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로운 컴퓨터 교실 기초반이라고 하기에는 벌써 두번씩 참여하는 아들이 많이 있습니다.
왼쪽 부터 캔더스, 레이딘, 마르노, 마리아나, 레지놀트 입니다.
캔더스, 레이딘과 레지놀트는 작년에 컴퓨터 교실에 참여하여지만 중도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마르노는 컴퓨터 교실의 새로운 학생이고, 마리아나는 마직막 시험에 통과하지 못해서 유급해서 다시 기초 반 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성실하게 잘 출석하고 열심히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아이들에게 꾸준히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2008년 8월 7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