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

유치원 소풍 - 프렌치혹

Sheem 2011. 11. 24. 00:24
유치원이 생긴 처음으로 유치원생들과 선생님들이 소풍을 갔습니다.  소풍가는날 비가 아침에 내려서 가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하나님으 은혜로 소풍 가 있는 동안 좋은 날씨를 주셔서 무사히 소풍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소풍 중에 즐거운 게임도 하고 마음껏 공원을 뛰놀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치원을 위해서 열심히 섬기시는 민수정 선교사와 유치원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