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쪽에서 부터 마리아나와 리번입니다.
두 학생을 이렇게 소개할 수있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두 학생 성경공부를 마치고 예배 수련회를 마쳤는데도 계속 담배를 끊는 것을 어려워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다른 어떤 것 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여러번 권했지만, 통 변화질 않았습니다. 그러던 아이들이 10일 전부터 갑자기 담배를 끊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까지 담배를 손을 되지 않고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리번은 가끔 마약도 하던 아이인데...
하나님은 정말로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변화질 않을 것 같던 아이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기로 결정했으니 말입니다.
서서히 저희 사역에 부흥이 오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바뀌기 시작했으니 저희 지역이 바뀌는 것은 시간 문제라 생각되어 집니다.
계속 두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십시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더 거룩히 준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2008년 8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