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부부,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15분.
① 리트릿
아이들 방학이 1주만 주어지기 때문에 리트릿 날짜를 변경해야 할 것 같다.
남광우 선교사님이 30일날 한국 출국하시기 때문에 부활절 휴일날 리트릿을 갈것인지 안갈것인지 남광우 선교사님께서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최종 결정: 리트릿은 일단 여러 여건이 허락지 않아 오래동안 연기해야 할 것 같다.
② 유치원 사역
다음 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유치원 페어런츠 미팅을 갖도록 하겠다.
③ 화요모임
오늘 저녁 남광우목사님 설교, 피터존 찬양인도이다.
그러나 피터가 직장이 언제 끝날지 몰라 참석 여부가 불분명 하다.
그래서 만약을 위한 곡들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오지 않을 경우 우리가 악기를 연주하며 예배를 인도해야 될 것 같다.
④ 문찬주 목사님 댁에 한국에서 전도사님께서 오셔서 토요일날 저녁 문목사님 댁에서 다함께 저녁 식사 시간을 갖도록 하자.
⑤ 남광우 목사님
교회는 점점 더 예배 참여 연령이 아이들 중심으로 모이고 있다. 어른들이 알콜에 취해 있어 교회에 나오기가 쉽지 않다. 어른들 전도를 위한 심방과 1:1 전도가 필요할 것 같다.
예배의 컨셉을 찬양 쪽에 많은 포커스를 둘 수 밖에 없다.
이들이 가장 가까이 접근할 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것이 찬양이기 때문이다. 지난주에 여자아이들을 연습을 시켰는데 지난주에 세우지 못했다.
지난주에 아픈 이들을 나와서 기도해준다고 했을 때 '마르잔'이라는 아이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다. 우리가 아이들을 가르치기는 쉽지만. 아이들의 삶을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
교회 입구에 물 새는 곳에 자갈을 깔면 좋겠고, 입구도 저녁에 불이 없어 위험하기 때문에 불을 설치하는 것이 필요하다.
제대로 된 교회가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 많은 사람이 모이고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 Sheem worship팀이 여러 예배가 세워지지 않는 곳을 전도 여행같은 것을 통하여 여러지역 가운데 예배의 부흥을 일으키면 어떨까 생각을 한다.
⑥ 화요모임과 순복음시몬디움교회
주일 교회 예배와 화요모임의 예배가 형태가 굉장히 비슷하다.
때문에 주일 예배와 화요모임의 예배가 각각의 다른 색깔을 지니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사람이 세워지는 시간이라 색깔이 구분되지 않고 있지만, 나중에는 점점 교회가 가진, 화요모임이 가진 특색이 점점 더 날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