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에 해당되는 글 73건
- 2011.10.13 마지막 1차 미디어 교실
- 2011.03.03 Sheem Fellowship Worship Team
- 2010.07.24 현대판 루덜프
- 2009.11.07 아름다운 두 청년 (2)
- 2009.10.22 화장실이 없어요!!
- 2009.08.16 아름다운 두 청년..
- 2009.06.24 연합 찬양 예배
- 2009.05.27 제 4회 바자회
- 2009.05.21 메티 할머니의 새로운 도전
- 2009.05.14 컴퓨터 교실 - 직장인
사진 한장..2011. 10. 13. 23:44
사진 한장..2011. 3. 3. 18:54
사진 한장..2010. 7. 24. 02:19
사진 한장..2009. 11. 7. 15:54
약 1주일의 기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짧은 일정이어서 아주 바쁘게 시간을 보낸 듯합니다.
케이프 타운(Cape town)과 팔(Paarl)주변을 돌아보았고, 시간이 되는데로 틈틈히 저희 쉼공동체 사역을 도와 주었습니다.
건장한 청년들의 수고로 그동안 보수 하지 못하고 있던 축구 골대가 보수 되었습니다.
여름이 되면서 아이들이 축구를 하면 노는 시간이 많아 졌는데 아이들에게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아낌없는 사랑과 수고를 전해준 아름다운 두 청년 김영훈 형제와 이동찬 형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아울러 쉼공동체에 청년들을 통해서 맛나는 음식과 갖가지 물품을 보내 주신 충주 주사랑교회 이원구 목사님과 성도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사진 한장..2009. 10. 22. 18:49
사진 한장..2009. 8. 16. 19:50
이번 남아공 겨울(6월-7월)은 정말로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들 이었습니다.
김성민 형제는 쉼공동체 예배 캠프를 섬기려 자비로 남아공에 들어 왔습니다.
이찬미 자매는 성결대학교 하계 인턴십 학생으로 저희 쉼공동체에 방문하였습니다.
예배 캠프는 추운 시몬디옴 농장을 뜨겁게 달구어 놓았습니다.
예배 캠프를 숨어서 빛을 내 주었던 두 젊은 청년을 소개 합니다.
7월 2일날 들어와서 8월 1일 까지 쉼공동체에서 머물렀습니다.
일랙기타를 치는 형제인데 장신대학원 1학년에 재학중입니다.
김성민 형제의 기타 소리는 예배 캠프 내내 하나님을 더욱더 열심히 예배하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예배 캠프 이후에도 매주 화요일날 드리는 찬양과 기도 모임과 드럼을 가르쳐 주면서 돌아가는 날까지 섬겨 주었습니다.
김성민 형제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7월 4일 남아공에 입국해서 8월 14일까지 쉼공동체에서 섬겼주었습니다.
예배 캠프때 신디를 담당했었는데, 사실 신디보다는 기타를 더 잘 치는 예배 인도자인데 이번 캠프에 신디를 담당할 사람이 없어서 어렵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잘 섬겨 주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하고 단정한 자매여서 저희 사역에서 어린이 찬양 교실, 찬양과 기도모임 그리고 신디를 가르쳐 주는 일로 섬겨 주었습니다.
이찬미 자매에게 다시 한번 사랑과 헌신적 섬김에 감사합니다.
두 아름다운 청년들과 쉼기초성경공부, 묵상 그리고 진실한 대화를 통해서 더욱더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한장..2009. 6. 24. 20:55
사진 한장..2009. 5. 27. 19:52
이번 바자회는 시몬디옴 주민들의 겨울을 준비하는 의미와 쉼공동체 청소년 찬양 캠프 기금 마련을 위해서 진행되었습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것을 쉼공동체 청소년들이 진행했습니다. 저는 계산을 담당하는 한 일원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날마다 성장하는 저희 쉼공동체 청소년들이 한 없이 자랑스럽습니다.
옷 한벌당 1랜드, 한화로 150원 정도 됩니다만.. 수익금이 380랜드 그러니까 57000원이 들어 왔습니다.
전액을 7월 6일부터 있을 쉼공동체 청소년 찬양캠프 학생 지원금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바자회를 위해서 틈틈히 옷가지를 비롯해 생활 용품을 기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날마다 축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사진 한장..2009. 5. 21. 15:54
메티 할머니는 저희와 함께 주부들을 위한 성경공부를 인도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매우 의욕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여름철 농장 지역의 특별한 상황으로 성경공부가 중단되는 아픔을 격었습니다.
참 많은 사랑을 주부들에게 주었지만 메티 할머니에게 돌아왔더것은 거절감이라는 큰 시련이었습니다.
저는 메티할머니를 격려하고 메티 할머니이와 함께 저희 지역을 돌면서 기도해주며 사람들을 성경공부 모임에 오도록 격려했습니다. 그때 호흡기에 문제가 있는 샤넬을 만나서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 이후 부터 샤넬의 호흡기는 문제는 해결되어서 지금까지 어려움을 격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 샤넬이 메티 할머니의 다시 시작한 새로운 성경공부의 학생이 되었습니다.
성경공부 첫날 샤넬을 예수님을 영접하고 감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메티 할머니도 하나님께 주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다시한번 시몬디옴 주부들의 영적인 삶을 돌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한장..2009. 5. 14.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