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기도해 왔던 청소년 찬양팀(Youth worship team)이 정착되었습니다.
세미언과 피터존, 두명의 찬양 인도자와 다른 팀원들이 요즘은 한 마음으로 예배하기 위해서 팀웍을 세워 나가고 있습니다.
팀 리더로는 힐튼이 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