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09.02.25 경배와 찬양 세미나
  2. 2009.02.25 모슬렘이 보낸 빵
  3. 2009.02.25 영화 상영을 마치고..
  4. 2009.02.25 첫번째 무비 타임
  5. 2009.02.25 Movie Time
  6. 2009.02.25 새로운 터전, 새로운 출발
  7. 2009.02.25 챠이니즈! 챠이니즈 !
  8. 2009.02.25 팽귄
  9. 2009.02.25 이쁜 꽃
  10. 2009.02.24 Game Camp
사진 한장..2009. 2. 25. 17:59
6월 24일에 있었던 경배와 찬양 세미나는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장해수 목사님을 모시고 진행한 세미나는 백인 교회안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세미나 참석한 사람들 모두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것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7년 7월 2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17:56

가족 처럼 가깝게 지내는 가정이 있는데, 그 형제님 동업자가 모슬렘입니다. 
그 친구가 가난한 사람을 돕고 싶다가 빵 80개를 보내 왔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다양한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 듯합니다. 
저희는 그 빵을 들고 그동안 미루어 왔던 우리의 이웃인 사람들을 방문했습니다. 
거의 50여 가구가 있고 가정은 70여 가정이 살고 있었습니다. 
경계의 눈빛이 빵 한 봉지로 친구들의 웃음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즐거운 발걸음을 집으로 돌렸습니다

2006년 6월 18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06:47
5월 한 달 동안 있었던.. 영화상영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마쳤습니다. 
영화 상영을 하는 동안 하나님이 여러가지로 축복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인 5월 31일에는 74명의 아이들이 영화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영화가 나니아 연대기 였기에 영화 후 예수님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위 사진은 영화 상영전 아이들이 하나 둘 들어 오기 시작할때 찍은 사진입니다.


2007년 6월 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06:42
첫번째 영화 상영을 무사이 마쳤습니다. 
약 50여명의 아이들과 12명의 어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제 지역 주민들과 좋은 관계를 맻어 나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2007년 5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05:14
"Movie Time" 
시몬디옴 농장에서 드디어 사역이 시작됩니다. 
5월 10일 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마다 영화 상영을 합니다. 
극장 구경을 해보지 못한 지역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될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 상영은 시몬디옴 농장 지역 어린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과 저희 쉼공동체 사역을 연결하는 
다리 역활을 할 중요한 시간입니다. 
저희는 이 시간을 통해 저희 사역을 지역에 소개하고 참여하도록 하려 하고, 아울러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 환경 실태를 조사하려 하고 있습니다. 
영화 상영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위 포스터는 영화 상영을 위한 포스터입니다. 
위의 글자는 영어가 아니라 아프리칸스라는 남아공 말입니다. 


농장으로 이사한 후 아직 전화를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전화를 신청한지 2달이 다 되어가는데 전화를 빨리 놓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전화가 빨리 나와야 인터넷도 연결할수 있습니다.

2007년 5월 6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04:54
새로운  공동체 터전인 시몬디옴 농장 집입니다
오늘  주인과 계약서를 작성하고 왔습니다




2007년 3월 6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04:43
매일 아침 아이들을 학교로 데려가는 것은 아주 분주한 일상중에 하나 입니다. 
얼마전 입학한 아들이 다니는 학교를 데리고 가면 저희를 향해서 "챠이니즈! 챠이니즈!" 하면 부르는 아이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동북 아시아 사람들의 얼굴은 모두 똑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남아공에도 많은 중국인들이 있습니다. 사실 중국인들이 남아공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그래서 인지 남아공에서 중국인의 이미지는 그리 좋은 이미지는 아닌 듯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람들에게 저희가 한국인임을 알려야 하는 일도 해야 합니다. 
우스운 농담으로 전세계로 흩어진 중국인은 음식점을 개업하고 한국인은 교회를 세운다고 합니다. 
선교사로 남아공에 있는 저에게는 한국인의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중국과 관련된 아프리카 두가지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짐바브에에서 얼마전에 있었던 일인데... 중국 정부 행사단이 짐바브에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짐바브에 정부에서 환영인사를 "환영합니다"라는 한국어로 플랜카드를 단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한국 사절단이 방문했을때 중국어로 된 플랜카드가 달렸다면.. 그럴수 있지 하겠지만.. 참 우스운일이 벌어 진듯합니다. 

2007년 2월 4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얼마전 뉴스웨크 지에서는 아프리카에서 중국의 국가 이미지가 신속히 악화되어가고 있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그 내용인즉 아프리카의 자원을 중국이 이용하는 문제에서 약간의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국은 산업화로 거의 전세계 자원을 끌어 쓰고 있는 형편이니.. 아프리카 국가들은 과거 서구 세력이 그러했든이 중국에 노예화 되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소리가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안 좋은 이미지가 중국인과 비슷한 저희에게 작용하여 선교 사역에 어려움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04:40


멀리 계시던 선교사님 휴가를 맞으셔서 잠시 케이프 타운에 오셨습니다. 
팽귄이 있는 곳에 함께 갔습니다. 희주와 선인이도 모두 처음 팽귄을 봐서 그런지 그곳에서 
떠나는 것을 무지 아쉬워했습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04:37

뒤 정원에 있는 나무인데... 아주 멋있는 꽃을 피웠습니다. 
마치 꽃 같은 꽃잎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면 누가 이런 아름다움을 만들겠습니다까!

2007년 1월 4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4. 19:59
지난 12월 20일 부터 22일 까지 제 1 회 게임 캠프를 가졌습니다. 
장년부터 몇몇 선교사 자녀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저희 집에 와서 게임을 즐기는 것이 캠프까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기독교인으로 세상 문화를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를 가르치며 기독교적인 세계관으로 게임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2 회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저희와 아이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6년 12월 29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