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2009. 2. 26. 08:21
물고기 두마리 유치원입니다. 한 백인 성도의 헌신으로 시작된지 벌써 9개월을 접어 들고 있습니다. 
이제 제법 아이들도 유치원에 잘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부모들이 제대로 챙켜 주지 못해서 아이들이 유치원에 제 시간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제법 시간을 시켜서 그리고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잘 성장해서 남아공과 하나님 나라에 신실한 지도자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선생님 두 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오른쪽 부터 “수”와 “안네트” 입니다. 
수는 퇴행성 근육 질환을 앓고 있으며, 안네트는 허리에 디스크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다 모두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대단합니다. 두 사람이 건강해 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08년 8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