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45분
① Sheemfellowship 훈련생 졸업
6월 11일(토)로 확정. 오후 5시에 진행. 미디어팀 모임은 오후 2시에 진행
* 지훈 7월 17~ 23일 까지 휴가.(귀국 2주전)
*화요모임
6월 7일
말씀: 크랙 찬양인도: 남광우 목사님
6월 14일
말씀: 남광우 목사님 찬양인도: 피터존
6월 21일
말씀: 허창식 목사님 찬양인도: 이만현
6월 28일
말씀: 김경래 선교사님 찬양인도: 문찬주 목사님
7월 5일
말씀: 김지훈 찬양인도: 남광우 목사님
*남광우 목사님 오늘 귀국. (김경래 선교사님은 5시에 목사님 마중을 위해 출발.)
말씀 & 기도 인도 : 문찬주 목사님.
광고 : 김지훈.
광고내용.
주일 예배에 빠지지말고 참석할것.
수요일 축구교실(우승팀 광고 - 사진 및 ppt 준비), 미디어 클래스,
금요 드럼 코스, 한번더 기회를 주는데 한번더 나오지 않는다면 클래스 자체를 없애버린다고 말할것 (금요일 5시 30분)
6월 16일 찬양제 - 미디어 팀만 가는 걸로 광고.
6월 25일 바자회
② 이만현
미디어 스쿨. 조쉬엔과 마르노 둘 만 출석하였다. 제롬과 리본이 따로 시간을 정하였는데 수요일에도 함께 참석해 복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제롬은 결석이 잦은 편이라 미디어 팀은 리본과 조쉬엔, 그리고 마르노 세명이 카메라를 다룰 수 있을 것 같다. 다음달에는 미디어 스쿨을 쉬면서 미디어 팀 아이들 중 한명을 선택하여 리더 클래스로 다른 아이들을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으로 세우려 한다.
드럼은 2주째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나올 생각이 없는 아이들을 굳이 억지로 가르치고 싶지는 않다.
피터는 일이 많이 바빠서 드럼에 많이 시간을 쏟지 못하는 것 같음.
③ 김지훈
지난주에 아이들이 럭비 시합이 있어 수요일에 준비한 토너먼트를 진행하지 못함.
이후 목요일로 시간을 바꾸어 토너먼트를 가졌고, 승자 팀을 가려 트로피를 시상하고 사진을 촬영하였다. 사진을 이쁘게 꾸며 프린트 한 후 내일 승자 팀 아이들에게 전해줄 예정이다.
당장 걱정되는 것은 당초에 계획했던 토너먼트는 17살 아이들을 리더로 세워 각각 몇명의 아이들을 그 들의 멤버로 팀을 꾸리는 것이었는데 지금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17세 아이는 덴절 밖에 없어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 고민 되는 부분이다.
④ 도유미 사모님
6월 16일 찬양제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몇몇의 아이들(5~6명)만 데리고 가겠다고 말했는데 차량문제 등 고민 되는 부분이 있다.
⑤ 김경래 선교사님
리더들을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번씩은 시간을 가지며 아이들과 교제하고 사역의 방향성을 나누고 싶다.
금요일 찬양 연습은 계속 참여하려 함. 아이들이 연주할 때 보기 편하도록 악보 작업 진행할 것.
어제 성경공부는 비가 많이 내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가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