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2011. 6. 10. 16:09

중보기도 참석인원 : 남광우, 민수정, 김경래, 도유미, 문찬주, 최유미, 이만현 김지훈, 최충희. 
찬양인도:  남광우.
1.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
2. 생각나는 죄나 거리김을 회개하는 기도
3.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 하길 원해서 하나님 음성 듣는 시간. 
김경래 : 영적 전쟁. 자유롭게 반응 할 수 있도록. 
이만현 : 영적 전쟁. 우리를 보호해도록
도유미: 빌리 아저씨 가정을 위해서 기도. 
박지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함을 위해서
최유미: 더 큰 물에서 놀자 신발끈이 풀려서 따라가지 못하는. 
문찬주: 폐쇠적인 삶에서 탈출. 
최충희 : 능동적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양동 제일 교회 담임 목사님을 위해서
김지훈 : 기도 부족. 부주함 , 자신감 상실. 
민수정 : 승리의 기발을 꼽자. 영적 묶임을 끊자.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남광우 : 영적 전쟁. 하나님의 보호 하심 가운데. 
기도 :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바로 서 도록 기도
기도 요청을 후원자들에게 하자
동역하는 사람의 영적 충만 함을 위해서 
빌리 부부의 삶이 마약에서 벗어 나도록
양동제일 교회 담임 목사님이 암에서 완쾌되고록.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6. 7. 23:39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허창식 목사님, 남광우 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1시 5분

허목사님 기도로 시작.

① 유치원(민수정)
6월 6일 부터 주5회 오픈
2명의 선생님과 보조선생님(청소와 식사준비)
아이들은 총 18명이 등록했다.(6.6일 어제 기준). 부엌과 화장실마련이 급하다. 새로오신 선생님이 5~6살을 맡고 조쉬엔이 3~4 살을 맡고 마르노는 식사를 전담하고 있다.
화이트보드가 필요함. (교실이 2곳이라 2개 필요하다.)
한국에서 핸드벨을 사왔음. 유치원 아이들은 음악교육으로 실시하고, 뮤직클래스에서도 아이들을 준비시켜 발표회를 시켜도 좋을것 같다.


② 허창식 선교사님
6월 16일 찬양제가 7교회가 참석할것같다. 오늘도 그 대회를 위한 회의를 할 것이다.
드럼과 마이크를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주에 트레일러를 가지고 와서 실어가겠다.
비디오 녹음이 가능하다면 CD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싼가격으로 판매하고 싶다.
프로젝트가 두대를 쓸 수 있다면 무대에 서는 사람들을 위해 뒤로 프로젝트를 쏴줬으면 좋겠다.
도유미 사모님이 심사위원으로 도움을 주신다. 심사위원 총 3명
이번 상금은 1위 1,500랜드, 2위 500랜드, 솔로는 트로와 선물을 줄 것이다.
오늘 미팅을 하면 어느 교회가 참여할 것인지 정확한 윤곽이 드러날 것이다.
입장료를 5랜드 받는다. 그리고 입장자들에게 행운권을 주어 나중에 추첨을 통해 수여하려 한다.
점심은 선교사님과 사모님 두분이 준비하셔서 음식을 판매할 것이다.
내년부터 유스 찬양제는 Sheem의 사역자 분들이 함께 하셔서 대학 캠퍼스까지 확대 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6월 27일 브라질을 다녀올 것.(GP선교회 권역 선교대회) 10일 정도 다녀올 것 같다. (7월 8일에 돌아옴)

6월 21일날 전도폭발 졸업 수여식을 진행할 것.

흐이어 프랜드 (좋은 친구들) 장학금 지급을 1인당 500랜드를 예상하는데 이것을 한번에 줄지, 아니면 300랜드, 이후에 200랜드로 나누어 줄지 고민하고 있다. (대상 = 총 50명. 25000랜드 책정)

* 다른이의 의견
우리가 할 수 있는 비디오 촬영은 중개만 가능하다. 그리고 팀들이 나올 때 소개 자막을 넣을 수 있다. 프로젝트를 두개 쏴서 하나는 중개만 하고 하나는 찬양 가사만 띄우려 한다
흐이어 프랜드 - 이 비용을 유치원, 콰이어, 그리고 나머지 이들에게 학교 체육복이등 복장으로 아이에게 지급하면 좋지 않을 까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소속감과 그리고 장학금을 받은 아이들에게 좋은 명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7월 22일 흐이어 프랜드 발대식을 가지자.

③ 김경래 선교사님
6월 17-18일 Sheem 유스 리더들을 위한 리더십 데이를 가질 것이다.
6월 25일 문찬주 목사님을 위한 바자회가 있을 것이다.
전도폭발 졸업식을 위한 코디네이터가 필요하다. -> 김지훈 형제가 준비하기로.
6월 11일 Sheem 훈련생 (이만현, 김지훈 형제) 졸업식을 진행할 것.

④ 남광우 목사님
이 지역에 일하는 빌리라는 남성이 지난주에 찾아와 마약으로 갈등하고 있는 것을 고백했다. 그를 위해 함께 기도하자 그가 눈물을 흘리고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그리고 가끔식 김경래 선교사님 댁에서 일을 하는 마리오라는 분도 이제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고, 자신의 삶 가운데 일어나는 변화를 자신에게 말하였다.
주님이 이 지역의 사람들을 변화 시키시는 것을 볼 수 있다.

* 다른이의 의견 
마리오와 빌리 아저씨를 성경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점심 시간이 되어 나머지 이들은 회의를 나누지 못했음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6. 7. 23:36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45분

① Sheemfellowship 훈련생 졸업
6월 11일(토)로 확정. 오후 5시에 진행. 미디어팀 모임은 오후 2시에 진행
* 지훈 7월 17~ 23일 까지 휴가.(귀국 2주전)
*화요모임
6월 7일
말씀: 크랙 찬양인도: 남광우 목사님
6월 14일
말씀: 남광우 목사님 찬양인도: 피터존
6월 21일
말씀: 허창식 목사님 찬양인도: 이만현
6월 28일
말씀: 김경래 선교사님 찬양인도: 문찬주 목사님
7월 5일
말씀: 김지훈 찬양인도: 남광우 목사님

*남광우 목사님 오늘 귀국. (김경래 선교사님은 5시에 목사님 마중을 위해 출발.)
말씀 & 기도 인도 : 문찬주 목사님.
광고 : 김지훈.
광고내용.
주일 예배에 빠지지말고 참석할것.
수요일 축구교실(우승팀 광고 - 사진 및 ppt 준비), 미디어 클래스,
금요 드럼 코스, 한번더 기회를 주는데 한번더 나오지 않는다면 클래스 자체를 없애버린다고 말할것 (금요일 5시 30분)
6월 16일 찬양제 - 미디어 팀만 가는 걸로 광고.
6월 25일 바자회

② 이만현
미디어 스쿨. 조쉬엔과 마르노 둘 만 출석하였다. 제롬과 리본이 따로 시간을 정하였는데 수요일에도 함께 참석해 복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제롬은 결석이 잦은 편이라 미디어 팀은 리본과 조쉬엔, 그리고 마르노 세명이 카메라를 다룰 수 있을 것 같다. 다음달에는 미디어 스쿨을 쉬면서 미디어 팀 아이들 중 한명을 선택하여 리더 클래스로 다른 아이들을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으로 세우려 한다.
드럼은 2주째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나올 생각이 없는 아이들을 굳이 억지로 가르치고 싶지는 않다.
피터는 일이 많이 바빠서 드럼에 많이 시간을 쏟지 못하는 것 같음.

③ 김지훈
지난주에 아이들이 럭비 시합이 있어 수요일에 준비한 토너먼트를 진행하지 못함.
이후 목요일로 시간을 바꾸어 토너먼트를 가졌고, 승자 팀을 가려 트로피를 시상하고 사진을 촬영하였다. 사진을 이쁘게 꾸며 프린트 한 후 내일 승자 팀 아이들에게 전해줄 예정이다.
당장 걱정되는 것은 당초에 계획했던 토너먼트는 17살 아이들을 리더로 세워 각각 몇명의 아이들을 그 들의 멤버로 팀을 꾸리는 것이었는데 지금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17세 아이는 덴절 밖에 없어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 고민 되는 부분이다.

④ 도유미 사모님
6월 16일 찬양제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몇몇의 아이들(5~6명)만 데리고 가겠다고 말했는데 차량문제 등 고민 되는 부분이 있다.

⑤ 김경래 선교사님
리더들을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번씩은 시간을 가지며 아이들과 교제하고 사역의 방향성을 나누고 싶다.
금요일 찬양 연습은 계속 참여하려 함. 아이들이 연주할 때 보기 편하도록 악보 작업 진행할 것.
어제 성경공부는 비가 많이 내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가지지 못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5. 24. 18:06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15분

① 이만현
오늘 6시부터 미디어 팀이 모여 간단하게 힐송 영상을 보고 연습할때 촬영을 해보고자 한다. 2~3주 시간을 가지며 지켜보고 아이들이 잘 따라온다면 바로 예배에 아이들과 함께 미디어 팀을 시작하려한다.

*다른이의 의견
우리가 아직 믹서에 대한 이해가 잘 되지 않았지만, 프로젝터 두대를 이용하여 좀 더 좋은 시스템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역을 줄이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드럼을 가르치는 것도 아이들이 열성을 보이지 않는다면 과감히 자르고 좀 더 다른 곳에 힘을 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② 김지훈
내일 이달의 승자팀을 가르는 토너먼트를 진행할 것이다. 날씨가 안좋을 수도 있지만 일단은 토너먼트를 가지려 한다. 오늘 Shawn이 축구복과 트로피를 가지고 오면 내일 토너먼트가 잘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내일 비가 많이 와 아이들이 오지 않는다면 토너먼트는 진행하지 않으려 한다.

③ 김경래 선교사님
이번주 리더모임에 리더들을 집에 초대해 함께 티를 마시며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애들이 날씨가 좋지 못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흐려진것을 느낄 수 있다. 분이기 쇄신을 위해 우리가 좀 더 예배 준비를 빨리 하자. 그래서 아이들이 예배에 왔을때 좀 더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 다음주 화요일날 남광우 목사님이 돌아오심
찬양인도 : 문찬주 목사님 말씀 : Shawn
오늘 찬양 예배 때 미디어 촬영을 시도해보자.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5. 17. 19:24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48분

① 김지훈
지난주에 새로운 룰 (토너먼트)을 적용하여 아이들과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룰을 설명하고 진행하느라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다. 이번주 부터는 좀 더 시간 분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된다.
여자아이들이 계속해서 축구에 참여하고 싶어한다. 최소 8명이 있어야 경기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자아이들은 아직은 수가 적어 토너먼트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한경기 정도를 치룰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아이들의 산만한 태도가 많이 줄어 든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산만한 아이들이 많이 있다.
17살 아이들을 리더로 팀을 나누었는데, 만약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 새로 온 다면 어떻게 팀을 다시 구성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지난주에 우승한 팀은 이번주에는 경기에 참여 할 수 없다. 경기를 뛰지 못하고 다만 봐야 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다소 지루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것에 대한 방안을 생각해 봐야할 것 같다.

트로피가 준비되면 월말 토너먼트에 승리한 팀에게 트로피를 수여하고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뒤 그 사진을 인화 하여 아이들에게 다음주에 나누어 주려고 한다. 
* 다른이의 의견
찍은 사진을 홀에 있는 게시판에 진열하면 좋을 것 같다.
자신이(김지훈) 떠난 후에도 이곳의 아이들이 스스로 모임을 이끌어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아라.

② 이만현
미디어팀에 9명이 출석함. 제롬 (3시 50분), 웬슬리 (3시 35분). 다음주부터는 3시에 시작하고, 문을 잠궈 늦은 아이는 참여할 수 없게 할것이다.
클래스는 베이직 코스,워십코스, 에디팅 코스. 3가지 코스로 나누었다. 베이직 코스를 마치면 쉼 미디어 팀에 들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 스쿨의 규칙을 아이들에게 설명하였다.
규칙은 늦지말고, 결석하지 말고, 선생님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만지지말고, 전원을 꼭 끄고 라인을 뺄것 등 여러가지 규칙을 설명했다.
미디어 스쿨의 목표는 예배임을 강조하였다. 우리가 미디어를 배우는 이유는 예배를 섬기는 것임을 아이들에게 가르쳤다.

제롬과 리본은 베이직 코스를 마쳤기 때문에 화요일 6시 즈음에 만나 예배 영상을 보며 샷을 분석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미디어 팀이 어느정도 정착이 되면 새로 들어온 애들이 베이직 코스를 마치게 될 즈음에 리본과 제롬은 컴퓨터를 가지고 편집까지 할 수 있도록 하고, 성경공부와 베이직 코스를 마친 아이들을 제롬과 리본이 가르칠 수 있도록 하려 한다

드럼은 이번주에 6명이 출석. (매주 금요일 5시 30분 홀에서 진행)
큰 힐튼은 늦게 왔고, 제롬,버니,작은 힐튼은 미리왔고 딜런, 루터는 조금 늦음.
기본 자세는 버니와 큰 힐튼이 제일 낳고, 다른 아이들은 잘 배우지 못하고 있다.

3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은 시간이라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주에도 패드 치는 것을 연습하고 그게 익숙해지면 드럼에 앉아서 시도해 볼 예정.
재능 보다는 꾸준하게 성실히 임하는 아이에게 더 초점을 두고 가르치려 함.

* 다른이의 의견
찬양제때 영상 촬영을 위한 팀을 구성해야 겠다.
6월 11일날 찬양제 촬영을 위한 모임. 시간은 미정.

③ 도유미 사모님
찬양제 참여는 어려울 것 같다. 시간도 부족하고 아이들이 영어가 잘 되지 않아 가사를 외우지 못하는 이유가 가장 큼.
지난주에는 아이들이 지각을 많이 했다. 3/1의 아이들이 시간이 거의 끝났을 때 출석했음.
시간이 부족함 . 아이들에게 매일 똑같은 것을 반복해야 해서 아이들의 발전이 더딘 것 같다.
5월 이후에 따로 시간을 내서 아이들을 집중적으로 훈련할까 생각 함
처음에 콰이어를 시작할때는 차별화를 두려 했으나, 지금은 차별화가 많이 없는 것 같다.

그전에와 다른 곡을 부를 뿐, 똑같은 아이들이 있어 차별화를 두기가 쉽지 않다.
태도가 좋지 못한 아이들을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려함.
발표할때 따로 입을 수 있는 옷이 있어야 할 것 같다.

* 다른이의 의견
쉼 유스모임에 와서 발표를 한다는 것과 같은 목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④ 김경래 선교사님
성경공부 모임은 2주째 진도를 나가지 않고 있는 이유는 아이들이 한명씩 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공부는 하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삶을 나누는 굉장히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 한사람 한사람 알아갈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다.
다음주부터는 제대로 성경공부 진도가 나갈 것 같다. 두번 빠진 아이들은 더이상 기회를 주지않고 성경공부에서 제외하고 진도를 나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금요일 리더십 미팅에서는 아이들에게 십일조에 대한 것을 이야기 했다. 아이들이 직접 장부를 적도록 했고, 첫 지출을 미디어팀을 위한 라인을 산 것에 대해 기록하였다.
제정은 지금은 혼자 관리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은행 계좌를 만들고, 모든 재정을 아이들이 관리하도록 하고자 한다.
리더들에게 비전을 더욱 심어주고 리더에 대한 책임감을 언급하고, 가르쳤다.

쉼 단체에 등록에 대해 기도하고 있는데 재정이 들더라도 등록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화요모임
찬양인도 : 이만현, 말씀: 김경래 선교사님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5. 10. 19:30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15분

① 도유미 사모님
지난 주에 광고해서 유스아이들에게도 콰이어에 지원할 수 있다고 말 하였는데 조쉬엔 혼자 왔음. 그리고 오디션 봐서 떨어졌던 아이들이 다시 지원했다. 오디션을 통과한 7~8명만 콰이어 팀에 추가 됫다.
합창제에는 참가하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다.
지휘자가 필요한데 마땅한 사람이 없다.
* 심사위원이 대회에 참여하면 안되기 때문에 심사위원을 맡는 것에 대해 허창식 선교사님 과 대화가 필요할 것 같음

② 이만현
지난 주에 2명의 아이들이 들어 옴 (웬슬리,딜런)
웬슬리와 제롬이 너무 부산해서 수업을 진행하기 어려웠다.
새로온 아이들은 지난주에는 카메라를 못만지게 하며 5월 25일에 미디어팀을 시작할 것에 대해 언급하였다. 새로온 아이들이 팀에 들어오기 위해 바이블 스터디에 들어오겠다고 말하였다.
이번 주 부터는 태도가 좋지 못한 아이들에게 엄하게 대할 것이다.
이번 주에는 힐송 무비를 보며 아이들에게 어떻게 촬영을 했는지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려한다.
아이들이 조금씩 발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25일 부터 미디어 팀이 시작한다면, 화요모임 연습 때 미리 모여서 촬영을 하는 것을 연습하려고 한다.

드럼 교실은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하여 30분만 가르쳐 주기로 했음(이번주에 시작)
대상자 : 스몰 힐튼, 딜런, 루터

③ 김지훈
새로운 룰을 이번주 부터 적용 하려고 함 - 4인 조 or 3인 조로 팀을 짜서 팀별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며 승자팀은 월 말에 승자들을 위한 토너먼트를 진행하고 트로피를 시상하려고 함.
아이들의 태도가 많이 달라져서 뿌듯함.
새로운 룰에 대해 자세한 진행, 규칙을 계속해서 생각해 나가야 함

④ 문찬주 목사님
새로운 전도사님 부부가 오실 준비를 하고있다.
학교 사역을 도우러 오는 것인데, 학교 사역을 위한 스텝 미팅 시간을 어떻게 가져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음.
키보드가 너무 커서 조금 작은 사이즈의 중고 키보드라도 마련하여 사역을 진행하려 함.

⑤ 김경래 선교사님
아이들 리더십 모임을 가지며 리더 아이들 안에 조직적인 모습을 갖추려 노력하였다.
리더란 어떤 존재인가 설명하며 우리가 많이 섬겨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였음
그 실천 중 첫 번째로 화요예배모임 시간에 한사람이 티를 준비하며 한사람이 설거지를 하는 봉사를 하기로함. (표를 만들어 순번을 정하고 진행할 것)

리더들만을 위한 원데이 워십캠프를 준비중 인것에 대해 언급하였다.
아이들에게 기도에 대한 강조를 계속하고 있다. 지금 찬양 팀을 지원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이 와서 어떻게 어디에 보충해야 할 지 고민 중이다.
금요일날 찬양팀 연습하는 것을 체계를 세우려 함. 실질적인 연습시간은 7-8시까지 가지며 8-9시에는 아이들에게 줄감기나 악기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는 계획을 구상중.
성경공부는 딜런이 마지막에 지원해서 총 5명의 인원이 헤일리를 통해서 성경공부를 배우도록 하였음.

지난 주 성경공부에는 니콜이 결석함. 그래서 아이들과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짐. 나눔을 통해 아이들 한사람 한사람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6월 중순~ 6월 말 중에 새로운 리더를 뽑을 때 따샤와 같은 아이들은 리더로 추천해 리더로 섬기며 더 발전적인 모습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려 함
이번주부터 헌금 계산을 아이들에게 계산하도록 함 (담당:힐튼) - 재정적인 부분을 독립시키고 아이들이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

장학금 명단을 아이들에게 추천자를 받아 50명을 받고자 한다.
6월 말 즈음에 흐이어 프렌드(좋은친구들) 발대식을 6월 말 중에 가질때 준비를 많이 하여서 좀 더 보여지는 부분에 대해 준비하려 함. 흐이어 프렌드는 대외적인 사업으로 학교 교장선생님이나 시몬디움 농장주등 많은 사람을 초청하려 함.


*남광우 목사님은 지난주에는 수련회를 마치고 이번주에 선교사 대회를 참석한다고 하심 사모님은 다음주부터 검진을 받으실 예정.

*화요모임
이번주 말씀 : 크랙   찬양인도 : 김경래 선교사님
다음주 말씀 : 김경래 선교사님  찬양인도 : 이만현
다다음주 말씀: 허창식 목사님 찬양인도 : 문찬주 목사님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5. 3. 19:10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허창식 목사님,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22분

① 도유미 사모님
콰이어 - 인원 2명이 재적 당한 상태. (결석으로 인한 : 제롬, 마르수까)
다른 애들은 열심히 하고 있다. 인원을 몇명 보충해야 할 필요가 느껴져 개인적으로 몇몇의 아이들에게 참여하라고 격려하였다.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 앞에서 오디션을 봐야 한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 어떤 방법을 써야 할지 고민이 된다.
아이들에게 여러 학용품과 같은 선물을 주었는데 남아 있던 모든 것이 다 떨어졌다. 과자로 대체하려고 한다.
콰이어의 미래를 생각했을때 아이들 팀복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아이들에게 더욱 자부심을 심어주려고 한다.

* 다른이의 의견
콰이어를 어린아이만이 아닌 유스 멤버 아이들까지도 연령을 높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② 김지훈
아이들이 점점 줄었다. 쉬는 날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기존에 좋은 태도를 보였던 한명에게 주었던 초콜렛을 작은아이, 큰아이, 여자아이 3분류로 나누어 3명에게 각각 시상하고자한다.
덴절이 요즘 태도가 많이 좋지 않아 고민이 된다. 그에게 리더로서 어떻게 권위를 부여해야할 것인지 걱정이 된다.
좋지 못한 태도를 보이는 아이에게 옐로우 카드, 그리고 레드카드를 준비하여 좋지 못한 행동을 할 경우 퇴장시켜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만들고자 한다.
*다른이의 의견
출석체크를 덴절에게, 덴절과 많은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
3 on 3 이긴팀은 다음주에는 경기는 불가, 하지만 참관해야 주말 리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simondium 토너먼트
조끼 : 개당 30 랜드
트로피 : 160 ~ 170 랜드

③ 문찬주 목사님
시설이 도착 했지만 그것을 사역지로 운반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을 하는데 아이들을 많이 불러 모아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할 것 같다.
매 term마다 발표회를 가지게 된다면 그것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

6월 말 - 겨울 방학 즈음에 겨울 성경학교를 가지려 한다. 주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3일 기간으로 진행 될 것 같으며, 이를 위한 찬양이나 공과를 준비해야 한다. 성경 학교를 한 이후에 부터는 예배를 드리는 방향으로 나아 가려 한다.
주일날 예배를 드릴 때 필요한 찬양곡 20곡 정도를 선정하여 아이들이 예배 드릴때 찬양을 할 수 있도록 만들 것.

* 다른이의 의견
5,6월 화요모임 중 한달에 한번 목사님이 찬양 인도를 하시어 세미언과 피터존과 함께 준비하며 찬양인도에 대해 연습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④ 허창식 목사님
부활절 연휴 동안 4개의 교회가 모여 3박 4일 동안 함께 생활 하였다. 토요일날 세례식을 가졌는데 어른만 17명 아이들 몇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후에 패션오브크라이스트 영화를 상영하고 성찬식을 가졌다.
youth 찬양제를 준비하고 있다. 심사위원에는 남목사님과 도유미 사모님을 모시려 한다. 아마 8개 교회가 참여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입장할 때 5랜드씩 받고, 행운권을 주어 나중에 행운권 시상을 하려고 한다.
1등 1500랜드 & 트로피. 2등 500랜드 & 트로피. 개인상 gift & 트로피를 줄 것이다.
점심은 사모님이 준비하셔서 남는 마진 없이 판매 하려고 한다.

- 흐이어 프랜드 (좋은 친구들)
100명 분의 장학금이 웅진에서 왔다. 좋은 친구들의 시작을 아이들 장학금으로 먼저 시작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본다.
필리피나 아산다에 있는 아이들을 50명 정도 하고, 시몬디움에 있는 아이들을 50명에게 장학금을 주면서 좋은 친구들이 시작되면 부모님들에게 좋은 홍보가 될 것 같다.
초중생과 같은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자. 고등학생 (3학년 생)에게는 대학 입학 지원금 형식으로 주면 좋을 것 같다.
이곳의 아이들은 김경래 선교사님이 맡아서 50명을 선별해 주셨으면 한다.
교복을 만들어 준다던지, 아니면 학교 이름을 박은 트레이닝 복을 줄 것인지 생각해보자.
6월 중순쯤에 장학금 지급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화요일이나 금요일 저녁을 시간으로 잡아 행사로 진행 하자.

⑤ 이만현
미디어 스쿨을 시작한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3번정도 수업이 이루어 진것 같다.
원래 계획은 5주 ~6주 교육 과정이 지나면 이후에 심화 과정으로 넘어가려 했고, 나중에 예배를 섬겨보기로 노력했다.
지금까지 가르친 내용은 줌이나 아웃 기능, 그리고 샷을 잡는 것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그동안 잘 모이지 못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 계속해서 만나고 계속해서 만져보아야 아이들이 실력이 좋아 질 수 있는데 자주 수업이 빠지다 보니 매 시간 처음 배웠던 것을 다시 설명해야 했다.
이번주에 하게 되면 카메라 무빙에 대해서 가르쳐 주려고 한다.
카메라 무빙을 마친 아이들은 예배팀을 만들어 함께 dvd를 보며 예배를 어떻게 촬영을 해야하는지 의논을 하든지 아니면 지난주에 했던 찬양을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촬영을 해야 할 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함.

*다른이의 의견
우리에게 카메라 3대까지 가능함 (허창식 목사님, 남광우 목사님, 김경래 선교사님)
그러니 아이들에게 한대씩 맡아 촬영을 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긴 라인을 구입해야 겠다.

⑥ 김경래 선교사님
어제 성경공부에 9명이 나왔다.
리더들이 더 많이 길러져서 리더들이 성경공부를 맡기 전 까지는 계속해서 헤일리와 자신이 성경공부를 계속해서 해 나가야 할 것 같다.
사역을 할 때 가장 어려운 때가 지금 이때다. 휴가기간이 많아 아이들의 참여성이나, 소속감이 떨어지는 시기였는데 이번 년도에는 주일날 예배가 계속 있어 화요일과 주일날 예배를 준비하러 오다 보니 아이들의 소속감이 풀어지는 것이 보호가 되었다. 9명이 성경공부를 마치면 youth 멤버가 35명 정도 될 것 이다. 이들이 화요모임과 주일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면 더욱더 파워풀 한 영향력을 이지역에 끼칠 수 있을 것이다.
콰이어에도 유스 아이들이 들어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새로 들어온 아이들이 여러 가지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소속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성경공부 모임을 아이들이 강하게 원하고 있다.
시간도 정확히 시간에 맞추어 성실히 임하고 있어 좋다.
2011년 하나님이 우리의 사역을 좀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시키신다는 생각이 든다.
원래 남 목사님이 안계신 5월은 중보기도 모임을 가지지 않으려 생각했지만, 계속해서 모여 중보기도 모임을 가지고 사역과 남목사님을 위해서도 더욱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중보기도 모임을 꾸준히 가지도록 하겠다.(장소: 김경래 선교사님 댁)
올해 화요모임예배 고정 참여 인원을 50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년도에 그것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어제 남광우 선교사님 한국에 잘 도착하셨다고 전화 오심.
**화요모임 : 다음주 찬양인도 김경래 선교사님, 말씀 크랙
           17일 찬양인도 이만현, 말씀 김경래 선교사님
           24일 찬양인도 문찬주목사님
           31일 찬양인도 피터존

5월 달에는 특별한 행사가 없음.
6월 중 한 주를 정해 쉼 펠로우쉽 리더들을 데리고 워십캠프를 진행하며 퀘이쿼 퀘스천시간을 가질 예정. 이를 통해 개개인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서로가 서로를 더욱 이해하여 리더들에게 하나될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잘 되었을 경우 쉼 펠로우십 유스 멤버 전체를 대상으로 이를 진행 하려고 한다.
남광우 목사님이 담당하셨던 리더십 미팅은 김경래 선교사님이 맡으셨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강의, 묵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 대해 강의 하고자 한다.

6월 25일 (토요일) 문찬주 목사님을 위한 바자회
본격적으로 겨울이 오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겨울을 준비하게 하려 한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4. 19. 18:53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문찬주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35분
① 리트릿
비용 - 성인 : 190랜드
     - 소인 :  70랜드
안가는 걸로 결정 ? -> 비용이 비싸 한 집에서 모여 가지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한다.
(추후에 결정)

② 부활주일 기념 휴일
화요모임은 가지되 나머지는 부활절 휴일로 가지기로

③ simondium full gospel church
5월 한달동안 설교하는 사람이 바뀜
광고는 세미언과 피터 존이 할 것.
키노트로 준비한다음 광고와 함께 띄워주면 좋을 것 같음
예배 시작전에 세팅을 김경래 선교사님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메를린이 담당하여 예배후에 먹을 빵, 음료를 준비하는데 도유미 사모님께서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
주일날 철길 건너편의 집에서 3명의 여자아이들이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했다.
피터에게 키를 주면 아이들을 데려올 수 있기 때문에 예배 전에 피터에게 말하면 될 것
5월 1일 - 문찬주목사님
5월 8일 - johane or shawn  (허창식 목사님과 상의 후 결정)
5월 7일 - johane or shawn  (허창식 목사님과 상의 후 결정)
5월 22일 - 김경래 목사님
5월 29일 - 허창식 목사님

④ 김경래 선교사님
선교사, 학생 대상 컴퓨터 수업을 다함께 시간을 정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⑤ 문찬주 목사님
아이들 수는 유지 된다. 6월 즈음 하여 겨울 성경학교를 준비하려 한다. 5월 부터는 겨울 성경학교 준비를 가져야 한다.
특별한 행사는 없다. 5월 17일에 한국에서 전도사님 가정이 오시어 8월 까지 머물 것이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4. 12. 18:29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35분

① 리트릿
Easter Holiday가 있는 주일 예배후 출발, 일 - 월 - 화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
레크레이션 시간. (지훈 담당)
장소와 재정은 적당한 곳을 찾아본 이후에 정하기로.

② 바자회
장소 - 김경래 선교사님 댁 앞 뜰 or Holyhole
Sheemfellowship youth 애들에게 수 목 금 모이게 하여 물품 분류를 하기로 하자.
수요일 - 장소 청소
목요일 - 물품 분류
금요일 - 물품 진열
쿠폰을 만들어 물품 판매를 진행. (2랜드, 6랜드. 한번에 2랜드 5묶음으로 판매)
쿠폰준비 - 김경래 선교사님
포스터 준비 - 김경래 선교사님 (12일 까지)
바자회 광고 - 화요모임 시간에 남광우 목사님이 광고.

*화요모임 : 찬양인도 - 피터 존, 말씀 - 허창식 선교사님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4. 5. 18:55

회의인원: 김경래선교사님 부부, 남광우목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35분

① 나미비아
출발은 되도록 일찍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키투만 숲에서 모래사막까지의 시간: Maximum 9시간
날씨를 점검해보니 키투만 숲이 우리가 갔을때 비가올것 같고, 사막을 볼때는 구름이 조금 끼어 좋을 것 같다.
점심을 각자 먹고 출발하고 1시 30분에 모여 2시에는 출발을 하도록 해야 한다.
심카드는 따로 등록이 필요 없다. 심카드는 김경래 선교사님 핸드폰 하나만 사서 이용하자.

준비물: 칫솔, 치약,(지훈이) 비누(남광우선교사님), 샴푸(만현), 수건 각자 1개씩, 물티슈 2개(만현,김경래선교사님), 옷은 각자 준비(긴바지 1개, 반바지 1개, 반팔), 성경 (아이패드 사용자는 제외), 목 배게.

* 식사
각자 집에서 2가지의 밑 반찬, 쌀을 준비.
각종 양념 : 민수정 사모
도유미 사모님 : 김치, 볶음김치, 브라이소금, 떡, 쌀, 삼각김밥

이동시 먹을 간식과 과일, 음료수, 물 준비.
얇은 고기를 준비하고, 김문영 목사님 댁에 고기와 물, 짐, 쌀을 맡기도록.
물 5L 4개를 사 2개 김문영 목사님댁에 맡기고, 두개는 우리가 가지고 가자. 개인 물병을 구입하자 (공동제정에서 지출)

출발일 저녁: 준비한 저녁
다음날 아침: 준비한 떡과 계란.
다음날 점심: 근처 음식점 이용
다을날 저녁: 숙소

각자 1000랜드 씩 모아 6000랜드를 모으고 추가적으로 더 드는 비용은 이후에 모으고자 한다.

기름비 2500랜드, 차량 보도 통과비 200랜드.
보도 통과비는 각자 개인이 낼 것이며, 이후에는 공동체 제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늘 까지 김경래 선교사님께 1,000랜드를 내도록 하자.
내일 기름값이 오르기 때문에 허창식 선교사님께 차량에 기름을 가득 넣어 달라고 부탁드렸다. 후에 영수증을 가져오시면 돈을 지급할 것.

악기: 기타와 베이스 기타.


*화요모임
오늘 설교 크랙, 찬양인도 김경래 선교사님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