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티 할머니는 저희와 함께 주부들을 위한 성경공부를 인도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매우 의욕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여름철 농장 지역의 특별한 상황으로 성경공부가 중단되는 아픔을 격었습니다.
참 많은 사랑을 주부들에게 주었지만 메티 할머니에게 돌아왔더것은 거절감이라는 큰 시련이었습니다.
저는 메티할머니를 격려하고 메티 할머니이와 함께 저희 지역을 돌면서 기도해주며 사람들을 성경공부 모임에 오도록 격려했습니다. 그때 호흡기에 문제가 있는 샤넬을 만나서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 이후 부터 샤넬의 호흡기는 문제는 해결되어서 지금까지 어려움을 격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 샤넬이 메티 할머니의 다시 시작한 새로운 성경공부의 학생이 되었습니다.
성경공부 첫날 샤넬을 예수님을 영접하고 감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메티 할머니도 하나님께 주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다시한번 시몬디옴 주부들의 영적인 삶을 돌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