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이 기도회 모임에서는 저희 쉼공동체 시몬디옴 사역을 위해서 항상 기도를 같이 합니다.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저희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 처럼 남아공에서도 저희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됩니다.
특별히 이번주는 한국에 불안한 정세를 접한 남아공 기도 동지들이 저를 위로하며 한국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된 기쁨을 누렸습니다.
우리들의 기도 처럼 고국 대한민국에 국내 정치적 상황이나 북한의 전쟁의 위협으로 부터 안정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