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2011. 11. 20. 03:42
1년에 한번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예배 캠프를 개최하는데 이번해에는 12월 여름 방학에 하게 되었습니다.
캠프를 주체하다 보면 재정적 어려움을 격고 있는 저희 지역 아이들을 지원할 방법을 마련해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때 마다 바자회를 통해서 헌 옷을 판매하고 그 재정을 예배 캠프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후원합니다.
이번 해에는 두번에 걸쳐서 바자회를 진행하려 하는데 첫번째 바자회를 11월 18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첫 번째 바자회를 통해서 983 랜드 약 15만원 정도의 기금이 정립 되었습니다.
쉼공동체 Youth 리더들과 맴버들이 온 마음을 다해서 준해서 판매하였습니다.
첫번째 바자회는 특별히 요즘 전도를 나가는 동크루혹 이라는 농장해서 진행하여 아주 저렴한 가격에 아기들과 아이들 옷들을 공급하여 주었습니다. 성인들의 옷들도 있어서 여름철에 필요한 옷들을 준비하였습니다.
  옷들은 보통 한 벌당 500원 정도로 판매되었습니다.
 

열심히 옷들을 분류하는 쉼공동체 청소년 맴버들...

 
열심히 판매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쉼공동체 맴버들 ...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