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09.02.26 기적!
  2. 2009.02.26 새로운 성경공부...
  3. 2009.02.26 물고기 두마리 유치원
  4. 2009.02.26 찬양 교실 1
  5. 2009.02.26 성경공부 두번째 과정 시작..
  6. 2009.02.26 새로운 컴퓨터 교실 기초반..
  7. 2009.02.26 리더 훈련 시작 !
  8. 2009.02.25 1th Worship Camp 1
  9. 2009.02.25 Worship Camp를 하려 합니다. 2
  10. 2009.02.25 찬양과 기도모임
사진 한장..2009. 2. 26. 08:28


왼 쪽에서 부터 마리아나와 리번입니다. 
두 학생을 이렇게 소개할 수있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두 학생 성경공부를 마치고 예배 수련회를 마쳤는데도 계속 담배를 끊는 것을 어려워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다른 어떤 것 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여러번 권했지만, 통 변화질 않았습니다. 그러던 아이들이 10일 전부터 갑자기 담배를 끊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까지 담배를 손을 되지 않고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리번은 가끔 마약도 하던 아이인데... 
하나님은 정말로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변화질 않을 것 같던 아이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기로 결정했으니 말입니다. 
서서히 저희 사역에 부흥이 오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바뀌기 시작했으니 저희 지역이 바뀌는 것은 시간 문제라 생각되어 집니다. 
계속 두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십시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더 거룩히 준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2008년 8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8:23


새로 시작한 성경공부 1단계 학생들입니다. 건장한 두 젊은이들이 쉼공동체 청소년 성경공부에 동참하였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아주 진진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서 하나님의 더욱더 알아가고, 예수님의 구주로 영접하는 거듭난 신앙인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두 청년들이 성경공부를 잘 마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08년 8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8:21
물고기 두마리 유치원입니다. 한 백인 성도의 헌신으로 시작된지 벌써 9개월을 접어 들고 있습니다. 
이제 제법 아이들도 유치원에 잘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부모들이 제대로 챙켜 주지 못해서 아이들이 유치원에 제 시간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제법 시간을 시켜서 그리고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잘 성장해서 남아공과 하나님 나라에 신실한 지도자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선생님 두 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오른쪽 부터 “수”와 “안네트” 입니다. 
수는 퇴행성 근육 질환을 앓고 있으며, 안네트는 허리에 디스크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다 모두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대단합니다. 두 사람이 건강해 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08년 8월 13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8:17
새로 시작한 찬양 교실 입니다. 
찬양 교실을 통해서 새로운 찬양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2008년 8월 7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8:03



성경공부 두번째 과정이 지난 목요일 7월 31일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두번째 과정은 두가지 길, 두 가지 삶 이라는 제목의 성경공부입니다. 
이 성경공부의 초점은 복음을 증거할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있습니다. 
두번째 과정은 신실한 동역자인 크렉이 진행을 합니다. 
쉼공동체 청소년 아이들이 두번째 성경 공부를 잘 마치고 
복음을 증거하는 용사로 서길 기도해 주십시요. 

2008년 8월 7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7:59


사실 새로운 컴퓨터 교실 기초반이라고 하기에는 벌써 두번씩 참여하는 아들이 많이 있습니다. 
왼쪽 부터 캔더스, 레이딘, 마르노, 마리아나, 레지놀트 입니다. 
캔더스, 레이딘과 레지놀트는 작년에 컴퓨터 교실에 참여하여지만 중도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마르노는 컴퓨터 교실의 새로운 학생이고, 마리아나는 마직막 시험에 통과하지 못해서 유급해서 다시 기초 반 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성실하게 잘 출석하고 열심히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아이들에게 꾸준히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2008년 8월 7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6. 07:56
지난 2주전인 7월 21일 부터 저희가 리더로 세우려고 한 아이들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훈련은 아주 간단하지만 아주 중요한 것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 묵상 모임입니다. 
매일 아침 학교에 가기전인 6시 30분부터 7시10분 까지 저희 집으로 와서 함께 묵상을 하는 것입니다. 
엔드루네시아 와 거슬린 이라는 아이들이 첫 우리 리더 훈련에 참여 하였습니다. 
하지만 거슬린은 개인적 사정으로 중도 하차하고 지금은 엔드루네시아는 지금까지 꾸준히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 
리더 훈련은 3개월 과정입니다. 저희는 이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이들의 삶을 얼마나 바꾸어 놓는지를 경험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엔드루네시아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2008년 8월 28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23:28


제 1회 쉼공동체 찬양 수련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하나님이 아이들의 마음을 만지시고, 치유하는 역사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죄에 항상 넘어지던 아이들이 죄와 싸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주 강사와 찬양을 인도해 주신 남광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헌신적으로 봉사해준 쉼공동체 간사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한국에서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2008년 7월 8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기도편지2009. 2. 25. 23:22
그동안 홈페이지를 관리하던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홈페이지를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이곳 소식을 여러분들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기도 제목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 7월 4일 금요일 부터 7월7일 월요일까지 3박4일로 쉼공동체 예배 수련회가 있습니다. 이번 예배 수련회는 남광우 목사님을 주 강사로 모시고 14명의 스텝과 12명의 학생이 참여 합니다. 
학생보다 스템이 더 많은 이상한 수련회 처럼 보일지는 모르지만, 참가하는 학생을 저희가 제한 하였습니다. 첫 수련회다 보니 더 많은 세심한 섬김을 학생들에게 주려는 저희들의 배려 입니다. 수련회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저희 사역에 리더들로 자라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아이들이 예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수련회를 위해서 특별히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아울려 저희들의 필요를 나누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난한 환경이어서 수련회 회비를 지불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명당 수련회 회비는 한국돈으로 2만원 정도입니다. 
기도하시면서 아이들을 위해서 헌금하시고자 하시면 국민은행 838-24-0172-642 김경래 구좌로 임금해주시고 수련회라는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8년 6월 28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2. 25. 23:15
찬양과 기도 모임 입니다. 
찬양과 기도 모임은 저의 은사님이신 성결대 배본철 교수님과 함께 몇몇 분들이 첫 모임을 가지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모임이 3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모임을 통해서 남아공 땅에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 지역인 시몬디옴의 영적, 사회적 변혁이 일어나길 매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희를 포함해서 매주 13명의 사람들이 모여 찬양 예배와 부흥을 위한 기도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소망은 이 모임이 한국의 화요 찬양 모임과 같은 큰 모임으로 발전되며, 인종과 빈부의 벽을 넘어 하나님께 함께 예배하며 기도하는 모임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2008년 6월 28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