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반 훈련생들과 매주 가는 전도지인 농장지역 난민촌으로 갔습니다.
참 많이 낙후 되고 환경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여느때와 같이 기도를 하고 전도를 시작하는데 오늘 따라 하나님이 연민의 마음을 많이 부어 주셨습니다.
그날 3명을 전도했는데 저는 세미언과 한 조 되어서 22살 에스미에를 만났을때 긍휼의 마음으로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이제 22살인데 5살 큰 아들이 있고 3살 둘째 그리고 배속에 세째가 있었습니다.
힘이 없는 눈빛이 많이 아픈듯 보였지만 열심히 복음을 제시하는 세미언의 말을 경청해주었습니다. 그날 예수님을 영접해서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환경에 실질적 도움을 주지 못하는 저 자신에게 영적인 축복을 전해 주었다는 위로를 스스로 던졌습니다.
22살 이 여성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예수님과 계속 관계 끈이 이어지길 기도해 주십시요. 삶의 참 구원자이신 예수님으로 평강이 넘치기길 기도해 주십시요.
참 많이 낙후 되고 환경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여느때와 같이 기도를 하고 전도를 시작하는데 오늘 따라 하나님이 연민의 마음을 많이 부어 주셨습니다.
그날 3명을 전도했는데 저는 세미언과 한 조 되어서 22살 에스미에를 만났을때 긍휼의 마음으로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이제 22살인데 5살 큰 아들이 있고 3살 둘째 그리고 배속에 세째가 있었습니다.
힘이 없는 눈빛이 많이 아픈듯 보였지만 열심히 복음을 제시하는 세미언의 말을 경청해주었습니다. 그날 예수님을 영접해서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환경에 실질적 도움을 주지 못하는 저 자신에게 영적인 축복을 전해 주었다는 위로를 스스로 던졌습니다.
22살 이 여성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예수님과 계속 관계 끈이 이어지길 기도해 주십시요. 삶의 참 구원자이신 예수님으로 평강이 넘치기길 기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