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2009. 4. 3. 05:32

부활절을 맞이 해서 예수 영화 상영을 했습니다.
어른과 아이들 모두 90여명이 참석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다루는 영화가 자극적은 장면이 없어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지루해 할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너무나 진지하게 영화를 감상해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번 영화 상영은 지난 번 영화 상영과는 다르게 팝콘과 음료를 공짜로 제공해 주었습니다.
아울러 공짜이면서 공짜로 밖에 줄수 없는 가장 값진 복음을 영화로 전했습니다.

영화를 본 사람들이 생명이신 예수님을 더 많이 알게 되었으면 하는 소망으로 기도합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3. 18. 19:34

주부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메티 할머니를 경려해서 매주 수요일 저와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벌써 두주째 기도 모임이 가졌는데 오늘은 집집 마다 방문해서 복음을 전하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도 해 주었습니다.
먼저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나의 경려에 힘이 생겼는지.. 열심히 친구가 되고자 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는 부활절 전 예수 영화 상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마도 몇 주 후에는 다시 주부 성경공부 모임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실망케하는 사단의 전략은 소망이신 예수님 앞에서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3. 9. 17:57

famliy.png

정말 오랜만에 가족 사진을 찍었습니다.

새로운 가족이 된 희영이와 저희 가족 모두를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희주, 선인, 희영이 모두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3. 4. 19:28


메티 할머니는 시몬디옴 농장 쉼공동체에서 주부 성경공부를 인도합니다.

생명이신 예수님을 전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언제나 아름다운 분이 십니다.

그런 분이 오늘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몇주 전 부터 사람들이 성경공부 모임에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몇주동안 계속된 외로움과 거절감을 이겨 내야할 고통이 마음을 많이 힘들게 하는 듯합니다.

메티 할머니는 나름대로 성공한 인생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거절 받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복음을 위해서 기꺼이 바보가 되기로 하신 메티 할머니...

농장 사람들은 그 할머니가 왜 그리 열심히 자신들에게 관심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분은 다음주에 또 다시 이곳 시몬디옴 농장 쉼공동체를 찾으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가득 간직한채로..


선교사역은 외로움과 거절 받으며 사랑을 주려는 노력인듯합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19:03

어린 아이가 예수님께 드린 오병이어를 통해서 기적을 만드신 것을 기억하며

유치원 이름을 물고기 두마리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아주 미약하지만 하나님의 손에 들렸을때 기적을 만들 아이들이 저희 유치원의 주인공들 입니다.

대부분이 편부이거나 편모인 가정인 아이들이며 거의 모든 부모들이 알콜 중독으로

제대로 어린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는 것이 시몬디옴 농장의 실정입니다.

지금은 매주 하루 열리는 유치원이지만 매일 열릴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일 유치원이 열리기 위해서는 매달 한 아이당 300랜드(한화로 45000원) 재정이 필요합니다.

현제 10여명의 아이들이 참석하고 있지만 매일 열리게 되면 15명을 흘쩍 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기적을 만드시길 기도합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9:45


오늘은 금요일, 유치원이 열리는 날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른 아침부터 어린 아이들이 쉼공동체 뜰에 와서는 놀고 있습니다. 
아마 부모들은 일을 갔던가 아니면 술에 취해 자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3살 정도된 아이인 쟈닌과 17살이지만 알콜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서 더이상 학습할 수 없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샤넬 이 두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저희 동네에서 유일하게 유리 조각이 없는 공간인 쉼공동체 뜰은 작은 천사들의 가장 안전한 쉼터 입니다. 
쉼공동체 뜰이 이 작은 천사들의 쉼터가 될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주 한번 자원봉사자에 의해서 열리는 유치원이 매일 열리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매일 유치원을 열릴려면 매주 50만원 정도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 일을 함께할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재정과 사람을 보내 주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요. 

2009년 2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8:55


하나님이 저희 가정에 가장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12월 13일 저희 가정의 세번째 자녀인 딸 희영이가 때어났습니다. 
올 하반기는 참 바쁜 기간이어서 자주 홈페이지를 업데이트 하지도 못하고 기도 편지도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늦게 저희 출산 소식을 전합니다. 셋째 아이 희영을 많이 많이 축복해 주십시요. 

12월 28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8:37

날마다 부흥케 하시는 하나님. 
찬양과 기도모임이 하나님의 은혜로 날마다 부흥하고 있습니다. 
9월달 부터 찬양과 기도 모임이 더욱더 풍성해 져서 
찬양 예배와 설교 그리고 중보기도로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처음 찬양과 기도 모임을 시작할때 이런 모습을 목표로 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그 목표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더욱더 열심히 이 땅의 부흥을 위해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 겠습니다. 
9월 9일 찬양과 기도 모임은 미국인 선교사 카일이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카일 선교사는 스포츠를 통한 복음전도를 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농구 선수생활을 한 전문인 선교사입니다. 
첫번째 화요일은 제가 고정적으로 말씀을 전하고 셋째주 화요일은 간사들이 돌아가며서 말씀을 전합니다. 나머지 날들은 외부 강사를 저희가 초빙해서 말슴을 듣습니다. 
좋은 강사가 많이 많이 섭외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08년 9월 10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8:33

9월 4일 새로운 성경공부 기초반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반은 헤일리가 맡고 가르치고 있으며 오른쪽 부터 캔더스, 마르노, 리콜 입니다. 
첫번째 성경공부때 하나님이 아이들의 마음을 만지셔서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소유하는 삶을 살길 간구하였습니다. 

2008년 9월 10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8:28


왼 쪽에서 부터 마리아나와 리번입니다. 
두 학생을 이렇게 소개할 수있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두 학생 성경공부를 마치고 예배 수련회를 마쳤는데도 계속 담배를 끊는 것을 어려워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다른 어떤 것 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여러번 권했지만, 통 변화질 않았습니다. 그러던 아이들이 10일 전부터 갑자기 담배를 끊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까지 담배를 손을 되지 않고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리번은 가끔 마약도 하던 아이인데... 
하나님은 정말로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변화질 않을 것 같던 아이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기로 결정했으니 말입니다. 
서서히 저희 사역에 부흥이 오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바뀌기 시작했으니 저희 지역이 바뀌는 것은 시간 문제라 생각되어 집니다. 
계속 두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십시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더 거룩히 준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2008년 8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