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2009. 2. 24. 19:59
지난 12월 20일 부터 22일 까지 제 1 회 게임 캠프를 가졌습니다. 
장년부터 몇몇 선교사 자녀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저희 집에 와서 게임을 즐기는 것이 캠프까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기독교인으로 세상 문화를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를 가르치며 기독교적인 세계관으로 게임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2 회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저희와 아이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6년 12월 29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4. 19:52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너는 이 마음을 품으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너, 마땅히 받을 사랑을 구하지 말고 
너 사랑하는 사람의 종이 되어 섬기며 
군사의 충성됨 같이 너, 사랑을 지키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하나님의 너를 향한 계획 
너의 삶에 열매 되리니 
주의 복을 주의 자녀에게 내리소서. 

2006년 12월 29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4. 19:48
AW 토저 
 

몇일 후면 새해를 맞이 하게 됩니다. 새 해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추구함" 이라는 AW 토저 책을 읽으시면 준비하시는 것이 어떠 십니까! 
내년도 하나님을 추구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2006년 12월 26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09. 2. 24. 19:45
지난  중보기도 모임에서 어느 할머니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성탄절인데 아무도 찾아 주는 사람없는 할머니 입니다
 기도를 하는 동안 남아공 사람들이 휴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있었습니다
남아공 사람들은 성탄절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정적인 이유와 사회적인 문제로 가족과 함께 또는 휴가 답게 보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신문에 아주 흥미로운 보도가 있어 한가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남아공에서 자살을 하는 사람이 연간 7천에서 8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하루에 22명이 자살한다는것이고, 그중 백인 청년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연중 최고의 휴가철인  기간은 10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자살 충동을 느끼는데 12 한국의 수능 격인 메트릭 점수가 발표되는  하면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가난한 가정 환경때문이라고 합니다

요즘 저희 쉼공동체 안에서는 휴가절 사역으로 인터넷 카페와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휴가철을 하나님 안에서  보내도록 준비되어  것이고,  기간이 외로운 기간이 아닌 하나님의 안에서 즐거운 기간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2006년 12월 19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주절 주절2009. 2. 24. 19:44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해서..  2주간 거의 모든 사람이 휴가를 즐깁니다
함께 교제하는 어느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남아공에는  우상이 있는데 바로 휴가라고... 
여름 휴가 철만 되면 도시 교회들은  비게 됩니다.. 
모두들.. 휴가를 떠나서 그렇습니다
걸인들도 12 휴가철이 오면.. 휴가를 떠난다고 어디론가 떠나 버립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교회행사도 11 말에서 12초에 모두 마칩니다
정작 12 24일과 25일은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12-1월은 교통사고가 아주 많은 기간이기도 합니다
장거리 여행객이 많고 또한 음주나 부주의 사고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이제 휴가철이 시작인데 벌써 교통사고로 400여명이 사망을 하였다는 뉴스 보도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안 사고 통계로 보아서는 작년 보다는 적은 횟수라고 합니다.

2006년 12월 15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4. 19:39
제가 살고 있는 팔에서 가까운 곳에 휴그노 산이 있습니다
가끔 사역지로 가기 위해서  산을 넘어야 하는데 운이 좋으면.. 구름위로 우뚝 솟아 올라 있는 테이블 마운틴 볼수 있습니다

Posted by Sheem
기도편지2009. 2. 24. 19:34

점점 살살해져 가는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인터넷 뉴스로 접하는 한국의 소식은 차가운 가을 바람 만큼이나 서늘한 뉴스들이었습니다.여전히 한반도 핵문제로 불안감이 감도는 가운데 한국 정부와 북한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데서 꾸준히 재정 후원과 기도를 아끼지 않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수확의 계절 가을, 특히 올 가을은 많은 수확을 맛보는 듯합니다. 


쉼 공동체 사역
쉼 공동체 청소년 사역 (Youth Ministry)
컴퓨터 교실과 음악 교실은 첫번째 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두번째 기간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두번째 기간을 시작하기 전 청소년 사역을 소개하는 날(Opening Day)을 가졌습니다. 
이 날을 계기가 되어서 새로운 한명의 학생을 더 얻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기간부터는 2개의 컴퓨터 교실이 진행되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기초과정과 다른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과정입니다. 
기초과정은 매주 화요일에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은 매주 목요일날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유미 선교사가 진행하고 있는 음악교실은 매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됩니다. 

우리의 친구 말론 
이번 기도편지에서는 컴퓨터 교실 기초반에 있는 말론이라는 친구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말론은 22살의 젊은 청년입니다.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고, 성실한 청년입니다. 원래 살던 지역은 저희가 사역하는 지역에서 자동차로 10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말론은 가구만드는 공장에서 이것 저것 일을 배우고 있으며, 지금은 상당히 많은 기술을 익혔습니다. 
처음 컴퓨터를 배우고자 왔을때 "왜 컴퓨터를 배우고 싶냐?"는 내 질문에 자신있게 자신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가난한 집안 사정때문에 고등학교를 마치고 더이상 학업을 할수 없었기에 통신으로 비지니스 과정을 수료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컴퓨터를 배우는 이유는 자신의 비지니스 맨의 꿈을 이루는데 아주 중요한 과정이라고 했습니다. 
꿈을 꾸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이런 청년들을 보면 남아공의 미래를 밝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꿈만은 청년에게도 연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남아공 칼라나 흑인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아직 결혼하지 않았는데 자신의 아들이 있고. 고향과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 각각 애인이 있습니다. 
정말로 저희가 생각으로는 이해하기가 힘든 사실이지만 그것이 현실인듯합니다. 
저희 컴퓨터 교실의 한 학생은 나이가 18밖에 되지 않았는데.. 아들이 둘이나 있습니다. 

한 아이는 1년 되었고, 다른 한 아이는 4개월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사실을 알았을때는 아무 생각없이 "그렇구나" 했는데 자세히 따져 보니 한 엄마를 통해서는 불가능한 일이 었습니다. 
배가 다른 두 아이의 아빠인 샘이죠. 
정말로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너무나 문란한 성생활의 단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남아공 교회에 화가 많이 나더군요.. 
교회에 나가는 청년들이 이 정도로 되도록 놓아 두었다니.. 

이런 청년들에게 올바른 기독교 사고로 생각할수 있도록 도와야만 하는 사명이 저희에게 있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쉼 공동체 청소년 사역에서 올바른 영향력이 흘러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찬양과 기도 모임(Praise and Pray)
찬양과 기도 모임은 아직 시작되지 않은 사역입니다. 하지만 기도가 많이 필요한 사역인듯하여 여러분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내년 중반부터 시작하려고 하는 찬양과 기도 모임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이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살고 있는 지역을 위해서 남아공을 위해서 전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처음부터 아주 큰 모임이기를 대해하지 않습니다. 소모임이지만 아주 헌신된 사람들로 구성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구성원이 하나둘씩 합류할때 거룩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찬양과 기도 모임은 매주 월요일 모여 함께 찬양으로 예배하고 중보기도하는 모임으로 팔(Paarl) 지역 전체에 거룩한 영향력과 부흥을 다시한번 이땅에 오게하는 역활을 할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쉼공동체 차고 카페 (Garage Cafe)
 11월 18일 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사역입니다. 저희 집 차고에서 시작되는 카페인데.. 첫 시작은 매주 토요일 2시부터 6시까지 오픈하는 카페입니다. 
저희는 무료 인터넷 사용, 무료 음료와 빵을 제공합니다. 
차고 카페(Garage Cafe)는 청소년들만을 위한 모임 공간을 제공해 줌으로 청소년 만의 아름다운 공간을 창출하려고 합니다. 또한 이 모임을 통해서 저희 쉼공동체와 더 많은 청소년의 접촉점이 되길 기대하며 아울러 청소년들과 폭넓은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여러가지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청소년들이 특별히 놀이 공간이 부족한 남아공에 아주 적절하고 필요한 사역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위 사역을 위해서 필요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선 저희 차고를 깔끔히 정리하는데 페인트와 테이블과 다수의 의자들이 필요합니다. 우선 위의 필요들이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또한 매주 제공되어지는 음료와 빵이 원활하게 준비 되어지도록.. 
(음료와 빵은 저희가 기부를 받아서 충당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많은 청소년들이 카페에 오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교도소 컴퓨터 교실
교도소 컴퓨터 교실은 지난달 있었던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이번 년도를 마감했습니다. 
총 10명의 제소자들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즐겁고 은혜스러운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총 9개월간 컴퓨터 기초부터 워드 엑셀 과정까지 무사히 마쳤으면, 많은 부분 출소 이후 새로운 삶을 살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습니다. 강의 전에 있었던 성경 공부 시간은 하루 하루를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 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컴퓨터 교실안에 3명의 모슬렘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에게도 복음이신 예수님이 전해져 작은 씨앗이 뿌려졌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졸업식때 도유미 선교사의 특송은 또한 많은 제소자들에게 복음을 들을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졸업식은 좀 특히 하게 강사인 저에게도 수료증이 수여 되었는데.. 학생들이 자신들에게 가르쳐준 것에 감사해서 수료증을 직접 만들어 주었습니다. 
컴퓨터에 컴자도 모르던 사람들이 손수 만든 수료증을 받으니 마음이 뭉클해 졌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셔서 필요할때 마다 저를 위로해 주시는 듯합니다. 

2006년 12월 15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기도편지2009. 2. 24. 16:37
장마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을 인터넷 신문으로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남아공도 비가 많이 오는 겨울 철이 되었습니다.  요 몇일은 비도 많이 오고 춥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한국은 많은 비와 무더위로 힘들어할 모습을 생각해 보면 한국이 그리워집니다.
쉼공동체 사역

몇 달전 한국 방문때 나누었던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컴퓨터 교실, 음악 교실 그리고 그들을 위한 묵상 모임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5명의 컴퓨터교실 학생과 2명의 음악교실 학생은 매주 묵상모임을 통해서 하루 하루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묵상모임

컴퓨터 교실과 음악 교실전에 묵상모임을 갖습니다. 묵상모임을 위해서 저희는 묵상모임 교제를 만들어서 미리 나누어 줍니다. 
그 묵상교제는 매일 매일을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며 살수 있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묵상 모임에서는 함께 묵상한 것을 나누고 일주일의 삶을 서로 나누며서 진행 됩니다. 아직은 초기라서 그런지 마음속 깊은 곳 까지 나누지는 못하지만 서로에게 대한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매 모임이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교실
코플린, 에스웰, 데네스타, 제넬리,   나탈리 이렇게 다섯명의 학생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도편지에는 에스엘에 대해서 잠시 소개 하려고 합니다.
에스웰은 한국 나이로 23살의 청년입니다. 


아직 특정한 직업이 없습니다. 고등학교도 모두 마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성실한 청년인 듯 합니다. 좀더 관계를 해 봐야 알겠지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많이 있습니다. 남아공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중에 하나가 실업 문제 입니다. 사회 규모에 비해서 직장이 많이 있지 않습니다. 특별히 컬리인(에스엘은 컬러인 입니다)의 경우 직업이 없는 젊은이들은 조직적 폭력 조직으로 들어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젊은 시기에 희망을 찾을 수 없는 것 같은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은 아주 힘들기에  좀더 쉬운 길을 찾다 보면 마약을 주거래로 하는 폭력 조직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에스웰의 겨우 주로 농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귤이라든지 포도농장에서 철이 되면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그때 잡시 농장일을 했었는데 지금은 수학이 모두 마친 상태이어서 더이상 일거리가 없어졌습니다. 컴퓨터 교실에서 에스웰은 가장 컴퓨터를 못하는 학생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조금씩 컴퓨터를 다룰줄 아는 상태에서 저희 컴퓨터 교실에 참여 했지만 에스웰은 컴퓨터를 전혀 하지 못하는 상태에 들어 온 것입니다. 그래서 기초인 타자를 치는 연습 부터 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은 것을 배워야 하기에 지금은 조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몇일전 에스웰이 컴퓨터 교실을 마치고 부탁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부탁은 이력서를 써야하는데 도와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우리는 만나서 이력서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력서는 에스웰이 스스로 컴퓨터를 사용해서 만든 첫번째 이력서가 되었습니다. 제가 프린트 해준 자신의 이력서를 보고 활짝 웃는 모습안에서 희망이라는 그림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력서를 쥐고 있는 에스웰을 위해서 기도해 주었습니다.  언제나 좋은 것들을 준비하고 주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간구했습니다.  이 이력서를 통해서 직장을 얻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음악교실
음악교실은 도유미 선교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생 두명 모두 성학적 발성을 배워 본적이 없어서 모두 어려워 하지만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복식 호읍으로 노래를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교실과 음악교실에 참여하는 친구들은 모두 지역교회와 하나님의 귀한 일꾼이 되것이라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친구들을 주축으로 내년 중반부터 있을 예배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경배와 찬양 모임입니다.   저희는 이일을 위해서 영성이 풍성한 찬양인도 동역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교도소 사역
교도소 컴퓨터 사역은 현제 중반을 넘어서 후반으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에는 12명의 사람이 시작했지만 한명은 중도에 스스로 탈락했고, 다른 한명은 경범죄자들이 있는 교도소로 이송되었습니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과정을 마치고 엑셀 과정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똑똑하고 사람은 없지만 대부분 성실하게 잘 마치고 있습니다. 교도소 사역을 하면 가지게 되는 어려움이 가끔 있는데 그것은 교도소라는 특수한 환경때문에 발생하는 것들입니다. 저번 주는 교도소를 방문했지만 수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돌아 와야만 했습니다. 이유는 수감자들이 있는 방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모두 출입을 금지 시켰기 때문입니다. 몇달전에는 교도소안에는 두 범죄조직간의 난투극이 있어서 몇 주동안 수업을 하지 못한적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배우는 죄수자들은 대부분 모범수들이기 때문에 저희에게 직접적이 피해를 주지 않지만 오히려 모법수들이 컴퓨터교실 학생들에게 피해가 주어집니다. 우선 모두들 한번이라도 더 컴퓨터를 접하고 싶어하지만 그럴 기회를 잃어 버리는 것이고 또 다른 것은 컴퓨터 교실 전에 있는 성경공부 시간을 같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기도제목
* 묵상 모임에 참여하는 모두 친구들이 매일 매일 하나님 앞에서 묵상하며 살아 갈수 있도록.. 
* 내년 중반 부터 시작될 쉼공동체 청소년 사역 경배와 찬양 예배 모임이 잘 준비 되도록.. 
* 경배와 찬양 예배를 인도할 영성이 깊은 찬양인도자를 하나님이 보내 주시도록... 
* 컴퓨터와 음악 교실을 통해서 자신의 재능을 더 개발할수 있도록... 
* 교도소에서 진행되는 컴퓨터 교실이 잘 진행되고 참여하고 있는 수감자들의 안전과 기회들이 보호되도록....
위 기도 제목들을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후원 계좌 국민은행 838-24-0172-642 김경래E-mail : findrest@gmail.com

2006년 7월 7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기도편지2009. 2. 24. 16:05
남아공의 뜨거운 여름은 이제 서서히 꼬리를 감추고 시원한 가을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한국은 한참 봄을 기다리고 있을 이때에 저희는 낙옆이 떨어지는 봄과 같은 느낌의 가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오는 3월 7일부터 4월 4일까지 한국을 방문합니다. 저희 집안 행사와  준비중인 사역을 나누기 위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얼굴을 뵙고 저희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나누게 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한국 밤문 날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도소 사역 

남아공 12월 말 부터 1월 말까지는 휴가 기간입니다. 이 기간동안 아주 많은 행사들이 있는데 특별히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많은 행사들이 있습니다. 교도소에서 진행되어지는 컴퓨터 교실은 12월 중순에 종강하였습니다. 올해도 다른 해 처럼 24명의 학생이 컴퓨터 교실을 통해서 컴퓨터 과정을 수료하고 졸업하였읍니다. 아주 은혜로운 졸업식들 이었습니다. 

이번 남아공 휴가기간은 저희들에게는 아주 바쁜 기간이었습니다.
도유미 선교사가 이리 저리로 바쁘게 사역을 하였습니다. 많은 곳에서 찬양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초대되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곳이 있었지만 그 중 한 곳에서의 일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도유미 선교사가 초대된 곳은 교도소 죄수들이 진행하는 자체 행사인 1년 동안 있었던 모든 스포츠 프로그램을 시상하는 행사였습니다. 저희는 이 행사를 전도의 기회로 생각하고 "고난의 길" 이라는 제목의 곡을 선정해서 예수님의 고난을 배경으로 하는 동영상을 제작하며 준비하였습니다. 준비하는 기간은 길고 힘들었습니다.  막상 그곳에서 찬양을 하는데 음향 시스템의 문제로 제대로 영상과 찬양이 전달이 되지 않은 것 같아 적지 않은 실망감을 뒤로 하고 돌아 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교도소에서 있는 컴퓨터 교실을 위해서 교도소안으로  가기 위해서 대기하던 중 한 죄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행하심은 성공적 사역과는 관계없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죄수는 사탄 숭배자이지만 도유미 선교사의 찬양과 그 영상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제게 도유미 선교사가 불렀던 찬양을 테이프로 복사해 줄수 있는지 물어 왔습니다. 저는 찬양과 영어로된 설교를 하나 복사해서 주었습니다. 그 죄수의 이름은 웰컴입니다.  지금도 계속 저와 교제하며 예수님에 대해서 더욱더 알아가기를 원하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지에 대해서 고려 중에 있습니다. 웰컴이라는 친구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2월 중순부터 교도소 컴퓨터 교실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12명의 죄수들과 1년동안 진행 될 예정입니다. 컴퓨터를 교육하면서 짧은 설교와 성경공부로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12명의 학생중 3명은 모슬렘입니다.  그들에게 짧은 기간이지만 예수님이 소개 되었으면 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Sheem 공동체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 학교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 기독교 기본 진리학교는 쉼공동체 사역의 핵심 사역입니다. 3개월간 성경공부, 묵상 , 침묵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과 기본적 관계를 정검하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삶의 목표를 새롭게 세우며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2005년 9월에 한명의 학생과 함께 시작되어서 11월 중순에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그 학생은 오전에 쉼공동체 sbc과정을 통해서 다시 한번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고 하나님과 함께 있는 삶을 경험하였으며, 그분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삶을 경험 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의 삶의 중요한 목표를 다시 한 번 찾게 되어 그동안 잃어버렸던 비젼을 다시 찾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영어 공부와 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보내었습니다. 현재 4월 17일부터 있을 SBC 학교 학생을 모집중입니다. 4월 SBC는 4월 17일부터 6월 24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 주변에 훈련과 언어 및 타문화 경험을 필요로 하는 분이 있다면 저희 사역을 소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Sheem 공동체 Youth ministry (청소년 사역)

4월 중순부터 개척될  청소년을 위한 사역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감성이 풍부한 격동의 시기인 청소년기를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삶의 목표를 발견하고 우리 구주 되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 Youth ministry의 목표입니다. 또한 앞으로 이 청소년들이 자라게 되어 청년들로서 쉼 공동체 사역의 중추적 역활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Youth ministry는 컴퓨터 교실, 음악교실, 미술교실, 묵상 모임, 예배와 중보기도 모임으로 진행되어 집니다. 
 

 
컴퓨터 교실컴퓨터 교실은 청년과 청소년을 접촉하는 매개체 이면서 아울러 예배와 선교를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컴퓨터 교실은 오피스(office) 과정과 멀티미디어 과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오피스 과정은 컴퓨터 과정의 기초 과정으로 기초적인 컴퓨터 운영과 word와 excel등을 배우며 나아가 문서 선교의 한 부분을 담당할 일꾼들을 양성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과정은 영상편집, 음향편집, 프리젠테이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상 미디어를 이용한 선교와 경배와 찬양 예배에 필요한 일꾼을 양성하게 될 것입니다. 

 음악교실(music class)과 미술교실(art class)음악교실은 성악을 중심으로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자들을 배출하려고 합니다. 미술 교실은 여러 가지 창작활동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며, 창조적 능력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묵상모임묵상모임은 컴퓨터 교실, 음악 교실, 미술 교실로 접촉된 모든 청소년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임입니다.  묵상 모임이 가장 궁극적인 모임이며 이 모임을 위해서 컴퓨터, 음악, 미술이라는 도구를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묵상 모임을 통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법을 배워갈 것이며, 청소년 아이들이 말씀과 기도 안에서 성장하도록 돕게 될 것입니다. 묵상모임은 쉼공동체 청소년 사역의 핵심적인 모임이며 기초입니다. 

 예배와 중보기도 모임예배와 중보기도 모임은 지금 당장 시작될 모임은 아니지만 반드시 시작되어야 할 모임이기에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묵상모임을 통해서 공동체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남아공 땅을 위해서 중보기도 하는 것은 쉼공동체의 소망이며, 앞으로 반드시 이루어질 일입니다. 이 모임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역을 위한 필요청소년 사역을 위한 필요를 나누고자 합니다. 컴퓨터 교실을 위해서 저희는 6대의 노트북 컴퓨터와 2대의 영상 작업용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액정프로젝터 1대가 필요합니다. 안전문제와 지역의 특성상 데스크탑 컴퓨터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어서 노트북으로 컴퓨터 사역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중고 노트북 한 대당 40만원으로 생각해서 240만원이 노트북을 위해서 필요하고,  영상 작업용 컴퓨터는 한 대당 100만원으로 생각해서 200만원이 영상 작업용으로 필요합니다. 액정프로젝터는 컴퓨터 교육은 물론 영화 상영, 예배와 중보기도 모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물품입니다.  이 물품을 위해서는 200만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사실 많은 재정이 필요하지만 기도로 자신의 일을 이루시길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 제목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위의 필요가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교도소 죄수인 월켬 형제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수 있도록.. 
 3월 6일부터 4월 4일까지 집안일로 한국을 온 가족이 방문합니다.   
 한국을 방문하면서 온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한국에 있다가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 Sheem 공동체 청소년 사역에 필요한 것들이 모두 채워 질수 있도록.. 
 Sheem 공동체 4월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에 한국 청년들이 많이 참여 될 수 있도록.. 

  

연락처 : 27-21-872-1402, 27-72-740-6950 
김경래주소 : 5 Uys St.Denneberg Paarl  7646 
후원 계좌 번호 : 838-24-0172-642 김경래이 메일 : findrest@gmail.com

2006년 3월 4일 작성한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기도편지2009. 2. 24. 08:22

2005년을 맞이한지 벌써 열달이라는 시간이 지나 갔습니다. 세월은 정말 살처럼 빨리 달리는 듯합니다.  2005년은 저의 삶에서 아주 특별한 한 해임이 분명합니다.  빨리 지나갔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쉼 공동체 사역


2005년 초부터 중반이 넘어가도록 하나님 앞에서 길고도 긴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 시간은침묵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기다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선하셔서  좋은 것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라는 확신이 제가 강하게 버틸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 모두는 쉼공동체 사역을 위한 집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기다린 시간들이었습니다. 7개월의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들을 하나님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기다림의 끝은 하나님의 응답이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주님이 주신 비젼을 이루시기에 가장 적당한 때에 저희에게 사역을 위한집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와중에 오랜 된 차를 가져가시더니 새로운 차도 구입할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또한 기도하며 결정했던 쉼공동체 사역 시작의 시점인 지난 달 9월에 정확히 시작할수 있도록 은혜로 허락하셨습니다.

지금은 1명의 학생과 저희 가족이 공동생활을 하면서 매일 아침 성경공부, 성경통독, 침묵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새로운 주님을 만나고 있으며,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는 것과 하나님과 친구되는 훈련들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한 사람 한사람에게 필요한 것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쉼공동체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이 왜 나를 남아공에 두셨는지,  왜 나에게 이와 같은 사역을 하시도록격려하셨는지를 더 확실이 알게 되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지금 현제 진행 중인 쉼 공동체의 사역인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는 3개월간 진행 되어지는 학교입니다. 저희는 매일 오전 시간을 다음과 같이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 8시 30분 부터 9시 30분까지는 요일별로 쉼 기초 성경공부, 예수님 말씀연구, 중보기도, 주제 연구로 시간을 보냅니다.  매일 9시 30분 부터 10시 30분까지는 성경 통독을하며 특별히 금요일의 경우 8시 30분 부터 10시 30분까지 두시간 동안 성경통독을 합니다.  잠시 30분간 휴식 시간 (tea time)을 갖고 11시 부터 12시 까지는 대 침묵 시간으로 하나님과 일대일 친구되기 훈련을 합니다.  신앙의 기초를 다지며 하나님과 좀더 가까와지는 것이 오전 시간의 주된 목표입니다. 



오후 시간은 노동 시간(Work duty)과 지금 현 쉼 공동체학생의 경우 현지 영어 교사와 일대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녁 시간의 경우 매주 화요일은 비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데, 강의나 영화를 보고 토론을 하는 일을 하고, 매주 목요일은 예배 모임으로 하나님께영광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현제 12월 19일 부터 있을 2005년 12월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학생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12월 부터시작해서 2월 말까지 진행 되게 됩니다.  혹시 주변에자신의 삶을 돌아보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분이나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삶을 통해서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 있다면 저희 쉼공동체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를 소개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사실 젊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는 것과 아울러 짧은 기간이지만 영어 회화를 중심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생각되어 집니다. 영어공부는 선택 사항이며, 쉼공동체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의 주된 사역이아님을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 학비는 무료이며 공동생활비도 무료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영어공부를 원한다면 과외비는 개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더 자세한 상황은 제 이메일로 문의하실수 있습니다.  findrest@gmail.com 현제 집 사정상 많은 학생을받지 못하며 4명에서 6명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려고 합니다. 


교도소 컴퓨터 사역 

두곳에 진행되는 교도소 컴퓨터 사역은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총24명의 죄수들이 성경말씀과 성경공부를 마친후 컴퓨터 교육을 받고 있으며복음을 자신의 삶에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남아공의 가장 심각한 문제중 하나가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범죄율입니다. 컴퓨터 교육을 받고 있는한 사람 한 사람을 보면 모두 착하고 선해 보이지만 장기 복역수의 경우 한두번의 살인을 저지른 사람들입니다.    저는개인적으로 그들을 바라 보면서 이렇게친절하고 좋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무섭고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을까 하는 의아한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사단은 사람들을 사악하게 만들고 있으며,  각 사람안에 있는 죄성은 충분히 그런 일들을 하수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들과 함께 있으면서 남아공 땅에서 범죄하게 만드는 사단과 사람안에 있는 죄성을 대적하며중보 기도를 아울러 하고 있습니다. 현제 쉼공동체 사역을 병행해야 하므로 교도소 사역은 두곳에서한곳으로 줄여서 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동역하고 계시는 선교사님이 계시기에 그리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계속해서 남아공의 범죄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범죄자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현제 진행중인 쉼 공동체 사역이 잘 진행 되어 질 수 있도록.. 

* 12월부터 3개월 동안 있을 SBC(School of Basic Christianity)에 학생을 보내시도록 

* 11월 초에 있는 알란달 교도소 컴퓨터 졸업식을 위해서 

(교도소 전체 교육 파트 졸업식이 있는데 도유미 사모가 특송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 11월 말에 있을 중범죄자 교도소 컴퓨터 교실 졸업식이 잘 준비되어질 수 있도록 

* 저희 가족 영적 육적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연락처 : 27-21-872-1402 ,  27-72-740-6950  김경래 E-mail : findrest@gmail.com   

후원 계좌 : 국민은행838-24-0172-642  김경래 webpage : www.sheem.org 

2005년 10월 8일 글을 백업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