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편지2009. 11. 13. 14:11

하늘 상금을 소망하며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무명의 장로님 -30만원
무명의 선교사님 - 8만원
무명의 이쁜 커플이 - 12만원
무명의 집사님 -5만원
후원해 주셨습니다.
모든 후원이 채워 졌습니다.  그동안 후원을 위해서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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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2009. 11. 1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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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2009. 11. 7. 15:54

10월 28일 부터 11월 4일까지 충주 주사랑교회 (이원구 목사님)에서 두 청년, 김영훈 형제와 이동찬 형제가  저희 쉼공동체를 방문했습니다. 
약 1주일의 기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짧은 일정이어서 아주 바쁘게 시간을 보낸 듯합니다.
케이프 타운(Cape town)과 팔(Paarl)주변을 돌아보았고, 시간이 되는데로 틈틈히 저희 쉼공동체 사역을 도와 주었습니다. 
건장한 청년들의 수고로  그동안 보수 하지 못하고 있던  축구 골대가 보수 되었습니다.
여름이 되면서 아이들이 축구를 하면 노는 시간이 많아 졌는데 아이들에게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아낌없는 사랑과 수고를 전해준 아름다운 두 청년 김영훈 형제와 이동찬 형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아울러 쉼공동체에 청년들을 통해서  맛나는 음식과 갖가지 물품을 보내 주신  충주 주사랑교회 이원구 목사님과 성도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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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진리 학교 (SBC)2009. 11. 7. 15:26
하나님의 은혜로 김소현 학생의 기본 진리학교 졸업을 잘 마쳤습니다. 
김소현 학생은 3개월간 저희 부부와 함께 신앙생활에 가장 필수적인 것들을 배워나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독교 세계관을 기초로한 쉼공동체 기초성경부,  하나님의 안에서 쉼을 배우는 침묵기도, 매일 매일 삶의 기초가 되는 말씀 묵상과 마태복음 5-7, 요한 복음 13-17장 귀납적 성경연구,  열방을 품는 중보기도, 공동 생활의 풍요로움을 배웠습니다. 
또한 그동안 배운 것을 기반으로 한 작은 소 논문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약 20여명의 사람들이 오셔서 김소현 학생을 졸업을 축하 해 주었습니다. 
3개월 간 열심히 훈련한 김소현 학생, 또한 바쁜 가운데 졸업식을 참석해주신 선교사님들과 쉼공동체 가족들과 졸업식을 위해서 재정을 후원해 주신 1회 2회 졸업생과 무명의 후원자에게 모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김소현 학생은 내년 7월까지 쉼공동체에 머무르면서 시몬디움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사역을 함께 해 나가게 됩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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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2009. 10. 22. 18:49

저희가 사역하는 지역에 여러가지 문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콜, 마약, 위생의 문제가 대표적일 듯합니다.
그 중에 특별히 위생에 관해서는 어린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듯합니다.
화장실이 없어서 어른, 아이들 할것 없이 급한 볼일을 위해서는 집 근처의 풀숲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문제는 그 숲이 바로 아이들 놀이터 이기도 하죠.
손을 제대로 씻지 않는 배고푼 아이들은 그 손을 빨고 다닙니다. 
아이들이 설사를 하거나 콧물을 달고 다니는 일이 아주 많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부터 아이들이 보호 되어 지길 기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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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2009. 9. 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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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2009. 8. 16. 19:50
이번 남아공 겨울(6월-7월)은 정말로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들 이었습니다.
예배 캠프는 추운  시몬디옴 농장을 뜨겁게 달구어 놓았습니다.
예배 캠프를 숨어서 빛을 내 주었던 두 젊은 청년을 소개 합니다.

김성민 형제는 쉼공동체 예배 캠프를 섬기려 자비로 남아공에 들어 왔습니다. 
7월 2일날 들어와서 8월 1일 까지 쉼공동체에서 머물렀습니다.
일랙기타를 치는 형제인데 장신대학원 1학년에 재학중입니다.
김성민 형제의 기타 소리는 예배 캠프 내내 하나님을 더욱더 열심히 예배하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예배 캠프 이후에도 매주 화요일날 드리는 찬양과 기도 모임과 드럼을 가르쳐 주면서 돌아가는 날까지 섬겨 주었습니다.
김성민 형제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이찬미 자매는 성결대학교 하계 인턴십 학생으로 저희 쉼공동체에 방문하였습니다.
7월 4일 남아공에 입국해서 8월 14일까지 쉼공동체에서 섬겼주었습니다.
예배 캠프때 신디를 담당했었는데, 사실 신디보다는 기타를 더 잘 치는 예배 인도자인데 이번 캠프에 신디를 담당할 사람이 없어서 어렵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잘 섬겨 주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하고 단정한 자매여서 저희 사역에서 어린이 찬양 교실, 찬양과 기도모임 그리고 신디를 가르쳐 주는 일로 섬겨 주었습니다. 
이찬미 자매에게 다시 한번 사랑과 헌신적 섬김에 감사합니다.

두 아름다운 청년들과 쉼기초성경공부, 묵상 그리고 진실한 대화를 통해서 더욱더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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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2009. 7. 31. 05:36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다가 이제서야 예배 캠프를 보고 합니다.

작년에 비해 3배나 증가한 인원인 50여명이 예배 캠프를 참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많은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캠프를 마치고 피드백하는 시간에 어떤 친구는 다음 캠프때 찬양시간 2시간으로 기간을 2주로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캠프가 얼마나 아이들에게 좋았는지를 확인 시켜주는 말이 있었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하나님의 많은 역사를 보았고, 변화된 우리 아이들을 만날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캠프 주 강사로 수고해 주신 남광우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모님이 암 2기 판정으로 한국에 급하게 가시는 고난에도 불구하고 한 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민수정 사모님이 빠른 회복 하셔서 돌아 오시길 기도합니다.
캠프 진행을 위해서 수고하신 모든 스탭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Posted by Sheem
사진 한장..2009. 6. 24. 20:55
남아공 현지 백인 교회인 Christ Church Paarl 에서 저희 쉼공동체 예배팀과 교회 예배팀이 연합으로 찬양인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참 많은 은혜를 주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저희는 그 시간에 찬양 캠프에 대해서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팔 지역에 진정한 예배자들이 계속 일어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Sheem
기도편지2009. 6. 24. 20:43
2009년 7월 6일 부터 9일까지 찬양 캠프를 개최합니다.
학생 35명 섬기는 사람 15명, 약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3박4일 동안 쉼공동체 시몬디움 하우스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게 됩니다.
이번 캠프도 작년과 같이 프레토리아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남광우 선교사님을 주 강사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찬양과 말씀으로 더욱더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주제 :  God is mighty to Save (구원을 베푸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주제 성구 :

The LORD your God is with you, he is mighty to save. He will take great delight in you, he will quiet you with his love, he will rejoice over you with singing."

- Zephaniah 3:17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3: 17


캠프를 위한 재정의 하나님의 은혜로 모두 채워졌습니다.  학생들이 캠프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뵙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로 동참해 주십시요.


Posted by Sh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