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11. 3. 22. 17:13

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김희영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24 분

① 3월 12일 찬양집회 (미쳐스 플랜)
야외에서 할지 실내에서 할것인지 알아봐야 한다. 사진찰영 필히 할 것. (카메라 찾았음)
이번주 주중에 장비 체크, 우리가 가져가야 할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봐야 할 것
집회에 함께 갈 아이들 - 찬양팀: 피터 존, 세미언, 힐튼. 총 3명
찬양인도: 남광우 선교사

* 3월 화요모임 진행 사진찰영 필히 할 것.
8일 크랙 말씀 찬양인도 데이빗
15일 남광우 말씀 피터 존 찬양인도
22일 문찬주 말씀 남광우 찬양인도
29일 김경례 말씀 새미언 찬양인도

② 나미비아
재정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남자 형제들만 가기로 의견 제의. (재정 10,000랜드 예상)
5일 예정 → 예정된 2일 집회에만 참석하기로 의견 제의 (2박 3일)
형제들만 6일날 도착, 7일날 하루 휴식하고 8.9일 집회 참여 후 돌아오기로 결정

③ 각자의 사역 설명

 1) 도유미 사모 
콰이어 10명 선발.(10 ~ 14 살 사이의 아이들)
처음에는 몇명 결석했으나 점점 분이기가 좋아지고 있다.
전문적으로 발성을 가르치고 있으나 단기간에 높은 실력을 바라기는 어려워 좀 더 멀리 바라보고 여유있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이다 보니 영어곡 가사를 부르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어 아프리칸스 노래를 부르니 조금 낳은 모습을 보였다.
콰이어에 선발 되지 못한 아이들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있을 것 같다.
콰이어에 아이들이 콰이어에 대한 자부심과 특별함을 느낄 수 있을 만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다.
계속해서 경고를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집중이 안되는 아이들 몇명이 있어 좀 더 큰 애들 몇명이 있으면 분이기가 잡힐 것 같아 다시 오디션을 봐서 중심에서 아이들을 잡아 줄수 있는 아이들 선발을 고려하고 있음.

 * 다른이의 의견
도유미 사모님이 혼자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때문에 동역자가 함께 하여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인텐시브 프렉티스로 토요일 하루를 잡아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 구상.
나중에 아이들에게 티셔츠를 맞추어 주면 좀더 아이들에게 자부심과 특별함을 심어줄수 있을것 같다.
콰이어 팀 이름도 정해야 할 것 같다.

 2) 민수정 사모 
유치원 선생님을 해임 하려 했으나 조쉬엔 집에 갔다가 만나게되어 함께 기도하고, 집회에도 참석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표정도 많이 좋아지고 복음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여 선생직을 해임하기 마음에 어려움이 있다.
그냥 아카데믹 한 것만 가르치기 보다는 조금은 복음 적인 것을 가르쳐야 하는데 자신의 역량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
조금이라도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도움이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돈을 받아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지, 아니면 계속 해서 무료로 진행해야 할 것 인지
고민이 된다.
재정을 계산해보니 매달 약 22 만원 정도의 돈이 필요할 것 같다. (아이들에게 돈을 받고, 여러 후원 금을 대강 계산했을 때 책정임)
학부모들이 정식교사가 아닌 동네의 주변인물을 교사로 역임하는데 과연 등록금을 지불할까 걱정이 조금 된다.
부엌이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유리 etc..) 

 * 다른이의 의견
사람들은 교사를 바라보고 등록금을 내지는 않는다. 유치원의 프로그램과 환경등을 보고 돈을 지불한다.
프링글스 통등을 이용하여 부모님과 레터로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3) 남광우 목사님 
처음 시작하는 예배이지만 (3월 6일) 교회의 모습을 갖추어나간다는 개념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다.
교회를 시작하게 되면 교회에 신경을 많이 써서 사역이 이루어 질 것 같다. 제일 필요한 것은 교회에 스텝으로 함께 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전부터 도움을 주었던 관계보다는, 교회에 등록하고, 교회에 출석하고 직분을 받아 교회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팀을 크게 예배팀, 콰이어팀, 하스피탈 팀으로 나누었다.
콰이어 팀에게 4부 합창을 바라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예배시 싱어라든지 여러 기회를 주고 싶다. 그리고 도유미 사모님이 주일날 콰이어 팀 훈련을 하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화요예배와 주일날 예배는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화요모임의 워십 리더는 피터 존이지만 주일 예배는 다른 이가 리더이다. 남광우 선교사님이 주일날은 찬양인도하지 않을 것이고, 아이들에게 찬양 인도를 맡길 것이기 때문에 찬양시간 내내 아프리칸스어로만으로도 찬양인도를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상황을 열어 놓을 것이다.


** 화요모임 토론
우리애들이 먼저 자리가 확실히 잡혀야 한다 or 이 지역에 있는 전체 아이들을 함께 연합하며 함께 서로 도전 받아 나아갈수 있도록해야한다.

 * 다른이의 의견
여러 사람들이 교회를 다닌다고 하지만 실제로 매주 출석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크리스마스나 자신이 마음이 어려울때 한번 씩 가는 일을 교회에 출석한다고 말을 한다. 때문에 그들에게 매주 예배에 출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도해야 한다.
헌금에 대해서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아이들이 헌금은 1,2랜드 하지만 자신들이 필요한 것에는 100랜드의 돈도 사용하기도 한다)
화요모임이 아이들이 40명 정도가 된다면 장소를 빨리 옮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근처 교회에 돈을 지불하면서 장소를 빌리든지 장소를 옮길 수 있는 대책을 간구해야 한다.

4) 문찬주 목사님
화요일 뮤직 클래스, 목요일 바이블 스터디 클래스가 있다. 2시에 시작하고 방과후에 곧 바로 시작하여 한시간 정도 한다. 도유미 사모님께서 뮤직클래스에 도움을 주시기로 결정.
아직 그 곳의 통역을 맡아주시기로 하신 선생님들과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다.
오늘은 처음 시간이기 때문에 악기없이 O.T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다.

* 만현, 지훈의 사역 이야기는 시간상 나누지 못함.
** 바자회 관련
1. Full gospel simondium church 후원을 위한 바자회
2. 문찬주 목사님을 위한 바자회

** 다음주 토요일 집회 12일 집회
남광우 선교사님이 최대한 빨리 콘티를 넘겨주시기로 함.
우리 사진을 찍어서 보내줘야 함.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