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인원: 김경례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례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55분.
① 각자의 사역 관련
* 김지훈
축구 교실로 사역을 정함. 요일은 매주 수요일 4시부터 5시 길어지면 5시 20분 까지 예정.
장소는 유치원 앞쪽의 작은 공간에서 진행
사역은 다음주 부터 시작하기로, 풋샬형식으로 3:3 진행할 것같음
적정인원은 열 두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 (3명씩 4팀)
처음에는 기도로 시작, 그리고 스트레칭 및 몸풀기
* 문찬주 목사님
뮤직 클래스
지난주에는 O.T를 가졌고, 오늘은 두 곡 정도 가르쳐 주려고 목표로 잡았음
시간은 2시 15분 부터 3시 15분 까지 1시간 정도 잡았음
본래 신청인원은 40명이 었으나 지난 주에는 여러 아이들의 상황으로 인해 22명 정도 출석하였음
간식은 첫 달에는 주지 않고, 두번째 달에 인원이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히면 간식을 제공하려함
율동을 익혀서 아이들을 가르쳐 교회에 예배에도 함께 적용하는데 도움을 주려고 함
바이블 클래스
한시간이나 되는 시간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고민이 되어 주제를 잡거나 커리큘럼을 잡는것이 큰 문제
30명이 넘는 많은 인원으로 인하여 성경공부를 진행하기가 어려움
오늘은 하나님에게 축복을 받는 것에 대하여 가르쳐 주려고 함 (에티켓 등등)
* 민수정 사모님
선생님을 구하고 있음. (그전의 여자아이는 오지 않는다고 연락이 옴.)
조쉬엔과 브랜들린을 선생님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브랜들린이 선생님이 되기 위하여 학교에 가서 그 과정을 다 마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됨
만약 조쉬엔과 브랜들린이 같이 유치원에서 일하게 된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고민이 되고있음
한국에 들어 갔다오게 되는데 한달동안 유치원을 비우게 되어 걱정이 된다. 학생들이 더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한달에 60만원의 재정이 필요하다고 책정.
다다다음주에 페어런츠 미팅을 하려고 함 (수정 됨)
세군데의 팜에 공고를 하여 3-5살 자녀를 유치원에 보내고 싶어하는 학부모와 만남을 가지려고함. 만남을 통하여 대략적인 학생의 수를 알아보고, 그를 통해 선생님의 수를 생각하며 학비를 받게 될 경우 얼마까지 부모님이 비용을 낼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조쉬엔과 브랜들린은 이번텀까지는 교육기간으로 생각하고 무급으로 일을 하도록 한 후
다음 텀 부터 아이들에게 급여를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
유치원을 아프리칸스 유치원으로 가야할 것인가. 영어 유치원으로 가야 할 것인가 고민이 된다.
** 추가 의견
주 5일 오픈은 한국에서 돌아온 6월 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곳의 시스템은 매년 10회의 돈을 지불하게끔 하고 있다. 때문에 유치원도 10회 돈을 받도록 10회 납부고지서로 진행해야 한다. 돈을 받지 않는다면 이곳에 유치원을 정착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돈을 받기 위해서는 유치원을 등록해야 하는데 근처의 로스(?)가 유치원을 열었는데 그 유치원이 등록을 했는지, 돈을 받는지 등 유치원 운영의 많은 정보를 알아야겠다.
* 김경례 선교사님
Sheem fellowship youth 애들을 교회 안으로 집어넣어 아이들을 교육하고 양육하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리더들을 중심으로 하는 모임을 남광우 선교사님이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아이들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교회의 모임으로 옮기는것이 좋을 것같다고 생각한다.
이전의 사건으로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한 가운데 주변에 소외된 이들이 있는 Farm을 알아볼까 생각하고 있다. 다른 Farm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삶에 대하여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제 만났던 아이 - 오늘부터 화요모임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하기로 하였다. 그 아이가 음악적인 재능을 뛰어나지만 성품은 좀더 다듬어져야 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우리가 교제를 통하여 그 아이의 성품을 변화 시키고 그를 키워주어야 한다.
* 도유미 사모님
콰이어는 오디션을 다시 봐서 큰 애들을 모집해야 할 것 같다.
아이들이 음악성이 너무 없어 애들이 언제 쯤 곡 한곡을 뗄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다른이의 의견
그 콰이어를 교회 콰이어로 자연스럽게 만들어 예배에도 집어 넣어 몇번이고 아이들을 발표시키고 아이들을 세우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연습도 더 많이 할 수 있고 주일 연습은 민수정 사모님이 연습을 도와 줄 수 있다.
콰이어를 실력있는 이들을 키워 Sheem의 마스코트로 세워야 한다.
* 이만현
미디어 스쿨을 열어 교육은 5-6주 정도 한 후 수료한 애들에 한하여 화요모임에 팀으로 섬길수 있도록 하려한다. 장소는 유치원을 이용할 것 같다. 인물을 찍을 때 어떻게 찍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고, 예배때 어떻게 촬영을 해야하는지 알려준 후.
잘 따라오는 아이들에게 더욱 고급 방법을 알려주어 아이들에게 편집과 영상을 찍는 법을 알려주어 나중에는 Sheem concert에 아이들이 찍은 영상을 다큐라던지 편집을 통하여 발표하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
미디어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면 커뮤니케이션이라든지 여러가지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함께 일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하다. (김경례 선교사님이 도우미로 확정)
시간은 수요일 3-4시. 적정인원은 4 ~ 5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 (시간 미정)
사역은 당장 내일 (3월 9일 수요일) 부터 시작할 수 있다. 내일은 O.T의 시간을 가질까 생각한다.
드럼을 2명 정도 가르쳐서 예배에 참여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드럼을 배우고 싶은 선교사님들도 그 시간에 함께 참여하셔서 그시간에 배우면 더 좋을 것 같다.
드럼치는 아이는 헌신할 수 있으며, 가르칠 수 있는 아이를 선별하여 가르치고 싶다.
드럼을 가르치는 시간은 오디션을 통해 아이를 선별하고, 그 이후에 아이와 시간을 정하기로 정했다.
**다른이의 의견
시간을 조금 수정했으면 좋겠다. 3-4시는 일을 다니는 이들은 참여하기 어렵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 남광우 선교사님
주일예배를 시작 할 수 있어 감사하고 하나님의 일이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님께 기도로 구하고 있는 중이다.
교회의 배너라든지, 화장실 문제라든지 교회의 해야할 것들이 많이 보여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가 많다.
교회에 필요한 성찬기등 여러가지 것들을 플라스틱 박스를 두개정도 탑을 쌓아 거기에 두고 보관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배우고 있는 아이들이 향후 몇년 후에는 리더가 되어 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될 텐데, 그 아이들이 스스로가 교회를 꾸려가고 섬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교회가 막 시작되서 교회를 정착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예배가 끝나고 그냥 모두 흩어지는 것이 아닌, 교회에서 어떠한 행사나,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사람들에게 교회에 더욱 적응되도록 함께 고민해 주었으면 좋겠다.
주일날 사역은 교회사역 - 목회의 개념으로 자신이 맡아서 하고, Sheem fellowship은 김경례 선교사님께서 리더로 맡아서 쉼에 대한 정체성이 계속해서 유지되며 나아갔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교회와 Sheem 사역이 함께 동역하며 성장하기를 원한다.
지금의 사역 - 교도소,유치원, 콰이어 등등- 이 많이 세분화 되어 있지만 이것은 사실 모두
Sheem 사역이다.
** 교회의 리더는 남광우 목사님으로, Sheem의 리더는 김경례 선교사님으로 세워 모든 결정은 리더의 모임을 통해 결정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