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저에게 최고의 도전이 바로 신학교 강의 입니다.
팔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이 일년간 안식년 가시면서 주신 기회인데, 하나님이 주신 기회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많이 부족함을 느낌니다.
강의 과목은 제자 훈련입니다.
강의 초점을 실질적으로 제자 훈련을 어떻게 교회에 적용하는냐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실질적인 부분을 다루다 보니 질문도 많고 학생들이 해야 할 일들도 많았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이 제자로 설수 있도록 도울것인가? 진지한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도전 받고 있으며 가르치는 저도 많은 도전 받는 시간이 입니다.
벌써 한학기를 다음 주면 마칩니다. 강의 준비로 신경을 많이 써서 홈페이지와 사역을 나누는데 소홀히 했던것 같습니다.
두가지 일을 못하는 저의 한계인듯 합니다.
미쳐스플렌 학생들 입니다. 미쳐스 플렌 캠퍼스는 20명 입니다.
팔 캠퍼스 학생들입니다. 팔 캠퍼스는 50여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