일조를 주님께 드리며, 선교에 후원할 수 있는 단계 까지 속히

부흥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라며 만나는 이들에게 교회에 오라고

말해주시기를 바란다.
목사가 모든 일을 다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여러 일들을

맡기고 교회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려 한다.

* 다른이의 의견
심방을 할때 어느 물건에 교회 이름을 새겨서 선물한다면 이들이 교회에 더 접근할 수 있지 않

을까 생각한다.
교회가 Sheem과 차별된 모습은 어른들이 예배에 다가와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6.문찬주 목사님 - Music class, bible class
참여하는 아이들의 수가 아직도 들쑥날쑥하다.
지난주에는 뮤직클래스 20명, 바이블클래스는 10명이 출석하였다.
지난주에는 바이블 클래스가 끝나자 아이들이 뮤직클래스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았다.
두 클래스를 합쳐도 정원 40명이 넘지 않기 때문에 두 수업 인원을 합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

뮤직클래스를 통해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으켜서 아이들에게 참여를 일으키고, 그 중에 괜찮은

아이들을 선별하여 바이블 클래스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기도 했다.
아이들을 자주만나서 얼굴도 익히고 관계를 쌓아야 할지 않으까 생각한다.
이번달이나 다음달 중에 아이들에게 노래 연습을 시켜 발표회를 가질 생각을 가지고 있다.


7. 도유미 사모님 - Music class choir
애들이 Fullgospel simondim church에 콰이어 발표로 참여하기 위해 부모님께 한 주 교회에 빠

지는 것에 대해 물어보기로 했다.
사이즈가 작은 팀 복이 있어 9명 인원에게 입혀 콰이어 발표를 가질까 생각한다.

* 나미비아 비자신청은 내일 가기로 했다. 오늘 서류 신청을 마쳐주길 바란다.

* 오늘의 화요모임
찬양인도 - 세미안,  말씀 - 문찬주
남광우 목사님은 아코나 졸업식에 초대받아 예배에 참여하지 못한다.

* 허창식 선교사님
화요모임 말씀에 허창식 선교사님을 세우시기로 했다.
허창식 선교사님도 목요일 중보기도 모임에 함께 오셔서 참여하시기로 하셨다.
허 선교사님을 뵐 때 먼저 반갑게 정중히 인사하는 자세가 갖춰졌으면 더욱 좋겠다.

* 김경례 선교사님은 시간상 회의를 나누지 못했음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