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편지2011. 6. 30. 07:59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6. 28. 20:23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남광우 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53분

① 민수정 사모님 (two fish 유치원)
학비를 내기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사정이 어려운 아주머니(이반의 어머니)를 도와드리고 싶지만 그 아주머니를 도와드리면 다른 학부모님들도 역시 자신들의 사정이 어렵다고 말 할 것이기 때문에 그 아주머니만 따로 혜택을 주기 어려울 것 같다. 그 아주머니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 같다.

조쉬엔이 스트릭하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학부모들의 불만이 가득했는데, 직접 학부모를 만나 왜 우리를 신뢰하지 못하느냐고, 우리를 신뢰하지 못한다면 아이들을 어떻게 맡길 수 있겠냐, 우리를 신뢰해 달라고 말했더니 학부모가 수긍 하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으면 원장에게 바로 말하기로 했다.

*다른이의 의견
이 주위의 모든 학부모들이 비슷한 상황이다. 한 학부모에게만 도움을 준다면 다른 학부모님들에게 마음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김경래 선교사님께서 매주 2~3일 정도 아주머니께 일거리를 주어 도움을 주는 것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② 남광우 목사님 (Fullgospel simondium church)
교회 콰이어가 시작되었다.

지난주에 피터가 통역을 했는데, 통역 덕분에 설교 내용을 모두가 알아 들었던 것 같다.
나이가 많은 이들은 교회에서 바이블 스터디를 하려고 한다. 나이가 어린 이들은 쉼에서 진행 되는 바이블 스터디를 하도록 하고, 영어덜트와 나이가 많은 아들은 교회에서 바이블 스터디를 진행하려 한다.

지난 주에는 장례식이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나오지 못했다. 주일날 교회에 최대한 많은 이들이 나오도록 심방과 전도에 힘쓸 것이다.

주일날 마리오 아저씨와 상의하였다. 지금 교회에 뚫려있어 바람이 들어오는 곳을 막아 교회 내부를 추위로 부터 막아내려 한다.

7월 10에는 존이 와서 설교를 하기로 했다. 7월 24일 에는 김경래 선교사님께서 설교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다음주에는 성찬식을 한다.

③ 김경래 선교사님 (Sheem 사역)

성경공부를 하려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거리가 조금 떨어진 팜에서 오는 아이들 3명의 아이들을 조쉬엔이 가르치도록 하였다. 지금은 그 아이들을 차로 이곳으로 데려 오는데 중간지점에서 아이들을 만나거나, 그 지역에 새로운 베이스를 마련하여 그곳에서 성경공부를 할까 생각하고 있다. 수요일날 그 지역으로 가보려 한다.

그 지역의 아이들은 반드시 월요일날 성경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시간이 되는 아무 요일날 할 수 있도록 하려한다. 낮 시간에 아이들이 가능하다면 조쉬엔에게 택시비를 주어 택시로 다녀올 수 있도록 하려 한다.

성경공부는 방학동안에는 쉬기로 했다. 7월 18일날 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할 것이다. 캔더슨이라는 아이가 함께 성경공부를 가르치고 싶다고 해서 영어로 진행하는 성경공부팀이 하나 더 생길 것이다.

리더들을 데리고 테이블 마운틴을 등반하거나, 팔 마운틴을 가려는 야유회를 기획하고 있다.

헤일리가 28일 부터 3명정도 맡아서 성경공부를 진행 할 것이다.

방학이 끝나면 크렉, 헤일리, 콘체타, 메티, 비디, 소니아와 함께 모여 식사를 하며 모임을 가지려 한다.

④ 김지훈 (사커 클래스)
내일 이번달의 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지난 달에는 2팀 밖에 없었으나, 이번달에는 총 4팀의 팀이 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를 진행하려 한다. 걱정이 되는건 지난주에 다니라는 아이가 새로 왔고 그 아이가 리더가 되어 팀을 우승시켜 토너먼트에 진출 하게 되었으나, 과연 내일 그 아이가 올 지 걱정이 된다.

힐튼을 코치로 임명하려 한다. 내일 경기가 다 끝난 이후에 힐튼을 아이들 앞에서 코치로 임명하려고 한다. 그리고 7월 한달은 힐튼이 진행하고 자신은 옆에서 거들며 모든 사역을 힐튼에게 넘겨주고 떠나려 한다. 힐튼이 코치로 진행 한다면 힐튼이 편리한 시간으로 클래스 시간을 옮겨 클래스를 진행하려고 한다.

평일에 아이들이 공을 달라고 해서 공을 주었더니 매치를 위한 한가지 공을 제외 하고는 나머지 공은 모두 바람이 빠지고 망가졌다. 그래서 공을 몇개 사야 할 것 같다.

⑤ 이만현 (미디어 클래스, 드럼 클래스)
지난 주에 직장인들을 위한 미디어 스쿨을 시작하였다. 세미언과 피터가 왔는데 다들 늦게와 오래 시간을 가지지는 못하고 마치게 되었다.

다음 코스를 큰아이들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 두가지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방학동안에는 쉬고 방학이 끝나면 큰 아이들을 데리고 기초반을 하고, 그 이후에 다음 레벨의 클래스를 시작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큰아이들을 두주나 세주에 걸쳐 지금 가르치고 방학이 끝나면 다음 레벨의 클래스를 시작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주에 오는 아이들과 상의해서 결정하도록 하겠다.

드럼 클래스는 아이들이 오지 않아 더이상 진행하지 않을까 한다.

*다른이의 의견
자신이 먼저 비전과 열정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아이들을 격려한다면 아이들에게도 그 열정과 비전이 심어져 아이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 미디어 클래스도, 드럼 클래스도 사역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도로 심고, 구해야 할 것이다. 단 한명의 사람이라도 제대로 세워진다면, 그것은 엄청난 열매가 맺어지는 것이다.
선교지는 자신이 자기에게 불을 붙이는 곳이다.

⑥ 도유미 사모님 (뮤직클래스 콰이어)
뮤직 클래스는 방학동안에 쉬려 했으나 교회의 강력한 요청에 의하여 방학에도 계속해서 목요일날 진행한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6. 21. 19:14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남광우 목사님 부부, 문찬주 목사님 부부, 최충희 전도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0시 10분

① 민수정 사모님
유치원 사역
선생님들이 아주 열심히 잘 하고 있음. 매 Term 끝날 때 까지 학부모들께 아이들 성적을 발송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유치원 등록을 할때 선생님의 학력사항이 들어가는데, 대학교를 졸업한 선생님이 한명 밖에 없어 유미사모님과 자신의 학력을 기입할까함.
유치원을 관리하는 단체에서 찾아와 유치원을 둘러보고 갔다. 올해는 유치원을 더 이상 받지 않기로 해서, 대기 명단에 추가해 주었다.
부모님들이 돈을 잘 내면 그 돈으로 선생님들 월급을 줘야 하는데 아직 잘 걷히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에서 매달 20만원 씩 지원해 주시기로 하셔서 그 돈으로 필요한 것을 사려한다.
식단을 매일 포리치와 식빵을 줬는데, 식빵만 주는게 아이들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아 쇠고기와 콩과 같이 여러가지 것들로 식단을 바꾸니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고 있다.

② 남광우 목사님
교회는 일단 잘 진행 되고 있다. 다음 주 부터는 피터 존이 통역을 하기로 했다. 영어덜트 대상으로 모임을 가졌다. 다들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 주 부터 3명에게 가슴에 웰컴 카드를 가슴에 붙이고 사람들이 들어 올 때 환영해 주기로 했다. 따샤 같은 경우에는 지훈 형제가 담당하는 프레젠 테이션을 배워 앞으로는 따샤가 담당하기로 했다. 안 나오는 애들이 있어 집까지 찾아가 심방을 했는데도 집에서 아이들을 보내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
조하네스 버그에서 성가대 복이 모두 도착했다. 교회 안에 성가대가 생겼으면 하는 비전이 있다.
지금 예배가 어린아이들도 다함께 드리다 보니 산만한데, 교회가 성장하면 아이들 예배를 따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침례식은 날씨가 추운 관계로 7월 2째 주부터 세례 교육을 시작하고 교육을 마친 이들은 침례를 행하고 교인으로 받아들이려 하고 있다.
교회 근처의 땅을 매입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교회 근처의 땅을 매입해서 사람들이 평소에도 예배에 잘 접근할 수 있기를 바란다.

③ 문찬주 목사님
Winter Holiday Program. (Bible, Prayer, Worship)
7월 4-5-6일 9시부터 13시 까지 진행됨. 팀당 50명 4팀,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찬양을 하며 간단한 게임을 번갈아가면서 할것이다. 점수제로 진행 할 것이고, 총 3일에 거쳐서 최종 우승 팀에게 시상하려고 한다. 첫째날 주제는 말씀, 둘째날은 기도, 셋째날은 찬양으로 말씀전에 간단한 상황극이 이루어 질 것이다. 상황극 이후에 5~15분 짧은 설교를 가지고 이후에 브레이크 타임을 가진다.
첫째날은 바이러스 게임, 둘째날은 진화 게임, 셋째날은 꼬리게임을 한다.
그룹별로 메모리 바이블로 그날의 주제 말씀을 외우게 하고 복습게임으로 그날의 말씀을 기억하는 아이에게 상품을 주려 한다. 아이들이 집에 돌아 갈때 핫도그를 하나씩 주려고 한다.
학교측에서 이번주에도 계속해서 아이들 모집이 이루어지고 있다.

쉼에 요청 할 것은 드럼, 보면대 2개, 스테프 명찰, 케이블 (긴 케논잭) 두개, 스텝 복.

 *프로그램 진행
 찬양 게임 한시간 -> 상황극 -> 설교 -> 브레이크 타임(학교에서 준비) -> 복습 게임 ->간식 배분 밎 귀가

8시까지는 그린힐 초등학교에 스텝들이 모여야 함.
스텔런부쉬에서 두 분이 오셔서 사진 촬영과 스텝으로 도와 주실 예정.
*러스텐 버그에서 학생들이 7월 1일 부터 5일까지 김경래 선교사님 댁 방문 예정.

이번주 토요일날 바자회(문목사님 사역 지원을 위한)를 열 예정 리더들이 모든 것을 총괄해서 하기로 맡겼다. 선교사님들이 관여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아마 이전 바자회처럼 준비가 잘되거나 진행이 매끄럽게 이루어 지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Posted by Sheem
중보기도2011. 6. 10. 16:09

중보기도 참석인원 : 남광우, 민수정, 김경래, 도유미, 문찬주, 최유미, 이만현 김지훈, 최충희. 
찬양인도:  남광우.
1.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
2. 생각나는 죄나 거리김을 회개하는 기도
3.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 하길 원해서 하나님 음성 듣는 시간. 
김경래 : 영적 전쟁. 자유롭게 반응 할 수 있도록. 
이만현 : 영적 전쟁. 우리를 보호해도록
도유미: 빌리 아저씨 가정을 위해서 기도. 
박지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함을 위해서
최유미: 더 큰 물에서 놀자 신발끈이 풀려서 따라가지 못하는. 
문찬주: 폐쇠적인 삶에서 탈출. 
최충희 : 능동적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양동 제일 교회 담임 목사님을 위해서
김지훈 : 기도 부족. 부주함 , 자신감 상실. 
민수정 : 승리의 기발을 꼽자. 영적 묶임을 끊자.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남광우 : 영적 전쟁. 하나님의 보호 하심 가운데. 
기도 :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바로 서 도록 기도
기도 요청을 후원자들에게 하자
동역하는 사람의 영적 충만 함을 위해서 
빌리 부부의 삶이 마약에서 벗어 나도록
양동제일 교회 담임 목사님이 암에서 완쾌되고록.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6. 7. 23:39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허창식 목사님, 남광우 목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11시 5분

허목사님 기도로 시작.

① 유치원(민수정)
6월 6일 부터 주5회 오픈
2명의 선생님과 보조선생님(청소와 식사준비)
아이들은 총 18명이 등록했다.(6.6일 어제 기준). 부엌과 화장실마련이 급하다. 새로오신 선생님이 5~6살을 맡고 조쉬엔이 3~4 살을 맡고 마르노는 식사를 전담하고 있다.
화이트보드가 필요함. (교실이 2곳이라 2개 필요하다.)
한국에서 핸드벨을 사왔음. 유치원 아이들은 음악교육으로 실시하고, 뮤직클래스에서도 아이들을 준비시켜 발표회를 시켜도 좋을것 같다.


② 허창식 선교사님
6월 16일 찬양제가 7교회가 참석할것같다. 오늘도 그 대회를 위한 회의를 할 것이다.
드럼과 마이크를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주에 트레일러를 가지고 와서 실어가겠다.
비디오 녹음이 가능하다면 CD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싼가격으로 판매하고 싶다.
프로젝트가 두대를 쓸 수 있다면 무대에 서는 사람들을 위해 뒤로 프로젝트를 쏴줬으면 좋겠다.
도유미 사모님이 심사위원으로 도움을 주신다. 심사위원 총 3명
이번 상금은 1위 1,500랜드, 2위 500랜드, 솔로는 트로와 선물을 줄 것이다.
오늘 미팅을 하면 어느 교회가 참여할 것인지 정확한 윤곽이 드러날 것이다.
입장료를 5랜드 받는다. 그리고 입장자들에게 행운권을 주어 나중에 추첨을 통해 수여하려 한다.
점심은 선교사님과 사모님 두분이 준비하셔서 음식을 판매할 것이다.
내년부터 유스 찬양제는 Sheem의 사역자 분들이 함께 하셔서 대학 캠퍼스까지 확대 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6월 27일 브라질을 다녀올 것.(GP선교회 권역 선교대회) 10일 정도 다녀올 것 같다. (7월 8일에 돌아옴)

6월 21일날 전도폭발 졸업 수여식을 진행할 것.

흐이어 프랜드 (좋은 친구들) 장학금 지급을 1인당 500랜드를 예상하는데 이것을 한번에 줄지, 아니면 300랜드, 이후에 200랜드로 나누어 줄지 고민하고 있다. (대상 = 총 50명. 25000랜드 책정)

* 다른이의 의견
우리가 할 수 있는 비디오 촬영은 중개만 가능하다. 그리고 팀들이 나올 때 소개 자막을 넣을 수 있다. 프로젝트를 두개 쏴서 하나는 중개만 하고 하나는 찬양 가사만 띄우려 한다
흐이어 프랜드 - 이 비용을 유치원, 콰이어, 그리고 나머지 이들에게 학교 체육복이등 복장으로 아이에게 지급하면 좋지 않을 까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소속감과 그리고 장학금을 받은 아이들에게 좋은 명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7월 22일 흐이어 프랜드 발대식을 가지자.

③ 김경래 선교사님
6월 17-18일 Sheem 유스 리더들을 위한 리더십 데이를 가질 것이다.
6월 25일 문찬주 목사님을 위한 바자회가 있을 것이다.
전도폭발 졸업식을 위한 코디네이터가 필요하다. -> 김지훈 형제가 준비하기로.
6월 11일 Sheem 훈련생 (이만현, 김지훈 형제) 졸업식을 진행할 것.

④ 남광우 목사님
이 지역에 일하는 빌리라는 남성이 지난주에 찾아와 마약으로 갈등하고 있는 것을 고백했다. 그를 위해 함께 기도하자 그가 눈물을 흘리고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그리고 가끔식 김경래 선교사님 댁에서 일을 하는 마리오라는 분도 이제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고, 자신의 삶 가운데 일어나는 변화를 자신에게 말하였다.
주님이 이 지역의 사람들을 변화 시키시는 것을 볼 수 있다.

* 다른이의 의견 
마리오와 빌리 아저씨를 성경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점심 시간이 되어 나머지 이들은 회의를 나누지 못했음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11. 6. 7. 23:36

회의인원: 김경래 선교사님 부부, 이만현, 김지훈.

회의장소: 김경래선교사님 댁

회의시작시간: 9시 45분

① Sheemfellowship 훈련생 졸업
6월 11일(토)로 확정. 오후 5시에 진행. 미디어팀 모임은 오후 2시에 진행
* 지훈 7월 17~ 23일 까지 휴가.(귀국 2주전)
*화요모임
6월 7일
말씀: 크랙 찬양인도: 남광우 목사님
6월 14일
말씀: 남광우 목사님 찬양인도: 피터존
6월 21일
말씀: 허창식 목사님 찬양인도: 이만현
6월 28일
말씀: 김경래 선교사님 찬양인도: 문찬주 목사님
7월 5일
말씀: 김지훈 찬양인도: 남광우 목사님

*남광우 목사님 오늘 귀국. (김경래 선교사님은 5시에 목사님 마중을 위해 출발.)
말씀 & 기도 인도 : 문찬주 목사님.
광고 : 김지훈.
광고내용.
주일 예배에 빠지지말고 참석할것.
수요일 축구교실(우승팀 광고 - 사진 및 ppt 준비), 미디어 클래스,
금요 드럼 코스, 한번더 기회를 주는데 한번더 나오지 않는다면 클래스 자체를 없애버린다고 말할것 (금요일 5시 30분)
6월 16일 찬양제 - 미디어 팀만 가는 걸로 광고.
6월 25일 바자회

② 이만현
미디어 스쿨. 조쉬엔과 마르노 둘 만 출석하였다. 제롬과 리본이 따로 시간을 정하였는데 수요일에도 함께 참석해 복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제롬은 결석이 잦은 편이라 미디어 팀은 리본과 조쉬엔, 그리고 마르노 세명이 카메라를 다룰 수 있을 것 같다. 다음달에는 미디어 스쿨을 쉬면서 미디어 팀 아이들 중 한명을 선택하여 리더 클래스로 다른 아이들을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으로 세우려 한다.
드럼은 2주째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나올 생각이 없는 아이들을 굳이 억지로 가르치고 싶지는 않다.
피터는 일이 많이 바빠서 드럼에 많이 시간을 쏟지 못하는 것 같음.

③ 김지훈
지난주에 아이들이 럭비 시합이 있어 수요일에 준비한 토너먼트를 진행하지 못함.
이후 목요일로 시간을 바꾸어 토너먼트를 가졌고, 승자 팀을 가려 트로피를 시상하고 사진을 촬영하였다. 사진을 이쁘게 꾸며 프린트 한 후 내일 승자 팀 아이들에게 전해줄 예정이다.
당장 걱정되는 것은 당초에 계획했던 토너먼트는 17살 아이들을 리더로 세워 각각 몇명의 아이들을 그 들의 멤버로 팀을 꾸리는 것이었는데 지금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17세 아이는 덴절 밖에 없어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 고민 되는 부분이다.

④ 도유미 사모님
6월 16일 찬양제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몇몇의 아이들(5~6명)만 데리고 가겠다고 말했는데 차량문제 등 고민 되는 부분이 있다.

⑤ 김경래 선교사님
리더들을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번씩은 시간을 가지며 아이들과 교제하고 사역의 방향성을 나누고 싶다.
금요일 찬양 연습은 계속 참여하려 함. 아이들이 연주할 때 보기 편하도록 악보 작업 진행할 것.
어제 성경공부는 비가 많이 내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가지지 못했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