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09. 5. 3. 02:04
몇주 동안 바쁘고 분주한 일들이 있어서, 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성경공부 학생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학생이 8명이나 됩니다.  저번주 부터 시작하였는데 모두 진지하게 예수님을 더 알아가길 원하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부디 이 아이들이 모두 잘 성경공부를 마치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을 위한 성경공부는 앞으로 7주에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성경공부를 인도할 저와 헤일리를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프리셀라,    마루잔,   안드레,   힐튼,   메르린,   브레드린,   저스틴
사진에는 없는 라쉬다
위 아이들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09. 4. 10. 15:51
쉼공동체 성경공부 모임은 예수님의 은혜로 올해 첫 텀을 잘 마쳤습니다.
크랙이 인도하는 two ways to live 라는 성경공부는 우리 청소년들이 전도자로 성장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Two ways to live는 쉼공동체 1단계 성경공부를 마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쉼공동체 1단계 성경공부는 복음의 핵심을 중심으로 한 기초 성경공부 입니다.
1단계 성경공부를 통해서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 들일수 있도록 예수님을 소개하고 구원의 기쁨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소개된 길리안은 이번 성경 공부를 통해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놀랍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에 감사할 뿐입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09. 2. 26. 18:54

2009년 컴퓨터 교실은 기초반과 중급반을 모두 마친 친구들과 함께 영상 작업을 가르치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이번 과정은 특별히 콩고 사람이면서 잠비아로 선교사 파송을 준비하는 지미라는 친구가 협력해서 돕고 있습니다.

지미는 잠비아에 가서 컴퓨터와 영상을 통한 청소년 사역을 하려 준비중에 있습니다.

모든 수업이 끝난뒤에 또 다시 지미만을 위한 특별 강의을 해야 하지만 미래에 하나님의 사역자를 돕는 것은

정말로 즐겁습니다.

매주 월요일, 수요일 두번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09. 2. 26. 09:43


2009년 1분기 기초반 컴퓨터 교실입니다. 
올해부터는 기초반을 그동안 내가 가르쳐오고 있는 조쉬인 이라는 학생에게 가르칠 기회를 주었습니다. 
조쉬인은 제가 처음 컴퓨터 교실을 시작할때 부터 지금까지 착실히 잘 따라오던 학생입니다. 
컴퓨터를 처음 만질때 벌벌 떨던 조쉬인이 이제는 당당히 선생으로 다른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모습은 정말로 흐뭇한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쉼공동체 청소년들에게 리더쉽이 개발되도록 더 많은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조쉬인이 이번 기초반 컴퓨터 교실을 잘 마칠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09년 2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09. 2. 24. 19:45
지난  중보기도 모임에서 어느 할머니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성탄절인데 아무도 찾아 주는 사람없는 할머니 입니다
 기도를 하는 동안 남아공 사람들이 휴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있었습니다
남아공 사람들은 성탄절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정적인 이유와 사회적인 문제로 가족과 함께 또는 휴가 답게 보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신문에 아주 흥미로운 보도가 있어 한가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남아공에서 자살을 하는 사람이 연간 7천에서 8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하루에 22명이 자살한다는것이고, 그중 백인 청년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연중 최고의 휴가철인  기간은 10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자살 충동을 느끼는데 12 한국의 수능 격인 메트릭 점수가 발표되는  하면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가난한 가정 환경때문이라고 합니다

요즘 저희 쉼공동체 안에서는 휴가절 사역으로 인터넷 카페와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휴가철을 하나님 안에서  보내도록 준비되어  것이고,  기간이 외로운 기간이 아닌 하나님의 안에서 즐거운 기간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2006년 12월 19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09. 2. 24. 19:44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해서..  2주간 거의 모든 사람이 휴가를 즐깁니다
함께 교제하는 어느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남아공에는  우상이 있는데 바로 휴가라고... 
여름 휴가 철만 되면 도시 교회들은  비게 됩니다.. 
모두들.. 휴가를 떠나서 그렇습니다
걸인들도 12 휴가철이 오면.. 휴가를 떠난다고 어디론가 떠나 버립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교회행사도 11 말에서 12초에 모두 마칩니다
정작 12 24일과 25일은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12-1월은 교통사고가 아주 많은 기간이기도 합니다
장거리 여행객이 많고 또한 음주나 부주의 사고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이제 휴가철이 시작인데 벌써 교통사고로 400여명이 사망을 하였다는 뉴스 보도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안 사고 통계로 보아서는 작년 보다는 적은 횟수라고 합니다.

2006년 12월 15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