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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7 수요일 전도
- 2011.10.22 계속되는 전도
- 2011.10.20 첫 제자훈련 - 전도 4
- 2011.10.14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회의
- 2011.08.19 2011년 8월 13일 쉼동체 컨퍼런스 회의
- 2011.08.02 2011년 8월 2일 회의
- 2011.07.27 2011년 7월 26일 화요모임 회의
- 2011.07.19 2011년 7월 19일 화요모임 회의
- 2011.06.28 6월 28일 화요모임 회의
- 2011.06.21 6월 21일 화요모임 회의
동크르혹 이라는 농장으로 들어가서 전도하고 이후에 바로 제자 훈련 모임을 가졌습니다.
전도를 통해서 2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다음주 화요일부터 쉼공동체 화요모임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신사도교회라는 곳을 나간다고 하는데 아주 가끔 하는 것 같습니다. 건전하지 않은 교리를 가지고 있는 교회입니다.
화요일 찬양 예배 모임에 참석하도록 권했습니다. 쉼공동체 성경공부 모임을 통해서 올바른 신앙이 정착되길 소망합니다.
계속 성장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어제 예수님을 영접하고 저희 모임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어머니가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성도인것 같습니다.
딸이 예수님을 영접하니 너무 기뻐하더군요.. 계속 신앙이 자라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전도하는 동안 2명의 훈련생이 옆에서 중보기도를 했는데... 두 사람이나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을 보고 도전받으면서 너무나 기뻐하고 굉장히 흥분해 했습니다.
처음은 6명으로 시작하려 했지만 우선 4명이 훈련에 참석했습니다.
모두 쉼공동체 모임 리더들이어서 그런지 첫 모임이 너무 은혜스러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도에 참석한 두명이 전도중에 경험했던 기쁨을 나누며 모두가 성령 충만한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제자의 삶에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누고 영혼 구령에 대한 열정을 심어 주었습니다.
훈련 기간 무려 20주나 됩니다. 모두 훈련과 전도 잘 집중하고 모두 훈련을 마쳐서 좋은 멘토들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이 친구들이 다른 제자들을 낳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10:30 시작
1) 지나간 한달을 돌아봄
2) 부르심에 대해 나눔
1. 지나간 한달을 돌아봄
이만현 - 아이들이 많이 헤이해진듯함. 축구교실은 부진함. 성경공부는 잘 돌아가고 있음.
미디어는 실전연습이 필요함.
민수정 - 티셔츠 알아봐야 함. 매달 말경에 부모님 모임을 하고 있음. 학비가 세 번정도 걷는 중 납부 현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음. 9월 24일 후원회가 성공적으로 마침. 총 54개의 티켓 을 30랜드로 판매함. 원가는 700 수익은 800랜드였음. 두시간 정도 판매량으로 보았을 때 좋은 결과임. 선생님들이 알아서 잘 준비했음. 수익금은 11월 4일 콘서트 때 필요한 경비에 지출하기로 함. 초등학교에서 하기로 함. 음향 시스템과 비디오 촬영이 필요함.
12월에 졸업식 준비하고 있음. 유치원 경비가 많이 들어서 학비를 통해 유치원이 안정 적으로 돌아가길 기대하고 있음. 11월 중에 아웃팅 갈 계획임.
허창식 - 사이트씨 부흥회 계속하고 있음(1주일 정도 경과했음 ~23까지), 주일에 점심식사 같이 하고 있음. 편안하게 지내고 있음. 몸도 많이 좋아지셨음. 11월 28일부터 여행계획임 (~12/10-12사이에 귀국). 1월로 옮겨질 수도 있음. 주일설교 시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 음. 어른아이청년 모두가 섞여 있어서. 번역하는 피터존 훈련이 필요함.
남광우 - 뉴욕에서 수련회 사역을 할 계획이었음. 기존에 후원하고 있던 교회 대상으로 다녔음. 새로운 후원가능한 교회에서도 사역하고 왔음. 뉴욕에서 청년들 대상으로 집회가졌음. 김경래 - 목적에 대해 잘 몰랐음. 컴퓨터 가르치는 사역을 도왔음. 좋은 시간이었음. 전도에 포 커스를 맞추어야 하겠음. 많은 소스와 쉼을 얻었음.
도유미 - 콰이어가 출전하고 싶어함.
2. 부르심에 대해 나눔
사역을 위해서가 아닌 서로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가?
쉼펠로우십에 포함된 사역은 어느 선까지인가?
민수정 - 때로는 관계를 위해 우리가 사역을 포기해야 할 필요도 있지만, 때로는 사역을 위해 함께 있는 것을 포기해야 할 필요도 있다. 유기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 모두가 중요하다.
남광우 - 그것은 부르심에 따라 다르다. 어떤 사람은 한 곳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어떤 사람은 밖으로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부르심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 우리의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우리는 쉼 안에 속해 있음. 각자의 기름부으심을 격려할 수 있는 팀이 되어야 한다.
허창식 - 그 이야기는 한 공동체에 있지만 사역은 구분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같은 공동체 이지만 사역은 완전히 다르다. 그러나 리더는 하나이다.
남광우 - 이 지역에 우리를 세우신 이유가 분명히 있다. 이곳이 아둘람 굴 같은 곳이다. 따라서 현지인들이 같이 사역해야 한다. 우리의 초점은 선교를 바라보는 사역이어야 한다. 우리는 유기적이면서 기능적인 부분도 함께 해야 한다. 다른 사역을 해도 한 목적이 있으면 된다.
허창식 - 공감한다.
김경래 - 쉼펠로우십의 경계는 어디인가를 정해야 함. 쉼펠로우십의 정체성은 예배와 중보기도였다. 새로운 추가 핵심가치는 전도이다. 또한 서로가 사역적으로 떨어져야 할 때에는 떨어질 필요도 있다.
남광우 - 그렇다면 우리에게 다른 사람들을 품을 수 있을만한 역량이 있는가? 쉼에 대해 우리가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
8월 13일 쉼동체 컨퍼런스 회의
참여 : 남광우 선교사님 부부,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백승렬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전체 회의 핵심 주제
-어떻게 우리가 가진 은사를 최대한 활용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인가?
문제점 -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했다.
대책 - 서로를 인정한다.
포인트
1) 우리 뿐 아니라 함께 사역하는 이들도 개발 될 수 있게
2) 사안 안에 안정한(위험 부담을 최소화 시키는) 시스템 개발
남광우 선교사 - 3명을 뽑아서 탑리더와 헬퍼리더 두명을 세운다.
장점 : 안전하다
단점 : 합의하는데 오래 걸릴 가능성이 다분하다.
리더십 구조를 다시 정비하고, 쉼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한다.
두가지 구조를 다 하자.
1명 리더를 뽑아서 가지만, 격려하는 리더쉽이 함께 가야 한다.
따라서 리더쉽을 잘 세우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어렵다.
1 way 구조와 3 way 구조가 같이 나가는 걸로 하는 게 좋겠다.
김경래 선교사 - 리더쉽 구조를 개편하는데 동의함
먼저 각각의 사역이 쉼 펠로우십안에 포함이 되어 있는가? 아닌가? 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
민수정 선교사 - 우리는 이미 쉼 사역안에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신경쓰고
있다. 따라서 각자의 달란트가 집중되서 들어가지 못하고 분산되어 있다. 이런 부분을 수정
해야 할 듯 하다. 쉼 사역에 모두 포함시키지 않는다면 쉼 사역 안에서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 듯하다.
도유미 선교사 - 좋은 친구들 프로그램은 쉼 공동체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
김경래 선교사 -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형태로 시작하는 것이 어
떨까 해서 시작하려고 했다. 그러나 쉼펠로우십 안에 속하게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는
의견이 나왔었고, 그 이후로 협의 되지 않았었다.
어찌되었든 그러나 쉼 펠로우십 안에 모든 걸 포함시키는 것은 어렵다.
쉼 사역 안에 모든 사역이 포함되는 것도 좋고,
각각의 사역이 독립되어 있고 그 중에 한 명만 전체 리더로 서 있는 것도 좋다.
1번의 경우는 쉼 펠로우십이라는 메인 벨류안에 하나가 되기 쉬우나,
한국에서 각자 파송된 선교사의 경우 쉼에 속해 있기에는 한국교회에 있어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메인 벨류를 다시 개발해야 한다.
남광우 선교사 = 그래서 쉼 펠로우십의 메인 벨류를 정확히 해야 한다. 예를 들어 화요모임
을 생각해 볼 때 한 선교사가 쉼에 속해 있지 않더라도 화요모임을 통해 조인할 수 있는 연
결 통로로 활용될 수 있다. 화요모임을 사역으로 대하는 것과 예배로 대하는 것은 다르다.
쉼 펠로우십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할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쉼 펠로우십의 어떤
부분인가?에 대한 명확한 방향이 세워져야 한다. 우리가 선교단체인지 아닌지에 대해.
김경래 선교사 - 쉼은 선교단체이다. 예배가 핵심이다. 그 안에서 쉼을 찾을 수 있다는 것
이 쉼의 메인 벨류이다. 쉼 안에 화요모임과 공동체훈련프로그램이 있다. 많은 사역이 있으
나 그 사역의 메인벨류는 항상 같다고 볼 수 있다.
남광우 선교사 - 그 말은 중요한 말이지만, 우리 안에 행정적인 부분이 만히 간과되어 있다
.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 정확한 체계가 있어야 한다. 어떤 일을 할 때 우리는 몸이 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모든 사역에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밖에 없다. 각자의 사역은 독립된
사역으로 하고 화요모임 같은 경우에는 뭉치는 그런 방법이 어떨까? 각자의 사역을 독립해
서 행정적인 부분을 최소화해야 한다.
김경래 선교사 - 그건 위험 부담이 크다.
민수정 선교사 - 한편으로는 위험이 있지만 너무 도전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우리의 달란
트를 더 발굴하기 위해서는 도전해야 하지 않는가? 그러나 다같이 일하느라 달란트가 발굴
되지 않는 것이 아니었는가?
김경래 선교사 - 우리가 같이 했던 사역은 없다. 워쉽캠프 같은 경우에만 같이 사역을 해왔
다. 이미 이중적으로 투자되어지고 있는 일은 없다. 이것은 각자의 부분에서 각자가 무리
없이 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민수정 선교사 - 개개인의 사역을 인정하고 담당자는 다 있지만, 모든 사역에서 모두가 참
여하고 있다. 따라서 개개인이 스스로 해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스스로가 자랄 수
있도록. 한 사역을 할 때 그 사역의 현지 담당자를 리더로 세워서 그 리더와 사역자가 스스
로 사역을 결정하고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전체 사역 모임 때는 각각의 사역을 나누는 것
이 아니라 스피릿 적인 부분을 더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 각각의 사역을 더 발전시킬 수 있
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하지 않는가? 지금 상황은 서로 회의하고 서로 의존하게 될수
밖에 없다.
백승렬 선교사 - 지금까지는 뭉뚱그려서 사역했으나 지금은 각자의 사역이 있기 때문에 시
기적으로 변화가 필요하다. 전체 메인 벨류는 한 가지로 하고(예배와 기도) 그 안에서 리더
를 세울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김경래 선교사 - 쉼의 정체성은 유기적이다. 어떤 정신이든 전체 안에 스며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의 사역을 각자가 담당하는 것이 좋다.
도유미 선교사 - 각자의 사역은 스스로 해 나가는 게 더 낫다. 그러나 함께 사역하면 좋은
큰 사역은 함께 하는 것이 좋겠다.
이현정 선교사 - 모두가 리더 결정문제에 동의 하는가? 중앙집권적인지 아닌지.
남광우 선교사 - 각자의 몸이 건강해야 각자의 사역이 건강해진다. 따라서 각자의 사역을
인정해 주고 기도해 주어야 한다.
김경래 선교사 - 행정적인 안정을 가진 구조를 말한 것이 아님. 쉼 펠로우십의 기본 정신이
각자의 사역에 잘 정립될 수 있도록 만다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임.
남광우 선교사 - 장기적인 면에서 볼 때 쉼은 사라지고 예수그리스도가 나타난다. 그러나
서로를 돌보고 격려할 수 있는 좋은 통로가 쉼이다.
백승렬 선교사 - 장기적으로 볼 때 각자 사역을 인정하고 스피릿 차원에서 영향을 받는 것
으로 모두가 동의하는 듯하다.
민수정 선교사 - 각자의 사역에서 최선을 다하자는 것은 이미 모두가 동의했다. 그러나 개
인의 달란트를 활용하는 면에서 지금 시스템이 부적절하다.
백승렬 선교사 - 회의시간에 해야 하는 일은 각자의 사역에 간단한 평가나 기도제목 정도만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남광우 선교사 - 예배와 중보기도라는 기본 정신이 각자의 사역에 스며들어야 한다.
김경래 선교사 -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우리는 각자의 사역의 이야기를 들으며(화요회의
와 목요 중보기도모임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볼 수 있지 않는가?
민수정 선교사 - 각자의 사역을 기도시간에 나누며 방향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효율성을 생
각해서 모임 때에 각자의 사역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보내는 게 어떨지? 시간을 줄이자.
김경래 선교사 - 동의한다.
백승렬 선교사 - 비효율적이라는 안건이 나왔음.
민수정 선교사 - 비효율적인 모임들을 최대한 줄이자. 사역에 더 집중하자.
백승렬 선교사 -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른 사람들이 조인할 때에도 마음에 어려움 없이 함
께 기도모임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김경래 선교사 - 사역에 대해 또한 개인에 대해 격려하고 기도해 주시는 시간이 필요하다.
쉼펠로우십은 행정적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지 말고 스피릿 적인 부분이 스며들게 하는 것
에는 모두가 동의한다. 그렇다면 대표는 누구인가는 결정해야 한다.
이현정 선교사 - 회의 시에는 안건을 정해서 그것만 하는 것으로 하는게 좋겠다.
김경래 선교사 - 리트릿은 반드시 모두가 참여 해야 한다.
회의는 한달에 1번 또는 비정기적으로 수시로 해야 할 때는 수시로 한다.
남광우 선교사 - 각자의 사역(재정적인 부분도 포함)이 전체 쉼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마인
드를 정립해 나가야 한다.
화요모임에서 나오는 재정은 화요모임에 투자하고, 쉼에게 몇 %를 지원하는 걸로 한다.
결론 : 중보기도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모임을 기도에 집중한다.
각자의 사역의 책임은 각자의 리더가 진다.
사역의 리더는 대표의 소집하에 의해서 스피릿을 위한 모임 1년에 두번 강제라도 모인다.
중보기도 모임을 쉼 펠로우십의 아주 중요한 모임으로 한다.
화요회의는 한달에 한번 한다.
선교지 안에 쉼 정신이 스며들도록 사역을 진행한다.
사역 담당자 :
쉼펠로우십 유스, 화요모임 - 김경래 선교사
유치원, 중보기도 사역 - 민수정 선교사
콰이어팀 - 도유미 선교사
교회 - 남광우 선교사
중보기도 시간 09:30
예배 - 나눔 - 중보기도
늦으면 벌금 20분당 R10
2011. 08. 02 화요일 회의
시작 10:40
참여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남광우 선교사님 부부 허창식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장소 시몬디움
리트릿 8월 12-14일
오늘 화요모임 리코목사 설교
교회 댄싱팀 공연함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게 좋겠음.
1) 유치원
현재 선생님 두명이 열심히 하고 있음.
요리하던 마르노는 사라져 버렸음. 말없는 휴가.
안드로네시아가 요리를 못해서 델마린 선생님이 친구를 데리고 와서 요리함.
델마린 선생님 친구가 부엌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음.
오늘 안드로네시아 만나서 이야기 할 예정임.
교사회의 내역
재정 문제는 스쿨fee가 안 걷혀서 1370랜드만 걷혔음.
7-8명만 다 냈고 나머지는 50-100랜드 냈음.
그 중에는 정말 어려운 애들이 두명 있음 두명은 장학금 줄까 생각하고 있음.
한반에 한 명씩 장학금 지급예정.
시간 안 지키는 것(교사) - 표를 만들어서 적기로 함.
이유없이 안나오면 3번 경고를 하고 해고 하기로 함.
마지막에는 서면으로 제시하고 해고 함.
안드로네시아는 요리도 못하고 태도도 안 좋음.
델마린 선생님이 집에서 강제로 추방당했음.
조쉬앤 쪽 농장에 매니저와 상의해 봤는데 게스트 하우스나 빌더 집이 있는데,
농장 안에 집 없는 사람도 있어서 들어오기가 어렵다고 했음.
그래서 델마린 선생님 언니집 농장에 있는 어느 사람 집에 돈내고 살기로 했음.
그 선생님이 유치원 근처로 이사오면 좋겠음.
남편은 댄싱 티처.
조쉬앤과 델마린 선생님이 잘하고 있지만 조쉬앤은 다른 일을 할 계획임.
티이핑 마스터에 도전하고 싶어함.
델마린 선생님 주변 친구가 괭장히 좋음 사람들임.
부지런 하고 깨끗하고 술 담배 잘 안하는 것 같음.
선생님 둘이 아줌마가 되면 좀 더 월급도 많이 주면서 둘이 꾸려가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델마린 선생님이 안드레네시아 가르치곤 함.
화장실이 빨리 안정이 되어야 함.
임시 화장실에서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야 함.
교사는 한달에 한번씩 잘 훈련받고 있음.
커리큘럼도 잘 받고 있음.
1년에 한두번이상은 아웃팅을 가야 하면 좋겠음.
콘체타는 거의 매달리다시피 해서 계속 왔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2주에 한번씩 오기로 했음.
2주 정도 빠져서 너무 어려워 했음.
그녀를 위해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생각 중임(성경읽기나 퍼즐 맞추기 등등).
콘체타를 잘 잡아 두어야 함.
2)콰이어
매주 연습하고 있음.
교회 쾨이어는 아직 연습도 안 했음.
쉼 콰이어는 14명, 교회 콰이어는 20-30명 사이.
쉼 콰이어에게 무언가를 해 주는게 어떨지? 교복을 지원해 주는게 어떤지?
알아보고 하는 게 좋겠음.
애들 실력이 빨리 안 늘어서 노래를 배우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음.
그러나 서서히 늘고 있음.
새로운 곡을 배우는 것은 빠른 편임. 그러나 발성 같은 부분은 잘 안 됨.
그러나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자신감이 생겨났음.
시키면 무조건 솔로해야 하는 줄로 알고 있음.
제롬은 짤렸음. 성실하지 않음.
제일 고민거리는 처치 콰이어와 쉼 콰이어를 어떻게 나눌지임.
지금 상황은 조금 무리임. 교회 콰이어는 들쭉날쭉함.
교회 모임은 주일 예배 전후로 하기로 했음.
3)교회
교회는 예배시간을 1시로 옮길 예정.
한국에 잘 다녀왔음. 프리 코스타도 잘 마쳤음(아프리카에서 가능한지에 대한부분임).
유인근 목사님(코스타 총무) - 2회까지는 프리 코스타임.
내년에 케이프 타운에서 할 수 예정임. 계속 준비해 나갈 예정임.
광우 선교사님이 예배 코디를 계속 할 예정임.
코스타 장비 구입 예정임.
물고기 캠프도 잘 섬기고 왔음.
물고기 팀이 올해 말에 다시 오기로 했음.
12월 초에 오는 게 좋겠다고 이야기 되었음.
위십캠프도 그 쯤에 할 예정임.
내년에 황성대 전도사 부부가 장기로 올 예정임.
4)워십캠프
장소 미정이지만 교회 앞에 있는 빈 창고를 개조해서 쓰는 게 어떨지?
건축하는 분(김국영강도사님)과 이야기 해서 바닥을 만들어서(스테이지)
스테이지를 길게 만드는 걸로(와이드로) 하자.
숙소는 텐트를 세워서 남자들은 거기에서 자고,
여자들은 유치원에서 자는 걸로.
화장실은 이번 기회에 파는 걸로(아니면 화장실 렌트하는 걸로).
식사는 가스버너를 빌려서 하는 걸로.
인원을 최대한 모집하는 걸로(대형화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음.
3박 4일로 하는 걸로 계획중임.
워십캠프를 위한 미팅을 계속 해야 함.
워십캠프 전에 워십캠프를 준비하기 위한 워십캠프를 할예정임.
이틀정도 모여서 기도하고 준비하는 기간(리더들만 모아서).
일정 12월 9-16일 사이
이동수단은 큰차를 렌트해서 하는 걸로 함.
워십캠프롤 통해 기대하는 것은 이 땅에 예배가 회복되고,
교회 안에 예배가 회복되고 있는 것임.
5) 키즈 EE 코스
키즈 EE 코스를 시몬디움에서 훈련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5일 기간으로(금-화) 금요일 오후 4시간 토요일은 풀 타임 주일 4시간 월화는 3시간 정도.
일인당 회비는 210랜드 우리 쪽에서 스낵을 준비하게 되면 1인당 120랜드만 받고,
50인분 정도 모든 필요한 것들은 다 제공해 주기로 함.
6) 교회 개척
올해 말부터 안식년 하시려고 했으나,
좋은 장소(로워 크라스 로드?)가 생겨서
건물을 지을 수 있는지 체크 후 교회 개척 고민 중임.
논사 목사님 집을 지어 주시고.
유치원도 같이 교회와 병행하는 걸로 할 예정이지만,
땅이 아직 결정이 안 났음.
교회가 개척되면 안식년을 할 수 없음. 8월 말이나 9월 초쯤
텐트쳐서 부흥회를 할까 생각 중이심(2-3주 정도).
현지 목사는 안 하는 걸로 하고.
부흥회를 하게 되면 '광팔이와 혼수상태가 도움을 주어야 함'
존과 숀 학비가 너무 비싸서 어려움이 있음.
8월 중순에 EE3 reunion 수련회 같이할까 생각중임 1박2일 정도.
7) 좋은 친구들
- 새마을 운동
- 8월 19일에 발대식 준비 중임.
->아이들 장학금 지급으로 시작.
8) 미디어팀
예배팀과 연합, 인원확충 필요함.
지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미디어팀인가에 대해 고민해 봐야함.
워십코스 시작했고, 과연 두 가지를 같이 병행할 수 있겠는가?
우선은 하던 대로 계속 함.
9) 쉽 펠로우십
현재 유스 아이들 상황은 침체기에 접어 들었음.
지금 관리를 잘 해 주어야 함.
백선교사님과 함께 심방을 다니기로 함.
지금 집 근처 아이들이 가장 어려움이 있음. 특히나 여자 아이들이 안 나옴.
길건너 아이들과 이 곳 아이들이 친해지지 못함.
프리실라와 지난주에 이야기를 했으나, 주일에 나오지 않음.
캠프를 위한 펀드를 했음. 찬양제같이.
8월 말에 또 한번 하기로 일정을 잡아 놓았음.
장소를 두 군데 생각하고 있는데 의자나 부엌 사용 필요함.
1. 건너편에 있는 교회 2. 학교-400랜드
4000랜드 예상하고 있음. 입장료 10랜드.
리더쉽아이들은 열심히 하고 있음(피터, 새미안, 조쉬앤)
성경공부 팀은 조쉬앤 팀은 2명 아이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음.
david 팀도 3주째 안 빠지고 잘 나오고 있음.
이번 텀이 끝나면 새미안과 피터존이 비기너 코스 맡아서 하기로 함.
해일리 아줌마 팀은 다음주에 끝남.
이 때쯤 원데이 맴버쉽 캠프를 진행할 예정임.
연합을 도울 수 있도록 해야 함.
워십캠프 동원 가능 인원 80명 정도 될 수 있음.
축구교실 아이들을 잡아둘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함.
힐튼이 축구교실 토요일 오전 9시에 하고 있음.
중보기도
-함께 협력하고 있는 분들
->마리 선생님집이 잘 구해지도록, 존과 숀 등록금, 콘체타
마침기도 - 남광우 선교사님
참여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민수정 사모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6시 20분
① 좋은 친구들
8월 5일 좋은 친구들 발대식을 위한 준비가 이루어 져야 한다.
1) 아이들 명단 확정 (콰이어, 유치원, 유스아이들- 아이들 사이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
2) 목요일 지훈 공항 배웅 후 장학금으로 마련할 유니폼 견본을 보러 갈 것
3) 사역 소개 브리핑과 장학금 전달을 할 것. 농장주와 지역 커뮤니티 멤버와 모임을 가질 예정
4) 음식준비
5) 발대식 이후의 좋은 친구들의 사역 방향에 대해 허창식 선교사님과 토의가 필요 함
** Sheem 일정
리트릿 예정 (8월 12,13,14) 장소 worceter 창조 비전 센터
워십캠프 일정 변경 - 9월 23,24,25. 장소 미정 (후보 1. 시몬디움 후보 2.그린힐 초등학교)
남광우 목사님& 김경래 선교사님 미국 세미나 차 방문 예정 (9월 28일 예상)
* 해동 검도 동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부장인 관장님께서 paarl 지역의 아이들에게 함께 일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진짜 운동을 배우고 싶어하고 성실한 아이들을 소수 선별하여 배우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참여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남광우 목사님 부부, 허창식 목사님, 백승렬 선교사님 사모님 이만현, 김지훈, 최락희, 신재희.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46분
① 김경래 선교사님
오늘 마크와 로스, 폴과 그의 아내, 피터와 그의 아내 총. 6명의 백인들이 아침에 우리 유치원과 홀리 홀을 보고 싶다고 찾아와 유치원과 홀을 보고 갔다. 이 곳의 농장주들이 이 지역을 발전시키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 농장주들이 우리가 해나가는 결과들에 대해 주의 깊게 바라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가 그들과 어떻게 함께 동역하고 함께 사역해 나갈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ex.흐이어 프렌드와 같은) 그 동안의 사역들은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사역이었으나, 이제는 우리가 눈에 보이는 사역들로 나아 갈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난 주 수요일날 피터존이 쉼 유스 아이들을 소집하여 회의를 가졌다.
첫번째는 워십캠프에 대한 재정 확보 관련.
찬양제를 하는 것이다. 한 번은 mini로 작게 하고, 한 번은 크게 가지는 것이다. mini 찬양제는 이번주 금요일날 하도록 정했다. 오직 가스펠로만 참여할 수 있다. 그것을 보기 위해 오는 사람들도 2랜드를 내고 티켓을 구매하여야 하고, 찬양제에 참여하는 이들도 2랜드를 내어야 한다. 아이들이 필요한 물품을 모두 자신들이 스스로 준비할 것이다. 포스터도 만들어 달라고 폼을 준비해 왔었다. (선교사들에게 어떠한 재정적이나, 물질적인 부분을 요구하지 않았다) 이번 mini 찬양제는 다음에 있을 더 큰 찬양제의 펀드 레이징을 위함 이다.
두번째는 화요 모임에 멤버들이 더 깊이 참여하여 역할을 나누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쉼 듀티에 대해 모두 역할을 분배해 정리해서 가져왔다.
피터 존과 세미언이 청강생으로 바이블 스터디에 참여할 것이다. 지금은 여럿이 한 클래스에서 공부를 하지만 세미언과 피터 존이 성경공부를 가르칠 능력이 되고, 성경공부가 잘 이루어져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세워 질 수 있다면 1:1 성경공부 방식으로 나아가려 한다.
② 남광우 목사님
교회 목회는 하나님이 하신 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8월 달 부터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4주의 세례 교육을 받고 교육을 마친 이들을 대상으로 세례를 주려 한다. 그리고 나아가 십일조에 대한 것을 강조하고 성도들이 십일조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주님께 십일조를 반드시 드리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겠다. EE가 교회안에 자리를 잡아 성도들이 공부하고 교회안에 정착하며 가정안에도 배운 것들을 적용시켰으면 한다. 그래서 두번째 EE를 진행할 때는 교회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시작했으면 좋겠다. 프리-코스타에서 영적전쟁이 너무 심했지만 감사하게 코스타의 기반이 세워 질 수 있었다. 목요일(21일) 한국으로 출국하여 물고기 캠프를 도와드리러 갔다 올 것이다.
10월달에 있을 워십캠프 장소에 대해 분명히 알아보러 다녀야 할 것 같다.
이번주에 마리오 아저씨가 간식을 내기로 했다.
③ 허창식 선교사님
안식년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 화요모임
7월 19일 찬양인도 : 김경래 선교사님. 말씀 : 문찬주 목사님
7월 26일 찬양인도 : 세미언 말씀 : 허창식 선교사님
8월 2일 찬양인도 : 남광우 목사님. 말씀 : 김경래 선교사님
8월 9일 찬양인도 : 이만현 말씀 : 남광우 선교사님
8월 16일 찬야인도 : 피터 존 말씀 : 크랙
** Sheem 스케쥴
흐이어 프렌드 발대식 - 7월 22일에서 8월 5일로 연기. 이번주 안으로 유치원과 콰이어는 어떤 옷으로 맞출 것인지 결정. (가능 금액은 한사람당 300랜드로 책정) 마크와 폴에게 흐이어 프렌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도 발대식에 참여하고, 마을 전체의 큰 행사로 발대식을 가지자.
mini 찬양제. - 7월 22일 저녁 7시
남목사님 한국 방문 (물고기팀) - 7월 21일날 출국, 30일 귀국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남광우 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53분
① 민수정 사모님 (two fish 유치원)
학비를 내기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사정이 어려운 아주머니(이반의 어머니)를 도와드리고 싶지만 그 아주머니를 도와드리면 다른 학부모님들도 역시 자신들의 사정이 어렵다고 말 할 것이기 때문에 그 아주머니만 따로 혜택을 주기 어려울 것 같다. 그 아주머니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 같다.
조쉬엔이 스트릭하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학부모들의 불만이 가득했는데, 직접 학부모를 만나 왜 우리를 신뢰하지 못하느냐고, 우리를 신뢰하지 못한다면 아이들을 어떻게 맡길 수 있겠냐, 우리를 신뢰해 달라고 말했더니 학부모가 수긍 하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으면 원장에게 바로 말하기로 했다.
*다른이의 의견
이 주위의 모든 학부모들이 비슷한 상황이다. 한 학부모에게만 도움을 준다면 다른 학부모님들에게 마음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김경래 선교사님께서 매주 2~3일 정도 아주머니께 일거리를 주어 도움을 주는 것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② 남광우 목사님 (Fullgospel simondium church)
교회 콰이어가 시작되었다.
지난주에 피터가 통역을 했는데, 통역 덕분에 설교 내용을 모두가 알아 들었던 것 같다.
나이가 많은 이들은 교회에서 바이블 스터디를 하려고 한다. 나이가 어린 이들은 쉼에서 진행 되는 바이블 스터디를 하도록 하고, 영어덜트와 나이가 많은 아들은 교회에서 바이블 스터디를 진행하려 한다.
지난 주에는 장례식이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나오지 못했다. 주일날 교회에 최대한 많은 이들이 나오도록 심방과 전도에 힘쓸 것이다.
주일날 마리오 아저씨와 상의하였다. 지금 교회에 뚫려있어 바람이 들어오는 곳을 막아 교회 내부를 추위로 부터 막아내려 한다.
7월 10에는 존이 와서 설교를 하기로 했다. 7월 24일 에는 김경래 선교사님께서 설교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다음주에는 성찬식을 한다.
③ 김경래 선교사님 (Sheem 사역)
성경공부를 하려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거리가 조금 떨어진 팜에서 오는 아이들 3명의 아이들을 조쉬엔이 가르치도록 하였다. 지금은 그 아이들을 차로 이곳으로 데려 오는데 중간지점에서 아이들을 만나거나, 그 지역에 새로운 베이스를 마련하여 그곳에서 성경공부를 할까 생각하고 있다. 수요일날 그 지역으로 가보려 한다.
그 지역의 아이들은 반드시 월요일날 성경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시간이 되는 아무 요일날 할 수 있도록 하려한다. 낮 시간에 아이들이 가능하다면 조쉬엔에게 택시비를 주어 택시로 다녀올 수 있도록 하려 한다.
성경공부는 방학동안에는 쉬기로 했다. 7월 18일날 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할 것이다. 캔더슨이라는 아이가 함께 성경공부를 가르치고 싶다고 해서 영어로 진행하는 성경공부팀이 하나 더 생길 것이다.
리더들을 데리고 테이블 마운틴을 등반하거나, 팔 마운틴을 가려는 야유회를 기획하고 있다.
헤일리가 28일 부터 3명정도 맡아서 성경공부를 진행 할 것이다.
방학이 끝나면 크렉, 헤일리, 콘체타, 메티, 비디, 소니아와 함께 모여 식사를 하며 모임을 가지려 한다.
④ 김지훈 (사커 클래스)
내일 이번달의 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지난 달에는 2팀 밖에 없었으나, 이번달에는 총 4팀의 팀이 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를 진행하려 한다. 걱정이 되는건 지난주에 다니라는 아이가 새로 왔고 그 아이가 리더가 되어 팀을 우승시켜 토너먼트에 진출 하게 되었으나, 과연 내일 그 아이가 올 지 걱정이 된다.
힐튼을 코치로 임명하려 한다. 내일 경기가 다 끝난 이후에 힐튼을 아이들 앞에서 코치로 임명하려고 한다. 그리고 7월 한달은 힐튼이 진행하고 자신은 옆에서 거들며 모든 사역을 힐튼에게 넘겨주고 떠나려 한다. 힐튼이 코치로 진행 한다면 힐튼이 편리한 시간으로 클래스 시간을 옮겨 클래스를 진행하려고 한다.
평일에 아이들이 공을 달라고 해서 공을 주었더니 매치를 위한 한가지 공을 제외 하고는 나머지 공은 모두 바람이 빠지고 망가졌다. 그래서 공을 몇개 사야 할 것 같다.
⑤ 이만현 (미디어 클래스, 드럼 클래스)
지난 주에 직장인들을 위한 미디어 스쿨을 시작하였다. 세미언과 피터가 왔는데 다들 늦게와 오래 시간을 가지지는 못하고 마치게 되었다.
다음 코스를 큰아이들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 두가지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방학동안에는 쉬고 방학이 끝나면 큰 아이들을 데리고 기초반을 하고, 그 이후에 다음 레벨의 클래스를 시작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큰아이들을 두주나 세주에 걸쳐 지금 가르치고 방학이 끝나면 다음 레벨의 클래스를 시작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주에 오는 아이들과 상의해서 결정하도록 하겠다.
드럼 클래스는 아이들이 오지 않아 더이상 진행하지 않을까 한다.
*다른이의 의견
자신이 먼저 비전과 열정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아이들을 격려한다면 아이들에게도 그 열정과 비전이 심어져 아이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 미디어 클래스도, 드럼 클래스도 사역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도로 심고, 구해야 할 것이다. 단 한명의 사람이라도 제대로 세워진다면, 그것은 엄청난 열매가 맺어지는 것이다.
선교지는 자신이 자기에게 불을 붙이는 곳이다.
⑥ 도유미 사모님 (뮤직클래스 콰이어)
뮤직 클래스는 방학동안에 쉬려 했으나 교회의 강력한 요청에 의하여 방학에도 계속해서 목요일날 진행한다.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남광우 목사님 부부, 문찬주 목사님 부부, 최충희 전도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10분
① 민수정 사모님
유치원 사역
선생님들이 아주 열심히 잘 하고 있음. 매 Term 끝날 때 까지 학부모들께 아이들 성적을 발송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유치원 등록을 할때 선생님의 학력사항이 들어가는데, 대학교를 졸업한 선생님이 한명 밖에 없어 유미사모님과 자신의 학력을 기입할까함.
유치원을 관리하는 단체에서 찾아와 유치원을 둘러보고 갔다. 올해는 유치원을 더 이상 받지 않기로 해서, 대기 명단에 추가해 주었다.
부모님들이 돈을 잘 내면 그 돈으로 선생님들 월급을 줘야 하는데 아직 잘 걷히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에서 매달 20만원 씩 지원해 주시기로 하셔서 그 돈으로 필요한 것을 사려한다.
식단을 매일 포리치와 식빵을 줬는데, 식빵만 주는게 아이들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아 쇠고기와 콩과 같이 여러가지 것들로 식단을 바꾸니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고 있다.
② 남광우 목사님
교회는 일단 잘 진행 되고 있다. 다음 주 부터는 피터 존이 통역을 하기로 했다. 영어덜트 대상으로 모임을 가졌다. 다들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 주 부터 3명에게 가슴에 웰컴 카드를 가슴에 붙이고 사람들이 들어 올 때 환영해 주기로 했다. 따샤 같은 경우에는 지훈 형제가 담당하는 프레젠 테이션을 배워 앞으로는 따샤가 담당하기로 했다. 안 나오는 애들이 있어 집까지 찾아가 심방을 했는데도 집에서 아이들을 보내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
조하네스 버그에서 성가대 복이 모두 도착했다. 교회 안에 성가대가 생겼으면 하는 비전이 있다.
지금 예배가 어린아이들도 다함께 드리다 보니 산만한데, 교회가 성장하면 아이들 예배를 따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침례식은 날씨가 추운 관계로 7월 2째 주부터 세례 교육을 시작하고 교육을 마친 이들은 침례를 행하고 교인으로 받아들이려 하고 있다.
교회 근처의 땅을 매입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교회 근처의 땅을 매입해서 사람들이 평소에도 예배에 잘 접근할 수 있기를 바란다.
③ 문찬주 목사님
Winter Holiday Program. (Bible, Prayer, Worship)
7월 4-5-6일 9시부터 13시 까지 진행됨. 팀당 50명 4팀,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찬양을 하며 간단한 게임을 번갈아가면서 할것이다. 점수제로 진행 할 것이고, 총 3일에 거쳐서 최종 우승 팀에게 시상하려고 한다. 첫째날 주제는 말씀, 둘째날은 기도, 셋째날은 찬양으로 말씀전에 간단한 상황극이 이루어 질 것이다. 상황극 이후에 5~15분 짧은 설교를 가지고 이후에 브레이크 타임을 가진다.
첫째날은 바이러스 게임, 둘째날은 진화 게임, 셋째날은 꼬리게임을 한다.
그룹별로 메모리 바이블로 그날의 주제 말씀을 외우게 하고 복습게임으로 그날의 말씀을 기억하는 아이에게 상품을 주려 한다. 아이들이 집에 돌아 갈때 핫도그를 하나씩 주려고 한다.
학교측에서 이번주에도 계속해서 아이들 모집이 이루어지고 있다.
쉼에 요청 할 것은 드럼, 보면대 2개, 스테프 명찰, 케이블 (긴 케논잭) 두개, 스텝 복.
*프로그램 진행
찬양 게임 한시간 -> 상황극 -> 설교 -> 브레이크 타임(학교에서 준비) -> 복습 게임 ->간식 배분 밎 귀가
8시까지는 그린힐 초등학교에 스텝들이 모여야 함.
스텔런부쉬에서 두 분이 오셔서 사진 촬영과 스텝으로 도와 주실 예정.
*러스텐 버그에서 학생들이 7월 1일 부터 5일까지 김경래 선교사님 댁 방문 예정.
이번주 토요일날 바자회(문목사님 사역 지원을 위한)를 열 예정 리더들이 모든 것을 총괄해서 하기로 맡겼다. 선교사님들이 관여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아마 이전 바자회처럼 준비가 잘되거나 진행이 매끄럽게 이루어 지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