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48분
① 김지훈
지난주에 새로운 룰 (토너먼트)을 적용하여 아이들과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룰을 설명하고 진행하느라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다. 이번주 부터는 좀 더 시간 분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된다.
여자아이들이 계속해서 축구에 참여하고 싶어한다. 최소 8명이 있어야 경기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자아이들은 아직은 수가 적어 토너먼트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한경기 정도를 치룰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아이들의 산만한 태도가 많이 줄어 든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산만한 아이들이 많이 있다.
17살 아이들을 리더로 팀을 나누었는데, 만약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 새로 온 다면 어떻게 팀을 다시 구성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지난주에 우승한 팀은 이번주에는 경기에 참여 할 수 없다. 경기를 뛰지 못하고 다만 봐야 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다소 지루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것에 대한 방안을 생각해 봐야할 것 같다.
트로피가 준비되면 월말 토너먼트에 승리한 팀에게 트로피를 수여하고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뒤 그 사진을 인화 하여 아이들에게 다음주에 나누어 주려고 한다.
* 다른이의 의견
찍은 사진을 홀에 있는 게시판에 진열하면 좋을 것 같다.
자신이(김지훈) 떠난 후에도 이곳의 아이들이 스스로 모임을 이끌어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아라.
② 이만현
미디어팀에 9명이 출석함. 제롬 (3시 50분), 웬슬리 (3시 35분). 다음주부터는 3시에 시작하고, 문을 잠궈 늦은 아이는 참여할 수 없게 할것이다.
클래스는 베이직 코스,워십코스, 에디팅 코스. 3가지 코스로 나누었다. 베이직 코스를 마치면 쉼 미디어 팀에 들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 스쿨의 규칙을 아이들에게 설명하였다.
규칙은 늦지말고, 결석하지 말고, 선생님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만지지말고, 전원을 꼭 끄고 라인을 뺄것 등 여러가지 규칙을 설명했다.
미디어 스쿨의 목표는 예배임을 강조하였다. 우리가 미디어를 배우는 이유는 예배를 섬기는 것임을 아이들에게 가르쳤다.
제롬과 리본은 베이직 코스를 마쳤기 때문에 화요일 6시 즈음에 만나 예배 영상을 보며 샷을 분석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미디어 팀이 어느정도 정착이 되면 새로 들어온 애들이 베이직 코스를 마치게 될 즈음에 리본과 제롬은 컴퓨터를 가지고 편집까지 할 수 있도록 하고, 성경공부와 베이직 코스를 마친 아이들을 제롬과 리본이 가르칠 수 있도록 하려 한다
드럼은 이번주에 6명이 출석. (매주 금요일 5시 30분 홀에서 진행)
큰 힐튼은 늦게 왔고, 제롬,버니,작은 힐튼은 미리왔고 딜런, 루터는 조금 늦음.
기본 자세는 버니와 큰 힐튼이 제일 낳고, 다른 아이들은 잘 배우지 못하고 있다.
3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은 시간이라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주에도 패드 치는 것을 연습하고 그게 익숙해지면 드럼에 앉아서 시도해 볼 예정.
재능 보다는 꾸준하게 성실히 임하는 아이에게 더 초점을 두고 가르치려 함.
* 다른이의 의견
찬양제때 영상 촬영을 위한 팀을 구성해야 겠다.
6월 11일날 찬양제 촬영을 위한 모임. 시간은 미정.
③ 도유미 사모님
찬양제 참여는 어려울 것 같다. 시간도 부족하고 아이들이 영어가 잘 되지 않아 가사를 외우지 못하는 이유가 가장 큼.
지난주에는 아이들이 지각을 많이 했다. 3/1의 아이들이 시간이 거의 끝났을 때 출석했음.
시간이 부족함 . 아이들에게 매일 똑같은 것을 반복해야 해서 아이들의 발전이 더딘 것 같다.
5월 이후에 따로 시간을 내서 아이들을 집중적으로 훈련할까 생각 함
처음에 콰이어를 시작할때는 차별화를 두려 했으나, 지금은 차별화가 많이 없는 것 같다.
그전에와 다른 곡을 부를 뿐, 똑같은 아이들이 있어 차별화를 두기가 쉽지 않다.
태도가 좋지 못한 아이들을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려함.
발표할때 따로 입을 수 있는 옷이 있어야 할 것 같다.
* 다른이의 의견
쉼 유스모임에 와서 발표를 한다는 것과 같은 목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④ 김경래 선교사님
성경공부 모임은 2주째 진도를 나가지 않고 있는 이유는 아이들이 한명씩 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공부는 하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삶을 나누는 굉장히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 한사람 한사람 알아갈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다.
다음주부터는 제대로 성경공부 진도가 나갈 것 같다. 두번 빠진 아이들은 더이상 기회를 주지않고 성경공부에서 제외하고 진도를 나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금요일 리더십 미팅에서는 아이들에게 십일조에 대한 것을 이야기 했다. 아이들이 직접 장부를 적도록 했고, 첫 지출을 미디어팀을 위한 라인을 산 것에 대해 기록하였다.
제정은 지금은 혼자 관리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은행 계좌를 만들고, 모든 재정을 아이들이 관리하도록 하고자 한다.
리더들에게 비전을 더욱 심어주고 리더에 대한 책임감을 언급하고, 가르쳤다.
쉼 단체에 등록에 대해 기도하고 있는데 재정이 들더라도 등록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화요모임
찬양인도 : 이만현, 말씀: 김경래 선교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