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편지2009/11/13 05:11

하늘 상금을 소망하며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무명의 장로님 -30만원
무명의 선교사님 - 8만원
무명의 이쁜 커플이 - 12만원
무명의 집사님 -5만원
후원해 주셨습니다.
모든 후원이 채워 졌습니다.  그동안 후원을 위해서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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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04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진영아 언제나 너의 사랑에 감사한다.
    너희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마.
    오늘은 좀 쉬고 싶다. 어제 성탄절 파티를 무사히 잘 마쳤다.

    2009/12/05 06:51 [ ADDR : EDIT/ DEL : REPLY ]
    • We wish you alll a
      Happy Valentine's

      With Love: JOshwin

      2010/02/15 07:49 [ ADDR : EDIT/ DEL ]

기도편지2009/11/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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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2009/09/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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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2009/06/24 12:43
2009년 7월 6일 부터 9일까지 찬양 캠프를 개최합니다.
학생 35명 섬기는 사람 15명, 약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3박4일 동안 쉼공동체 시몬디움 하우스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게 됩니다.
이번 캠프도 작년과 같이 프레토리아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남광우 선교사님을 주 강사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찬양과 말씀으로 더욱더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주제 :  God is mighty to Save (구원을 베푸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주제 성구 :

The LORD your God is with you, he is mighty to save. He will take great delight in you, he will quiet you with his love, he will rejoice over you with singing."

- Zephaniah 3:17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3: 17


캠프를 위한 재정의 하나님의 은혜로 모두 채워졌습니다.  학생들이 캠프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뵙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로 동참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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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2009/02/26 00:22
벌써 12월 마지막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2008년을 돌아 보면 하나님의 축복으로 시작해서 축복으로 끝난 한 해 인듯합니다. 
저희 사역에 있었던 9가지 큰 사건들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전도단 미디어팀 방문. 
저희 사역은 2008년을 한국 예수전도단 미디어 전도여행팀과 함께 맞이 했습니다. 
예수전도단 미디어팀은 공식적으로 처음으로 팀으로 쉼공동체에 방문한 팀이었습니다. 데이빗 리빙스톤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아프리카를 방문하였고, 저희 공동체에 많은 축복을 주었습니다. 
팀이 있는 동안 찬양과 기도로 영적 전쟁을 하며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지역의 영적인 권세들을 무력화 시키는 일을 하였습니다. 


2. 예수교 대한 성결교 두란노교회 청년 선교여행팀. 
두번째로 쉼공동체를 방문한 팀은 이상문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두란노교회 청년 선교여행 팀입니다. 2007년 10월-11월 까지 한국을 방문하였을때 저는 저희 지역 아이들을 위한 성경학교를 위한 팀을 요청하기 위해 이곳 저곳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어느 곳도 선뜻 나서질 않았습니다. 워낙 거리가 멀고 재정이 많이 들어 가다보니 어려워 하는 것은 당연한듯합니다. 
하지만 이상문 목사님과 두란노교회 청년들은 기도하면서 첫 선교 여행지를 가장 오기 어려운 아프리카로 결정하였습니다. 
팀은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Christ Church Paarl 백인 교회 청소년 팀과 연합하여 첫번째 Holy holiday Camp를 마쳤습니다. 또한 많은 노동의 결과 작은 운동장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저희 지역 아이들이 참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기꺼히 어려운 결정을 하고 먼 아프리카까지 온 두란노 교회 청년 선교팀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3. 컴퓨터 교실과 찬양교실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 
올해 컴퓨터 교실을 통해서 중급 과정까지 마친 학생들이 총 십여명 됩니다. 마지막까지 과정을 마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한 아이들이 대여섯 명됩니다. 
컴퓨터 교실이 존재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컴퓨터 기술을 가르치는데 있다기 보다는 제가 청소년 아이들과 접촉할수 있는 접촉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중급 과정까지 마친 모든 아이들이 저희 쉼공동체 청소년 맴버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으로 참 성공적인 컴퓨터 교실이 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악교실은 청소년 아이들을 뿐만 아니라 유초등 학생까지 수용하는 활동입니다. 저희 지역 아이들은 다른 지역 아이들 보다 더 많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찬양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찬양 교실은 현제 저희가 매주 진행 하고 있는 찬양과 기도 모임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4. 물고기 두마리 유치원. 
2007년 11월 부터 시작된 유치원은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아무것도 준비 되어 있지 않아서, 참 어려움이 많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안네트와 헤일리 두 선생님의 헌신적인 봉사로 매주 두번 어린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수 있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지만 참 상처가 많고 보호 받으면서 자라지 못하는 아이들이기에.. 참으로 물고기 두마리 유치원은 어린 아이들에게 쉼을 제공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이들 중에 많은 아이들이 교육 장애를 가지고 있어 특수 교육 사역에 가깝습니다. 
두분 선생님과 저희 가정은 내년 물고기 두마리 유치원을 위해서 기도 중에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제 이틀간 이루어지는 교육을 6일로 확장하고 아울러 제대로 교육된 교사가 와서 아이들을 가르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더 많은 재정이 필요합니다. 매달 한국돈은 60여만원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현제로서는 거의 불가능해 보이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안에 있다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5. 찬양과 기도 모임. 
4년 전부터 사역을 개척할때 젊은 청소년들이 함께 찬양하는 비젼을 가졌습니다. 
그 비젼이 2008년 3월 20일날 이루어 졌습니다. 꿈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다리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모교인 성결대 신학 대학원 교수이신 배본철 교수님 내외 분이 3월 17- 21일까지 저희 쉼공동체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저의 스승이신 배 교수님과 부흥을 위한 첫번째 모임을 20일날 가지게 된것 입니다. 그후 매주 화요일날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기 시작해서 지금 까지 쉬지 않고 매주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임은 첫 시작부터 가지고 있었던 소망인 부흥을 위한 찬양과 기도 모임입니다. 지금은 매주 20여명이 함께 모여 찬양과 예배와 기도로 부흥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꿈꿔 왔던 찬양과 기도모임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아울러 경려와 부흥의 역사를 함께 시작해주신 배본철 교수님의 내외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6. 청소년 성경공부 모임. 
찬양과 기도모임이 시작된 이후 믿음의 동역자인 크렉과 헤일리 부부를 저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저희는 함께 청소년 성경공부를 만들어서 총 10여명의 아이들이 성경공부를 마치고 쉼공동체 청소년 맴버가 되었습니다. 이 성경공부 모임을 통해서 아이들이 모두 예수님을 인격적인 주인으로 각자의 삶에 받아 들였습니다. 성경공부는 벌써 2단계 과정까지 가게 되어서 아이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떤것이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더 많은 성경 교사가 연결되어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까지 복음이 들어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7. 예배 캠프. 
7월 남아공 겨울 방학때 제 1회 예배 캠프를 7월 4일 부터 7월 7일까지 3박 4일에 거쳐서 청소년 예배 캠프를 가졌습니다. 뒤돌아 보면 참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생보다 섬기는 사람이 더 많은 이상한 캠프였지만 첫 캠프로는 참 성공적이있습니다. 
참석한 아이들 모두가 예배가 무엇인지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고 서로를 잘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한 대부분의 아이들이 내년에 있을 예배 캠프를 위해서 방학동안 다른 농장을 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8. 성탄 축하 행사. 
성탄 축하 행사는 올해 온 마을 축제로 성장 하였습니다. 150여명이 이 축하 행사에 참석하였으면 쉼공동체 청소년들이 행사를 준비하고 섬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탄 축하 행사는 올해 온 마을 축제로 성장 하였습니다. 150여명이 이 축하 행사에 참석하였으면 쉼공동체 청소년들이 행사를 준비하고 섬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9. 저희 가정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저희 가정을 축복하셔서 세번째 자녀인 딸 희영이를 주셨습니다. 
저희 가정에 가장 큰 축복이며 하나님이 선물임이 분명합니다. 


이 일 이외에도 작지만 소중한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여름때에는 여름 옷을 겨울철에 겨울 옷을 공급하는 바자회와 한분기를 마칠때마다 진행되는 영화 상영 모두 참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축복으로 시작된 한해가 축복으로 한해를 마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 큰일을 하실 하나님께 감사 드림니다. 

12월 28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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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2009/02/25 14:22
그동안 홈페이지를 관리하던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홈페이지를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이곳 소식을 여러분들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기도 제목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 7월 4일 금요일 부터 7월7일 월요일까지 3박4일로 쉼공동체 예배 수련회가 있습니다. 이번 예배 수련회는 남광우 목사님을 주 강사로 모시고 14명의 스텝과 12명의 학생이 참여 합니다. 
학생보다 스템이 더 많은 이상한 수련회 처럼 보일지는 모르지만, 참가하는 학생을 저희가 제한 하였습니다. 첫 수련회다 보니 더 많은 세심한 섬김을 학생들에게 주려는 저희들의 배려 입니다. 수련회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저희 사역에 리더들로 자라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아이들이 예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수련회를 위해서 특별히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아울려 저희들의 필요를 나누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난한 환경이어서 수련회 회비를 지불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명당 수련회 회비는 한국돈으로 2만원 정도입니다. 
기도하시면서 아이들을 위해서 헌금하시고자 하시면 국민은행 838-24-0172-642 김경래 구좌로 임금해주시고 수련회라는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8년 6월 28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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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소식 잘 받았습니다.

    저희 청년들은 희주와 연락이 안된다고 다들 궁금해하더라고요~ 답장 보냈는데 연락이 없다고....ㅎ

    그 동안 많인 일들이 있었군요~
    사진과 글들 잘 보았습니다.

    연락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

    더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혜 | 06.29.08 - 6:41 am

    2009/02/26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호라... 얼마전 수정누나가 이야기해준 것이 이제 곧 이네요.
    건강하시죠?
    가끔 들려보고 있었는데... 새로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건강하시고....
    모두에게 안부를...
    방준범 | 06.30.08 - 2:25 am

    2009/02/26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기도편지2009/02/25 08:53
 
2주 가까히 비가 오더니 오늘은 파란 하늘을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볼수 있는 날은 그동안 밀렸던 빨래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모두들 밖에 빨래 한 가득 널어 놓습니다. 남아공 케이프 타운의 겨울은 비가 많이 옵니다. 축축하고 낮은 기온에 비가 오는 날이면 더욱더 춥게 느껴집니다. 주변의 칼라인들을 보면 더욱더 춥게만 느껴집니다. 남아공에서 난방시설이라고 해 봤자 벽난로와 전기 히터인데 우리의 이웃인 칼라인들은 전기 히터도 제대로 켜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부슬 부슬 가랑비가 오는 날이면, 밖에 불들을 피어 놓고 불을 쬐며 추위를 달래기도 합니다. 

파란 하늘에 따뜻한 햇빛은 남아공에서 겨울 보내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물론 물이 부족한 이 아프리카에서 겨울에 내리는 비는 축복 중 큰 축복입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아 갈 수 없는 우리들에게는 더욱더 감사의 고백입니다. 

지난 날들을 돌아 보면..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했습니다. 

쉽공동체 사역

지난 날들을 돌아 보며...
하나님이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심을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경험하는 것은 정말로 흥분되는 일입니다. 
쉼공동체 새로운 터전을 놓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이 시몬디움이라는 장소의 농장 집을 보여 주셨을 때는 정말로 흥분 그 자체였습니다. 저희가 정말로 원했던 소외되고 가난 사람들을 이웃으로 둘수 있다는 것 아마도 모든 선교사들의 꿈일 것입니다. 
그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있어던 사건, 도둑이 집에 들어와 사역에 사용되었던 노트북 컴퓨터들, 액정 프로잭터, 결혼 폐물, 디지털 카메라, 비디오 카메라, 돈(집세)을 잃어 버린 것은 정말로 저희에게는 큰 낙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희에게 새 힘을 주시며 영적 전쟁하며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조금씩 보여 주심으로 응답되었습니다. 
첫 기도의 응답은 잃어 버린 집세를 채워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저희가 주일 마다 섬기는 교회를 통해서 잃어 버린 집세와 액정 프로젝터를 채워 주셨습니다. 
주변 선교사들이 모두들 놀랄 만한 사건이었습니다. 백인 교회에서 먼 나라 동양에서 온 선교사를 돕는 다는 것은 그리 흔한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지 한달 가까이 집 정리와 새로운 터전에서 적응하는 기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러 5월 부터 시작될 영화 상영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중에 하나 였습니다. 

무비 타임 (영화 상영)


영화 상영은 5월 한달동안 4번에 걸쳐서 진행 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영화 상영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과 해야 할 것 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영화 상영을 위해서 필요한 물건 중 가장 중요한 프로젝터는 이미 준비 되어 있었지만, 그 외 다른 것들은 준비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우선 창고를 개조해서 하기 때문에 창고를 정리하는 일과 창고의 차가운 바닥에 깔 것들이 필요했습니다. 
저희는 기도하면서 이리 저리 알아 봤지만,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참고 인내하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가 저희를 감동하게 만들었습니다. 
첫 영화를 상영하는 날, 영화 상영 4시간 전에 저희는 카페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적당한 때에 하나님은 사람도 보내 주십니다. 그날 마침 다른 지역에서 공부하던 학생이 저희 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 친구와 함께 둘이서 카페트를 옮겼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이 그 청년을 보내지 않았다면, 아이들은 차가운 바닥에 앉아서 영화를 봐야 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시작된 영화 상영은 첫날 60여명으로 시작해서 마지막날에는 74명의 아이들이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화 사영을 하는데는 몇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목적은 지역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아이들과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었습니다. 
두번째 목적은 지역 아이들 상태를 조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도와야 할지, 무엇을 도와야 할지, 그리고 시몬디움 지역을 어떻게 이해 해야 할지 하는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세번째 목적은 영화 상영을 하는 동안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위 세가지 목적은 영화 상영을 하는 동안 달성되었는데, 저희는 이 기간동안 주변 아이들과 친근한 관계를 만들어 갈수 있었습니다. 이 기간을 통해서 저는 아이들에게 엉클 데이빗(데이빗 삼촌)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제 영어 이름이 데이빗이기에 데이빗 삼촌이라고 부릅니다. 
아직 아이들 하나 하나의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이이들 하나 하나를 알아가는 것은 즐거운 일임이 분명합니다. 
저희가 아이들 실태를 조사한 바로는 아이들의 교육 실태가 도시 아이들 보다 많이 떨어 진다는 것과 신장이 현저히 작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라고 하는데 믿을 수 가 없을 정도로 작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선인이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 지역의 대부분의 부모들이 알콜 중독자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태어날때 부터 낮은 지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가 많고 또 아울러 부모들의 무관심의 결과로 어렸을때 섭취해야 할 적정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화 상영 마지막날 나니아 연대기를 영화로 봤습니다. 그 영화는 기독교 문호가인 시에스 루이스가 쓴 나니아 연대기를 영화한 것인데.. 기독교적인 복음을 한 가득 안고 있는 영화 입니다. 
영화의 주인공인 아슬란(사자)이 아이들을 구하러 가는 작면에서는 모두들 일어나 기립 박수를 치며 봤습니다. 
영화 상영이 마친후 저희는 아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컴퓨터 교실과 찬양 교실 
영화 상영을 통해서 저희는 연결된 이이들에게 컴퓨터 교실과 음악교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7일에는 컴퓨터 교실과 음악 교실 학생을 모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그 날을 통해서 6명의 컴퓨터 교실 학생들과 21명의 음악교실 학생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 교실의 경우 현제 저희가 준비된 컴퓨터가 6대 밖에 없기에 6명의 정원을 둘수 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컴퓨터 교실을 열기 까지도 하나님의 참 놀라운 은혜들이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도둑 맞고 난 후 컴퓨터를 위해서 기도해 왔습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집 주인이 저희가 컴퓨터가 도둑 맞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집주인이 이리 저리 수소문해서 어느 교회를 연결해 주었습니다. 그 교회에서 저희에게 컴퓨터 4대와 모니터 7대를 기증하였습니다. 컴퓨터가 워낙 오래된 것이라 조금은 걱정했지만 모니터와 컴퓨터 한대씩 작동을 하지 않고 모두 작동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이디오피아 선교사로 계시면서 잠시 안식년을 맞아 공부하시는 선교사님 가정이 저희에게 컴퓨터 한대를 기증하셨고, 잘 알고 지내던 목사님 한 가정이 모니터를 기증하셨습니다. 
저희가 원래 2대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었고, 3대는 저희를 잘 알지 못하는 백인 교회에서, 한대는 선교사님이 기증하시는 것으로 처음 계획했던 6대의 컴퓨터가 모두 채워지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아울러 집 주인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의자 13개를 빌려 주어서 컴퓨터 사역과 음악교실에 필요한 의자가 채워졌습니다. 아울러 저희가 주일마다 섬기는 교회 성도 한분이 의자 7개를 기증하신다고 약속하여서 20개의 의자가 채워 졌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후원해주시는 분의 도움으로 커다란 책상 두개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컴퓨터 교실과 찬양 교실을 위한 셋팅이 모두 된 셈입니다. 
지난 6월 11일 부터 컴퓨터 교실이 시작 되었고, 12일 부터는 음악 교실이 시작되었습니다. 
찬양 교실은 저희가 찬양과 율동을 가르치는데.. 첫날 아이들이 많이 즐거워하였습니다. 
저는 찬양 교실을 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배우는 아이들을 보면서 큰 감격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도 참으로 기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더 많은 테이블과 이곳 현지 아이들을 위한 책들과 아이들을 돌볼 사람들을 하나님이 보내시도록 기도 중에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독서실을 만드는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정해 놓은 시간에 자유롭게 와서 공부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입니다. 현제 저희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와 협력해서 아이들 숙제를 봐주며 공부를 도와 줄 방법을 기도하며 준비 중에 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의 필요들을 채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찬양과 기도 모임
찬양과 기도 모임은 저희가 오래전부터 꿈 꿔오던 사역입니다. 저희는 이 사역을 통해서 남아공 땅에 새로운 부흥을 주시도록 찬양하며 기도하길 원합니다. 
저희는 현제 이 사역을 위해서 두가지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남아공 교회안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저희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팔 그리스도 교회)에서 도유미 선교사와 저는 매주일 저녁 찬양 예배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작은 숫자이지만 이제 조금씩 사람들이 경배와 찬양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처음 저희가 팔 그리스도 교회에 출석했을 때는 저녁 예배 시간만 정해져 있었지 예배가 드려지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에 소수의 사람들만 모여서 기도 모임을 하는 정도 였습니다. 
저희는 담임 목사님을 격려하고 도우면서 저녁 예배를 찬양과 기도의 예배로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이 교회에서 부터 시작 되도록 돕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는 6월 24일 찬양과 예배 세미나를 팔 그리스도 교회와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강사로는 오랬동안 예수전도단 찬양 사역 책임자로 계셨던 장해수 목사님을 모시고 하려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팔 전체 교회안에 경배와 찬양의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기도합니다. 
두번째는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찬양과 기도 모임입니다. 
청년과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기도는 그들을 사람 답게 살게 만드는 첫번째 필요 요소라는 것을 믿습니다. 
저희는 이 모음을 시몬디옴 농장 집, 창고에서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청소년 아이들과 좋은 관계들을 만들어 가고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사작하려고 합니다. 시작은 농장 창고에서 시작하지만 하나님이 그 지경을 넓히시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사역이 곧 시작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교도소 컴퓨터 교실.
교도소 컴퓨터 교실은 벌써 3년이 넘게 해오는 사역입니다. 
범죄율 1위인 나라인 남아공에서 필요한 사역중의 하나 입니다. 저는 매주 목요일 오전에 교도소를 방문하여서 컴퓨터를 가르치고 아울러 짧은 시간이지만 성경공부를 돕습니다. 
매년 새로운 학생들이 12명씩 졸업하고 있으며, 기술과 복음을 배워 익혀서 다시 사회로 돌아가서는 올바른 삶을 살도록 도우려고 합니다. 
교도소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기도해 주십시요.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사역에 필요한 물품들이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 테이블과 책들입니다. 
컴퓨터 교실과 찬양 교실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성실하게 참여 하고 순간 순간 저희가 전하는 복음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요. 
6월 24일 있을 찬양과 예배 세비나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이 기간 동안 사람들이 하나님을 더욱더 알고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아울러 강사이신 장해수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곧 시작될 청년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찬양과 기도 모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많은 영적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언제나 함께 하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7월 2일부터 5일까지 잠시 한국에서 저희 교단 (예수교 대한 성결교회) 목사님들이 방문하십니다. 그분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마지막으로 저와 도유미 선교사 그리고 희주 선인가 영적 육적으로 건강하게 기도해 주십시요. 

연락처 : 27-84-264-6979 김경래 
주소 : P.O.Box 2920 
Paarl 
7620 
후원 계좌 : 838-24-0172-642 국민은행 김경래

2007년 6월 14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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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2009/02/24 20:09
하나님이 남아공 현지 교회와 함께 사역하는 선교사 그리고 한국의 후원자를 통해서 새로 들어가게 될 집을 위한 보증금을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과 준비하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2500랜가 남아공 현지에서 헌금 되어지고 저희는 1300랜드가 채워지길 바라고 있었는데... 이미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셨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일전에 농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매달 일정한 재정이 필요하다는 기도제목을 나눌때 한국에서 한 성도님이 저희 가정에 15만원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저희는 그 재정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 고민을 했었습니다. 이미 매달 남아공 현지 교회에서 헌금하기로 되었기 때문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 재정은 지금을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것이었습니다. 
환율차로 15만원이 1300랜드에 가까운 재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3800랜드가 다 채워진 샘이 되었습니다. 

보증금을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프로잭터와 컴퓨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프로잭터는 저희가 사역하는데 필수품입니다. 농장 주민들과 친근한 교제를 나누고 저희가 하고자 하는 사역을 농장 주민과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저희는 5월 한달간 매주 한편의 영화 상영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기독교 영화와 어린이 영화를 중심으로 상영할 계획입니다. 영화 한편 제대로 보지 못하는 농장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저희가 진행할 사역도 그들에 알릴 기회와 외국인이면서 이방인인 우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 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6월부터 음악교실, 컴퓨터 교실, 종이접기 교실, 영어 교실, 화요 경배와 찬양 모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 사역에 가장 많이 쓰이는 물건이 바로 프로잭터 입니다. 

저희는 이번 도난 사건을 단순한 도난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적 전쟁의 한 복판에 저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단은 저희가 그 지역 주민과 자녀들을 돕는 것을 방해하고 저희가 그곳에서 하나님의 왕이심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통치가 그곳에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알콜과 방치로 인해 어둠이 가득찬 그곳에 하나님의 사랑과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기를 원하십니다. 
저희는 그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순종함으로 행하길 원합니다. 
저는 매일 아침마다 영적 전쟁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함께 동참해 주십시요.

2007년 3월 15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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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2009/02/24 20:06
또 긴급한 기도 제목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제 저희 가정은 심한 영적 전쟁의 한 가운데 있는 듯 합니다. 
사단의 공격은 더욱더 거세게 저희를 압박하고 있지만 저희 가정은 더욱 더 예수님의 이름을 부름으로 이 전쟁에서 승리 하길 원합니다. 
오늘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보니 누군가 저희집에 창문과 쇠 창살을 부수고 들어 와서는 사역에 사용되고 있는 4대의 노트북과 액정프로젝터, 디지털 켐코더, 디지탈 카메라 그리고 새로 농장으로 들어 가기 위해서 준비해 놓은 보증금 4000랜드 (약60만원)을 가지고 갔습니다. 아울러 저희 결혼 예물을 비롯한 귀중품들을 도난 당했습니다. 
가장 가슴 아픈것은 사역에 사용되고 있었던 노트북들과 액정 프로젝터, 디지털 캠코더와 카메라입니다. 
위 물품들은 지난번 한국 방문때 힘들게 살고 계신 훈원자들과 교회의 헌금으로 마련 된 것인데.. 여러 후원자 분들에게 죄송할 따릅니다. 
사역을 위해서는 컴퓨터와 프로젝터는 반드시 있어야 할 물품인데.. 주님이 저희에게 맡기신 일을 생각할때 앞이 캄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길 원합니다.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고 사단이 주의 일을 방해하는 것으로 부터 승리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을 여러 후원자들에게 간증하길 원합니다. 

노트북들과 프로젝터등 사역에 필요한 여러 물품들이 공급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위 물품들이 공급 될때 까지 계속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항상 저희 뒤에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분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2007년 3월 11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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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2009/02/24 19:50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번주에 긴급하게 기도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저희 기도를 속히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정말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가정이 농장집으로 들어가서 그 지역 농장 노동자와 자녀를 위한 사역은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 앞에서 이 문제를 놓고 기도하면서 혹시 재정이 채워지지 않든 채워지든 상관 없이 들어가기로 마음속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어떤 상황이 와도 하나님만 의지 하고 하나님의 소외된 사람을 향하신 마음을 알기에 
기꺼히 하나님앞에 모든 재정의 문제를 올려 드리기로 결정하고 매달 한국돈으로 약 12만원(800랜드)를 위해서 기도하며 싸우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남아공에서 저희가 주일마다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저희 사역을 위해서 매달 800랜드를 후원하기로 결정되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몇몇 교회 성도가 저희 사역에 동참하여서 돕기를 원하는 소식 또한 들었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저희에게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몇가지 중요한 의미가 저희에게 있습니다. 
첫번째로 남아공 현지인 동역자를 얻은 것이고, 
두번째는 남아공 현지 재정 자원을 가지고 선교사역을 할수 있게 된 것입니다. 

사실 남아공의 백인 교회들은 재정적으로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백인 교회들 가운데에서는 재정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잘 모르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다른 지역 사람들을 돕는데 어떤 방법으로 도와야 할지 모르는 그들에게 도울수 있는 길을 제공해주고 아울러 저희는 그 교회와 동역하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축복을 얻은 것입니다. 

남아공 교회는 매달 800랜드 (12만원)정도의 헌금을 후원하며, 교회는 또한 저희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며, 아울러 솔선 수범하여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재정적인 부족은 저희에게 힘든 시련이었지만 그것은 동역자를 얻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방법은 참으로 오묘하며 신비한 일이 아닐 수없습니다. 

신실하시며 항상 더 많을 것을 주시길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07년 3월 5일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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