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분기 기초반 컴퓨터 교실입니다.
올해부터는 기초반을 그동안 내가 가르쳐오고 있는 조쉬인 이라는 학생에게 가르칠 기회를 주었습니다.
조쉬인은 제가 처음 컴퓨터 교실을 시작할때 부터 지금까지 착실히 잘 따라오던 학생입니다.
컴퓨터를 처음 만질때 벌벌 떨던 조쉬인이 이제는 당당히 선생으로 다른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모습은 정말로 흐뭇한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쉼공동체 청소년들에게 리더쉽이 개발되도록 더 많은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조쉬인이 이번 기초반 컴퓨터 교실을 잘 마칠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09년 2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