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메티 할머니를 경려해서 매주 수요일 저와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벌써 두주째 기도 모임이 가졌는데 오늘은 집집 마다 방문해서 복음을 전하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도 해 주었습니다.
먼저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나의 경려에 힘이 생겼는지.. 열심히 친구가 되고자 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는 부활절 전 예수 영화 상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마도 몇 주 후에는 다시 주부 성경공부 모임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실망케하는 사단의 전략은 소망이신 예수님 앞에서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