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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rest, O my soul, in God alone; my hope comes from him.
쉼 공동체는?
함께 사랑하며 섬기는 공동체 “SHEEM”
요한복음 17: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공동체로 부르실 때에는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을 나타내기 위함이며, 두 번째는 세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함께 사랑하는 “쉼 공동체”는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분 안에서 참된 안식과 쉼을 추구합니다. 또한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절정인 예수님을 전파합니다.
우리의 비젼은 예수님과 하나됨을 통해서 온전한 몸인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며,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표지가 되는 것입니다.
쉼공동체의 기초가 되는 가치는 ....
쉼공동체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 성령의 역사하심과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하나님께로 가는 길임을 믿습니다.
아울러 다음의 것들을 강하게 강조합니다.
Know Him
예수님을 아는 것이 하나님께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 요한복음 17:3을 통해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이니이다.”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은 구원의 시작이며 아울러 구원을 이루어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저희는 예수님을 아는데 헌신하였습니다.
Worship Him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음을 깊이 인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부르셨습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베드로전서 2:9) 그분의 이름을 선포(찬양)하는 것은 우리의 목적을 이루는 삶중에 하나임을 강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Follow Him
예수님은 우리 삶의 유익한 모범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을 따르는 것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과 행하는 것을 기초로 합니다. 우리는 듣는 것을 통해서 그분의 가르침을 우리의 사고 속에 넣고, 그 가르침을 따라 살고자 노력하는 것입니다.
위 세가지 가치들은 우리의 삶을 진정한 삶의 쉼으로 인도하리라 강하게 믿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젊은이를 사랑하며, 기독교 세계관에 관심이 있는 젊은 선교사, 김경래 목사 가정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들어와서 가지게 된 비젼인 젊은이를 위한 세계관 학교와 공동체를 통한 제자 훈련을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04년 3월부터 있었던 개인적인 영적 부흥인 하나님 안에서의 안식을 경험하고 그 기초위에 쉼공동체를 시작하고자 기도하던 중 하나님이 첫번째 쉼공동체 집을 허락하셨습니다.
2007년 4월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하심 가운데 현재 쉼공동체 장소인 Simondium 농장 집인 소외되고 버려진 지역안으로 이전하여, 지역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을 섬기며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여기에 있습니다.
현재 쉼공동체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부흥을 위한 기도모임인 찬양과 중보기도 모임, 2단계로 진행되는 성경공부 모임, 리더 성경 모임을 통해서 하나님안에서 한 몸인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외되고 버려진 지역으로 저희 쉼공동체를 이동하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 하심에 순종하여 지역 청소년들과 아이들에게 영적인 필요와 육적인 필요를 공급하는데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2008년 6월에는 남아공 정부에 비영리 단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기도를 하는 동안 남아공 사람들이 휴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남아공 사람들은 성탄절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정적인 이유와 사회적인 문제로 가족과 함께 또는 휴가 답게 보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신문에 아주 흥미로운 보도가 있어 한가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남아공에서 자살을 하는 사람이 연간 7천에서 8천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하루에 22명이 자살한다는것이고, 그중 백인 청년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연중 최고의 휴가철인 이 기간은 10대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자살 충동을 느끼는데 12월 한국의 수능 격인 메트릭 점수가 발표되는 가 하면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가난한 가정 환경때문이라고 합니다.
요즘 저희 쉼공동체 안에서는 휴가절 사역으로 인터넷 카페와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휴가철을 하나님 안에서 잘 보내도록 준비되어 진 것이고, 이 기간이 외로운 기간이 아닌 하나님의 안에서 즐거운 기간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함께 교제하는 어느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남아공에는 큰 우상이 있는데 바로 휴가라고...
여름 휴가 철만 되면 도시 교회들은 텅 비게 됩니다..
모두들.. 휴가를 떠나서 그렇습니다.
걸인들도 12월 휴가철이 오면.. 휴가를 떠난다고 어디론가 떠나 버립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교회행사도 11월 말에서 12초에 모두 마칩니다.
정작 12월 24일과 25일은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12월-1월은 교통사고가 아주 많은 기간이기도 합니다.
장거리 여행객이 많고 또한 음주나 부주의 사고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이제 휴가철이 시작인데 벌써 교통사고로 400여명이 사망을 하였다는 뉴스 보도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안 사고 통계로 보아서는 작년 보다는 적은 횟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