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작년 처럼 100여명 아이들이 참여해서 즐거운 찬양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게임과 성경암송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진행은 문찬주 선교사님이 하시고 쉼공동체 청소년 리더들은 캠프기간 동안 리더로 섬겨주었습니다. 4년전 캠프를 시작할때 캠프에 참여하고 또 보조 리더로 섬겼던 아이들이 캠프 기간동안 리더로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 주어서 훈련되어가는 청소년 리더들의 모습에 감사할 뿐입니다. 찬양을 맡아서 섬겨주셨던 민수정 선교사님 그리고 말씀 암송을 담당해 준 도유미 선교사, 그리고 부엌에서 열심히 섬겨주신 최유미선교사, 첫째날 말씀을 전해 주신 허창식 선교사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또 캠프가 진행될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