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고등학교 3년인 루번이 찾아와서 졸업 파티에 쓸 돈이 필요해서 일거리를 달라고 해서 일거리를 주었습니다.
다른 아이들 같지 않게 시간 잘 지키고 성실해서 참 마음에 드는 청년입니다. 함께 이야기 하다 예수님에 대해 단지 문화안에 있는 정보 정도로 알고 있어서 생명이신 예수님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 루번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오늘 부터 예수님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님 루번이 살아계신 참 주인이신 예수님을 오늘부터 경험하게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일년 간에 긴 공백을 깨고 다시 홈페이지 열려합니다.
기도편지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