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문찬주목사님,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15분
① 도유미 사모님
지난 주에 광고해서 유스아이들에게도 콰이어에 지원할 수 있다고 말 하였는데 조쉬엔 혼자 왔음. 그리고 오디션 봐서 떨어졌던 아이들이 다시 지원했다. 오디션을 통과한 7~8명만 콰이어 팀에 추가 됫다.
합창제에는 참가하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다.
지휘자가 필요한데 마땅한 사람이 없다.
* 심사위원이 대회에 참여하면 안되기 때문에 심사위원을 맡는 것에 대해 허창식 선교사님 과 대화가 필요할 것 같음
② 이만현
지난 주에 2명의 아이들이 들어 옴 (웬슬리,딜런)
웬슬리와 제롬이 너무 부산해서 수업을 진행하기 어려웠다.
새로온 아이들은 지난주에는 카메라를 못만지게 하며 5월 25일에 미디어팀을 시작할 것에 대해 언급하였다. 새로온 아이들이 팀에 들어오기 위해 바이블 스터디에 들어오겠다고 말하였다.
이번 주 부터는 태도가 좋지 못한 아이들에게 엄하게 대할 것이다.
이번 주에는 힐송 무비를 보며 아이들에게 어떻게 촬영을 했는지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려한다.
아이들이 조금씩 발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25일 부터 미디어 팀이 시작한다면, 화요모임 연습 때 미리 모여서 촬영을 하는 것을 연습하려고 한다.
드럼 교실은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하여 30분만 가르쳐 주기로 했음(이번주에 시작)
대상자 : 스몰 힐튼, 딜런, 루터
③ 김지훈
새로운 룰을 이번주 부터 적용 하려고 함 - 4인 조 or 3인 조로 팀을 짜서 팀별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며 승자팀은 월 말에 승자들을 위한 토너먼트를 진행하고 트로피를 시상하려고 함.
아이들의 태도가 많이 달라져서 뿌듯함.
새로운 룰에 대해 자세한 진행, 규칙을 계속해서 생각해 나가야 함
④ 문찬주 목사님
새로운 전도사님 부부가 오실 준비를 하고있다.
학교 사역을 도우러 오는 것인데, 학교 사역을 위한 스텝 미팅 시간을 어떻게 가져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음.
키보드가 너무 커서 조금 작은 사이즈의 중고 키보드라도 마련하여 사역을 진행하려 함.
⑤ 김경래 선교사님
아이들 리더십 모임을 가지며 리더 아이들 안에 조직적인 모습을 갖추려 노력하였다.
리더란 어떤 존재인가 설명하며 우리가 많이 섬겨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였음
그 실천 중 첫 번째로 화요예배모임 시간에 한사람이 티를 준비하며 한사람이 설거지를 하는 봉사를 하기로함. (표를 만들어 순번을 정하고 진행할 것)
리더들만을 위한 원데이 워십캠프를 준비중 인것에 대해 언급하였다.
아이들에게 기도에 대한 강조를 계속하고 있다. 지금 찬양 팀을 지원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이 와서 어떻게 어디에 보충해야 할 지 고민 중이다.
금요일날 찬양팀 연습하는 것을 체계를 세우려 함. 실질적인 연습시간은 7-8시까지 가지며 8-9시에는 아이들에게 줄감기나 악기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는 계획을 구상중.
성경공부는 딜런이 마지막에 지원해서 총 5명의 인원이 헤일리를 통해서 성경공부를 배우도록 하였음.
지난 주 성경공부에는 니콜이 결석함. 그래서 아이들과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짐. 나눔을 통해 아이들 한사람 한사람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6월 중순~ 6월 말 중에 새로운 리더를 뽑을 때 따샤와 같은 아이들은 리더로 추천해 리더로 섬기며 더 발전적인 모습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려 함
이번주부터 헌금 계산을 아이들에게 계산하도록 함 (담당:힐튼) - 재정적인 부분을 독립시키고 아이들이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
장학금 명단을 아이들에게 추천자를 받아 50명을 받고자 한다.
6월 말 즈음에 흐이어 프렌드(좋은친구들) 발대식을 6월 말 중에 가질때 준비를 많이 하여서 좀 더 보여지는 부분에 대해 준비하려 함. 흐이어 프렌드는 대외적인 사업으로 학교 교장선생님이나 시몬디움 농장주등 많은 사람을 초청하려 함.
*남광우 목사님은 지난주에는 수련회를 마치고 이번주에 선교사 대회를 참석한다고 하심 사모님은 다음주부터 검진을 받으실 예정.
*화요모임
이번주 말씀 : 크랙 찬양인도 : 김경래 선교사님
다음주 말씀 : 김경래 선교사님 찬양인도 : 이만현
다다음주 말씀: 허창식 목사님 찬양인도 : 문찬주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