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2009. 6. 24. 20:55
기도편지2009. 6. 24. 20:43
학생 35명 섬기는 사람 15명, 약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3박4일 동안 쉼공동체 시몬디움 하우스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게 됩니다.
이번 캠프도 작년과 같이 프레토리아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남광우 선교사님을 주 강사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찬양과 말씀으로 더욱더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주제 : God is mighty to Save (구원을 베푸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주제 성구 :
The LORD your God is with you, he is mighty to save. He will take great delight in you, he will quiet you with his love, he will rejoice over you with singing."
- Zephaniah 3:17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3: 17
함께 기도로 동참해 주십시요.
카테고리 없음2009. 6. 14. 01:33
카테고리 없음2009. 6. 1. 18:17
특별히 이 기도회 모임에서는 저희 쉼공동체 시몬디옴 사역을 위해서 항상 기도를 같이 합니다.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저희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 처럼 남아공에서도 저희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됩니다.
특별히 이번주는 한국에 불안한 정세를 접한 남아공 기도 동지들이 저를 위로하며 한국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된 기쁨을 누렸습니다.
우리들의 기도 처럼 고국 대한민국에 국내 정치적 상황이나 북한의 전쟁의 위협으로 부터 안정되길 소망합니다.
사진 한장..2009. 5. 27. 19:52
이번 바자회는 시몬디옴 주민들의 겨울을 준비하는 의미와 쉼공동체 청소년 찬양 캠프 기금 마련을 위해서 진행되었습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것을 쉼공동체 청소년들이 진행했습니다. 저는 계산을 담당하는 한 일원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날마다 성장하는 저희 쉼공동체 청소년들이 한 없이 자랑스럽습니다.
옷 한벌당 1랜드, 한화로 150원 정도 됩니다만.. 수익금이 380랜드 그러니까 57000원이 들어 왔습니다.
전액을 7월 6일부터 있을 쉼공동체 청소년 찬양캠프 학생 지원금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바자회를 위해서 틈틈히 옷가지를 비롯해 생활 용품을 기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날마다 축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사진 한장..2009. 5. 21. 15:54
메티 할머니는 저희와 함께 주부들을 위한 성경공부를 인도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매우 의욕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여름철 농장 지역의 특별한 상황으로 성경공부가 중단되는 아픔을 격었습니다.
참 많은 사랑을 주부들에게 주었지만 메티 할머니에게 돌아왔더것은 거절감이라는 큰 시련이었습니다.
저는 메티할머니를 격려하고 메티 할머니이와 함께 저희 지역을 돌면서 기도해주며 사람들을 성경공부 모임에 오도록 격려했습니다. 그때 호흡기에 문제가 있는 샤넬을 만나서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 이후 부터 샤넬의 호흡기는 문제는 해결되어서 지금까지 어려움을 격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 샤넬이 메티 할머니의 다시 시작한 새로운 성경공부의 학생이 되었습니다.
성경공부 첫날 샤넬을 예수님을 영접하고 감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메티 할머니도 하나님께 주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다시한번 시몬디옴 주부들의 영적인 삶을 돌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