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2009. 2. 26. 19:03

어린 아이가 예수님께 드린 오병이어를 통해서 기적을 만드신 것을 기억하며

유치원 이름을 물고기 두마리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아주 미약하지만 하나님의 손에 들렸을때 기적을 만들 아이들이 저희 유치원의 주인공들 입니다.

대부분이 편부이거나 편모인 가정인 아이들이며 거의 모든 부모들이 알콜 중독으로

제대로 어린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는 것이 시몬디옴 농장의 실정입니다.

지금은 매주 하루 열리는 유치원이지만 매일 열릴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일 유치원이 열리기 위해서는 매달 한 아이당 300랜드(한화로 45000원) 재정이 필요합니다.

현제 10여명의 아이들이 참석하고 있지만 매일 열리게 되면 15명을 흘쩍 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기적을 만드시길 기도합니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