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티 할머니는 시몬디옴 농장 쉼공동체에서 주부 성경공부를 인도합니다.
생명이신 예수님을 전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언제나 아름다운 분이 십니다.
그런 분이 오늘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몇주 전 부터 사람들이 성경공부 모임에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몇주동안 계속된 외로움과 거절감을 이겨 내야할 고통이 마음을 많이 힘들게 하는 듯합니다.
메티 할머니는 나름대로 성공한 인생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거절 받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복음을 위해서 기꺼이 바보가 되기로 하신 메티 할머니...
농장 사람들은 그 할머니가 왜 그리 열심히 자신들에게 관심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분은 다음주에 또 다시 이곳 시몬디옴 농장 쉼공동체를 찾으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가득 간직한채로..
선교사역은 외로움과 거절 받으며 사랑을 주려는 노력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