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2009. 2. 24. 19:45
지난  중보기도 모임에서 어느 할머니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성탄절인데 아무도 찾아 주는 사람없는 할머니 입니다
 기도를 하는 동안 남아공 사람들이 휴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있었습니다
남아공 사람들은 성탄절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정적인 이유와 사회적인 문제로 가족과 함께 또는 휴가 답게 보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신문에 아주 흥미로운 보도가 있어 한가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남아공에서 자살을 하는 사람이 연간 7천에서 8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하루에 22명이 자살한다는것이고, 그중 백인 청년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연중 최고의 휴가철인  기간은 10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자살 충동을 느끼는데 12 한국의 수능 격인 메트릭 점수가 발표되는  하면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가난한 가정 환경때문이라고 합니다

요즘 저희 쉼공동체 안에서는 휴가절 사역으로 인터넷 카페와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휴가철을 하나님 안에서  보내도록 준비되어  것이고,  기간이 외로운 기간이 아닌 하나님의 안에서 즐거운 기간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2006년 12월 19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