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2009. 2. 25. 19:25
동영상2009. 2. 25. 19:20
두란노 성결 교회 청년부와 팔 그리스도 교회 청소년부(Christ Church Paarl Youth) 그리고 저희 쉼 공동체가 공동으로 2008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주체한 제 1회 여름 성경학교는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한국에서 단기팀으로 온 두란노 성결 교회 청년부는 짧은 기간이지만 참 많은 일을 하면서 저희 선교사역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성경학교 전에는 성경학교 준비와 작은 축구장을 하나 만들어 놓았습니다.
저희가 있는 시몬디옴 지역에서는 한번도 시도 되지 않았던 성경학교이어서 그런지 거의 매일 80여명의 어린이들이 와 찬양으로 예배하고 말씀을 듣고 성경공부를 하면 즐거운 놀이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매 시간은 죄, 예수님, 구원, 예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복음의 기본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속적으로 저희 지역에서 성경학교가 이루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두란노 성결 교회 청년부와 후원해 주신 두란노 성결 교회에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2008년 1월 31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동영상2009. 2. 25. 19:15
사진 한장..2009. 2. 25. 19:11
리번이라는 저희 컴퓨터 교실과 찬양 교실의 학생입니다.
오늘은 이 어린 여학생을 소개하고 기도 제목을 나누려고 합니다.
리번은 한국 나이로 15살 여학생입니다. 성실하고 착하고 밝은 학생입니다.
몇번 저희 집 주변에서 컴퓨터 교실전에 담배를 피는 것을 목격해서 담배를 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일전에는 좀던 충격적인 이야기를 주변 사람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이 학생이 마리화나(마약)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사람들에게 물어 보니 마리화나를 아주 싸게 구입할수 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디서 구입하냐고 물으니 전체 가구 25여 가구 있는 이곳에 2곳이나 마리화나를 판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까지 판매하고 있는 어른들이 참으로 이해 하기가 어렵습니다.
리번과 함께 이 문제를 놓고 한번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지혜가 많이 필요하듯합니다. 상처를 주지 않고 도움을 주고 자 하는 사람으로
이해 할수 있도록 접근해야 하는데.. 기도를 부탁합니다.
이 어린 학생이 마약을 끊고 담배를 끊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진정한 즐거움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2007년 8월 28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사진 한장..2009. 2. 25. 19:07
겨울 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했습니다.
컴퓨터 교실과 찬양 교실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컴퓨터 교실은 6명 아이들이 참석을 하며 모두들 15-17살 아이들 입니다.
음악교실은 매 시간 마다 20여명의 아이들 참석합니다. 대부분은 10살 부터 16살까지 있습니다.
새학기를 시작하면서 영화 상영을 합니다.
영화 상영 시간은 지역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저희는 아이들과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같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좀더 나이가 많은 청년층과 연결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2007년 7월 27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사진 한장..2009. 2. 25.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